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13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홍익대학교 전영환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2050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전원개발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급변하는 전력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전원개발 전략을 수립하기 위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략을 총괄할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으로 박민우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연구 상용화 총괄 본부장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업무 경험을 쌓아온 인사를 유입하면서 미래차 기술 개발 전략 전반을 새롭게 정비할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현대차
최기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가 반도체공학회를 이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반도체공학회는 2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열고, 최기영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최 신임 회장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교법인 중앙대학교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제17대 총장으로 박세현 창의ICT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다.
박 신임 총장은 중앙대 교무처장을 비롯해 4단계 BK21사업 지능형에너지산업 교육연구단장, 스마트에너지시티 사업단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기반전문위원회 스마트에너지 전문가 위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부
고려대학교는 산일전기로부터 공과대학 발전 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식은 20일 고려대 본관 1층 총장실에서 열렸다. 산일전기 박동석 대표이사 회장, 최명준 상무, 오창희 상무와 고려대 김동원 총장, 장길수 공과대학장, 전재욱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전력 분야 미래 기술 개발과 공과대학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 제리 양(楊致遠) 명언
“사람을 먼저 생각하라. 기술은 그 다음이다.”
대만계 미국인 억만장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인터넷 기업가, 벤처 투자가다. 10살 때 미국으로 이주해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포털의 황제’로 불린 그는 야후의 공동 창업자다. 대학원 조교 시절 인터넷 사이트를 주제별로 정리한 ‘제리 양의 월드와이드웹 가이드’가
가난한 유학생서 1800억 달러 부자로초기 난관 딛고 시총 5조 달러 기업 일궈엔비디아 성장 ‘핵심 역할’ 한국에 남다른 애정
지난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무대에서 기업인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이는 단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다. ‘인공지능(AI) 제왕’으로 불리는 그에게 전 세계 사람들이 ‘록스타’를
삼성증권은 지난 23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25년 투자자문사 CEO포럼'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국내 주요 자문사 CEO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서범진 본부장의 '2026년 ETF 투자전략' 강연을 시작으로 카이스트 전자 전기공학 김대식 교수의 'AGI 시장 지배력의 시대' 등의 내용으로 3시간 가량
만화·영화 속 로봇, 연구실서 현실로“데이터가 로봇 키운다”…자유의지는 인간의 마지막 보물집안일 자동화가 로봇 대중화 분수령
로봇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이 상상에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종현학술원과 한국고등교육재단은 29일 서울 강남구 재단 컨퍼런스홀에서 ‘SF, 로봇, 인간’ 특별 강연을 공동 개최하고 로봇공학과 AI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날
60여 개 과제로 사내 혁신 축제AX 전환으로 그룹 체질 전면 개편AI·바이오·클린테크 성장 총력
LG그룹이 미래 핵심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내 교류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전사적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특히 전 그룹이 앞장서 인공지능 전환(AX)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연구 성과 공유를 넘어 LG의 체질 변화를 대내외에 보여주는
해외 신차 개발, 섀시 및 플랫폼 등 핵심 경험르노 그룹의 기술 혁신 및 전기차 전환에 기여“미래 친환경 신차 개발에 탁월한 리더십 기대”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사장)가 다음 달 1일 부임한다.
31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파리 신임 사장은 전기공학으로 전문기술학사를 취득한 뒤 프랑스 랭스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
☆ 찰스 케터링 명언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은 과거에 대해 오래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한 시간 전만큼 먼 과거도 없다.”
미국의 엔지니어, 과학자, 발명가다.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그는 제너럴모터스 리서치 코퍼레이션의 부사장이 돼 27년간, GM의 연구소를 이끌었다. 그는 300개 이상의 특허를 취득했다. 델코 배터리를 이용한 이그니
인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리조트는 이상원 최고운영혁신책임자(CTO)를 공식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CTO는 서울대 전기공학 학사, 미국 컬럼비아대 전기공학 석사 및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 & Company), LG전자, 서브원(Serveone) 등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전략 수립ㆍ실행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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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일 최원준 디바이스경험(DX)부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 개발실장 사장을 DX부문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신규 선임했다.
최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과 글로벌운영팀장도 겸임한다.
최 사장은 퀄컴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 후 MX사업부 차세대제품개발팀장, 전략제품개발팀장, 개발실장을 역임하며 갤럭시 시리즈 개발을 주도해 온 스
삼성전자는 1일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 사장을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으로 신규 선임했다.
노 사장은 DX부문장 직무대행뿐만 아니라 MX사업부장과 품질혁신위원장도 겸임한다.
노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 MX사업부장을 역임하면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갤럭시 신화를 이끌었으며 모바일 사업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해 온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갤럭시 스마트폰 개발 주역으로 꼽히는 최원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 개발실장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사내 내부망에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지를 개시했다. 최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 자리를 그대로 유지한다.
최 신임 사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과 함께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개발에 주력
한국전력이 올해 77개 대학·102명을 전기공학 장학생으로 선발, 27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들은 등록금과 학습보조금을 지원에 한전 신규 채용 시 서류전형 1회 면제 혜택도 받는다. 한전은 2005년부터 1473명에 장학금을 지원, 미래 에너지산업 분야 인재 육성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여파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전방위적으로 번지고 있다. 올해 50여곳의 초·중·고교가 문을 닫을 예정이고, 4년제 대학 가운데 90%가 추가 모집에 나섰다. ‘학생 모집난’이 고착화할 가능성이 큰 만큼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폐교 위기에 내몰린 학교들이 속출하고
2월 28일 정기총회서 최종 선출 예정
송병준 컴투스 의장이 공식적으로 벤처기업협회 제12대 회장 단독 후보에 올랐다.
벤처기업협회는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정기이사회’에서 송병준 컴투스 의장을 차기 벤처기업협회장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차기 협회장은 28일 제30차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송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