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국경조정제도 및 대미 관세정책 등 최신 무역 규제 동향 집중 점검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 지역 기업의 안정적 수출 기반 구축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가 한국원산지정보원과 손잡고 지역 수출기업의 글로벌 통상장벽 극복에 본격 나섰다.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는 4일 경북지역 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EU CBAM
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행정안전부가 '2026 베트남 씨큐텍 박람회'에 참여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석은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우정문화궁전에서 열리며 소방, 재난안전, 보안, 산업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다. 약 48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600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 청소년들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입시 정보 제공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강원랜드의 대표 지역 맞춤형 교육장학사업인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선ㆍ태백ㆍ영월ㆍ삼척 등 폐광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비철금속 활용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주요 비철금속 시장 전망과 중소기업 대응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구리·알루미늄 등 주요 비철금속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시장 정보와 제도 활용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중동지역 정세가 다소 완화
입시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양산에서 처음으로 EBS 학습전략 설명회가 열린다. 수도권에 집중된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5일 김태호 국회의원(양산을)에 따르면 오는 11일 양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EBS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가 개최된다.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주간은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린다. 중소기업 주간은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되는 행사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행
중동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글로벌 물류 적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수출기업의 위기 극복과 시장 다변화를 양방향에서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27일 코트라는 서울 본사에서 ‘중동전쟁 대응 동남아·인도 소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직접적인 수출 피해를 입었거나 수출 물류
대신증권은 23일 '고배당·고금리 투자 전략' 설명회와 유튜브 세미나 '고배당 릴레이 마켓인사이트'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후 2시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 전략 설명회를 동시에 연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시장 변동성 속에서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추론 고도화로 메모리 수요 구조 변화속도·용량 분리 설계 필요성 부각삼성·SK하이닉스에 중장기 기회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학습하며 추론하는 단계로 진입하면서 메모리 구조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학습과 추론을 분리해 설계하던 기존 AI 반도체 구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29일 서울 본사에서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관세 소송 경과 및 대응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IEEPA는 지난해 트럼프 정부가 관세를 부과하며 근거로 삼은 법으로 현재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이다. 관세 부과 적법성 여부 판결 결과에 따라 기존에 부과했던 상호관세의 환급, 미국 정부의 대체 관세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2일 자로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과 관련해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
인공지능(AI)기본법이 본격 시행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관련 스타트업의 우려 해소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AI기본법에 대한 스타
정부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5극 3특 체제로 전환’을 강조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지방자치단체·경제자유구역청(FEZ)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모였다.
15일 코트라는 지자체와 FEZ를 초청해 코트라 본사에서 전날 ‘2026 산업별 투자유치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트라 내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행정부 패소 대비해 환급절차 파악 필요관세 납부내역·증빙 관리 등 우선 과제
한국무역협회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 소송 전망 및 관세 환급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초로 예상되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IEEPA 위헌 소송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관세환급에 대한 국내 수출기업들의 우려를
글로벌 관세 인상과 경제안보 강화로 내년 세계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26년 세계시장 핵심 키워드로 ‘공급망 재편·AI 대전환·K-소비재 확산’을 제시했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열고 미국·유럽연합(EU)·일본을 포함한 10개 권역별 시장
금천구,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 초청 강연서대문구,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 지원 전략 설명강동구, 대입상담교사단과 1:1 맞춤 상담 진행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정시 지원을 앞둔 가운데,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 설명회와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1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금천구는 12월 11일
코트라는 13일부터 5일간 도쿄 오모테산도 캣스트리트에서 ‘큐텐재팬 파워셀러 육성사업 연계 팝업스토어 위크’를 열고 일본 MZ세대를 겨냥한 온·오프라인(O2O)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온라인 유통 플랫폼 큐텐재팬과 공동 기획한 것으로 기획전 전용 페이지 운영과 현장 팝업스토어 전시·체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K뷰티와 패션잡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