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운명전쟁49’ 편집 없이 등장⋯복귀설엔 "시기상조"

입력 2026-02-04 21: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개그우먼 박나래 측에 복귀설을 부인했다.

4일 디즈니플러스는 ‘운명전쟁49’의 공개일을 11일로 확정하며 MC 박나래에 대해 “패널 중 한 명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가 출연해 각종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개념 서바이벌 예능으로 박나래를 비롯해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MC로 활약한다.

하지만 최근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갈등, ‘주사이모’ 의혹 등으로 논란인 가운데 복귀가 너무 이른 것 아니냐는 반응이 흘러나왔다. 일각에서는 ‘운명전쟁49’ 측에서 박나래를 통편집해야 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에 대해 ‘운명전쟁49’ 측은 “대규모 출연자들의 경쟁이 핵심인 서바이벌 예능인 만큼, 박나래 씨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등장할 예정”이라며 편집이 어렵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메인 패널인 박나래를 편집할 경우 서사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이는 결국 박나래의 복귀설에 힘을 실었고 곧 박나래를 향한 비난으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운명전쟁49’는 사전제작으로 오래전 촬영을 마쳤다”라며 “활동 중단은 변함없고 복귀를 언급하는 건 시기상조”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7,000
    • -0.98%
    • 이더리움
    • 3,18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76%
    • 리플
    • 2,084
    • -1.51%
    • 솔라나
    • 133,700
    • -3.26%
    • 에이다
    • 393
    • -2%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650
    • -1.87%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