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가 박나래를 향해 5억 원의 합의금을 제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1년 2개월간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이 총 1억 3000만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전 매니저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지난달 8일 새벽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주고받은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먼저 전화를 건 것은 전 매니저 A씨였다. A씨는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라며 오열했고 “이
박 전 매니저와 다수의 통화·문자 접촉‘통화 가능하나’·‘만나자’ 등 문자 전달아내 두고 “중국 대학병원 교수였다”고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 이모’의 남편이 “박나래와 연락이 안된다”며 (박나래의) 전 매니저에게 토로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남편 A씨는 경찰의 압수수색 이후 박나래의 전
방송인 박나래 등에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주사 이모’에 대한 강제수사가 시작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의 혐의를 받는 이씨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씨는 의사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이돈호 변호사 "차량은 매니저의 업무 공간… 성적 불쾌감 유발 시 문제""광고 위약금 등 경제적 타격 우려… 소외 합의가 현실적 대안"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진정을 당한 가운데, 법조계에서 해당 혐의가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이미지 타격에 따른 거액의 위약금 리스크를 고려할 때, 조속한 합의가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이 동승한 차량에서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 매니저들은 이를 바탕으로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전 매니저들은 진정서에 “차량 이동 중 운전석과 조수석에 동승한 상태에서 박나래가 남성과 뒷좌석에서 O
방송인 박나래의 ‘주사이모’가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병원이 억울함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박나래를 둘러싼 ‘주사이모’ 의혹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의혹에 휘말렸으며 이 과정에서 박나래가 일명 ‘주사이모’로부터 링거를 맞고 약을 처방받았다는 주장까
방송인 박나래와 법정 공방 중인 전 매니저가 상해진단서를 내놨다.
1일 문화일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를 비롯해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A씨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023년 8월 술을 마시던 중 A씨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고 이 과정에서 잔이 깨지며 얼굴의 멍과 손이 베이는 상처를 입었다.
이후 A씨는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팬들이 빠르게 이탈하고 있다.
28일 기분 유튜브 채널 ‘입짧은햇님’의 구독자 수는 약 171만명이다. 이는 기존 176만명에서 5만명이 줄어든 수치다.
앞서 입짧은햇님은 지난 19일 자신을 둘러싼 일명 ‘주사이모’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입짧은햇님은 “이모씨에게 진료를 받았고 의사로 알고 있었다”라며 “바쁘면 집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의혹이 또다시 불거졌다.
22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를 취재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나래가 지인들을 초대해 열던 이른바 '나래바'의 준비와 뒷정리, 손님 응대까지 대부분 매니저들의 몫이었다는 주장을 전했다.
폭로에 따르면 매니저들은 수산시장과 장거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19일 마포경찰서에는 입짧은햇님과 그의 매니저에 대한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취지의 고발장이 접수됐다. 해당 사건은 마약범죄수사팀에 배정되어 곧 수사를 시작한다.
현재 입짧은햇님은 일명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다이어트를 위한 의약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룹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할명수’의 업로드 일정도 변경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 측은 “19(금) 업로드 예정이었던 ‘할명수’ 267화는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20(토) 오후 5시 30분으로 업로드 일정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할명수’ 측은 샤이니 민호, 키와 함께 두바이 여행을 떠난 박명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가 자신을 둘러싼 현 사태에 분노를 드러냈다.
18일 A씨는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을 통해 “2014∼2019년 내몽고 의과대학 교수였던 거 맞다”라며 비의료인이라는 보도에 반박했다.
이어 “2019년 코로나로 인해 내몽고에 갈 수 없었고 학교가 코로나 경제난에 힘들어했다”라며 “2021년 7월 ‘과학기술대학’으로 바뀌었다는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 햇님(본명 김미경)이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A 씨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된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논란으로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키가 이미 활동을 멈춘 상황에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고정 출연자 3명이 잇따라 하차했다.
논란은 18일 디스패치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MBC 방송연예대상’이 2인 MC 체제로 변경된다.
17일 MBC 측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전현무, 장도연 2인 MC 체제 진행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MC로 출연 예정이었던 키 씨가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작진은 그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오는 29일 방송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가 방송인 박나래 사태와 관련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 박나래 씨(이하 '박나래') 사태와 관련하여 이번 사태로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공식
매니저 갑질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0)가 방송 활동 중단 선언 8일 만에 직접 입을 열었다.
박나래는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을 통해 공개된 2분 23초 분량의 영상에서 “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께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고개를 숙였다. 영상 속 박나래는 수척해진 얼굴
개그우먼 박나래가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했던 자신의 술버릇 관련 발언이 다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불거진 논란과 맞물리며, 당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는 분위기다.
박나래는 2015년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의 '직설녀 특집' 출연 당시 가수 솔비, 배우 신이와 함께 이
개그우먼 박나래가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번에는 ‘4대 보험’ 미등록 의혹에 휘말렸다.
13일 문화일보는 박나래 전 매니저의 주장을 바탕으로 박나래가 두 매니저의 4대 보험을 가입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전 매니저는 “지난해 9월부터 박나래와 일했다. 계속 4대 보험에 가입시켜달라고 했지만 안 해줬다”라며 “4대 보험에 가입된 사람은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