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순찰차 콘셉트카 2종 전시AI 카메라·드론 탑재 순찰차 실증…경찰청과 협력 확대
기아가 전기차와 목적기반차량(PBV)을 활용한 경찰 순찰차를 선보이며 공공부문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PV5와 EV5 기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자신들의 시선부터 점검했다.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는 의정 현장에서 무심코 생길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먼저 돌아보자는 취지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2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지역
비스포크 AI 냉장고·후드일체형 인덕션 전시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환경 개선까지 시연
삼성전자가 글로벌 미식 행사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에서 AI 기술을 접목한 주방가전을 선보였다. 국내외 유명 셰프와 미식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까지 편의성을 높인 AI 주방 경험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1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이주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3동)이 "이제는 버스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버스를 탈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며 교통약자의 버스 이용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휠체어를 탄 시민이 정류장에서 버스에 오르지 못한 장면을 꺼내들며, 승차 의사를 운전자에게 알리는 '승차대기' 표시등의 시범 도입을 제안했다.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해외 귀빈 직접 맞아 차량·기술 소개피지컬 AI·수소 철도 풀라인업 선보여우즈베크 후속 사업 내년 초 성과 기대
입찰은 신도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내년 KTX 교체 물량 수주에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이노트란스 2026’ 전시장에서 만난 그는 수주를 장담하는 대신 차량의 경쟁력을
차세대 고속철 콘셉트 첫선AI 자율주행 수소트램도 선보여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철도 박람회에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수소전기트램을 선보이며 미래 철도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로템은 22∼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15회 베를린 국제 철도차량·수송기술 박람회(이노트란스 2026)’에 참가한다고
집배원 실증 거쳐 현장 의견 반영…저상화 설계·ADAS 적용도어 파손 방지·적재함 평탄화 등 우편물 적재 편의성 높여차량 넘어 EV 교육·충전·정비까지 전동화 통합 지원
기아가 집배 업무에 특화한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 카고를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한다. 실제 집배원을 대상으로 한 실증을 거쳐 승·하차와 우편물 적재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사
서울경찰청 기동대 버스 2대에 시범 적용실증서 실내온도 평균 2~3도·최대 7도 낮춰1년간 냉각 효과·품질 검증 후 양산 검토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여름 폭염과 싸우는 경찰관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3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서울경찰청 기동단 유니버스 2대에 시범 적용차량 내부 열 외부로 방출…1년간 효과·품질 검증에너지 절감 효과 확인 후 본격 양산 검토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추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을 경찰버스에 시범 적용한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에서 13·14기동대 소속 유니버스 경찰버스 2대에 나노 쿨링 필름을 적용했다
6년째 BYD와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전기버스 1550대 공급하반기 12m급 전기버스 출시·DRT 기반 신사업 확대
GS글로벌이 BYD코리아가 국내에 출시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씨라이언 6 DM-i’의 국내 1호차를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2020년부터 이어진 GS글로벌과 BYD 간 친환경 모빌리티
새벽 첫차부터 강남으로 향하는 오산 5300번. 9월부터 이 노선에 2층 버스가 들어온다.
한 대가 기존 버스보다 약 1.6배를 태운다. 차량 대수는 그대로인데 실어 나르는 사람은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
21일 조용호 오산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오산시는 5300번 광역버스에 2층 전기 저상버스 4대를 도입한다. 9월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9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 승강장에서 제8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행동을 진행하고 있다. 휠체어 이용 활동가 등을 중심으로 버스 탑승 행동을 벌이며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38개 노선을 구축한다. BRT 전용 주행로를 현재보다 2배로 늘리고 통행속도는 20% 높여 출퇴근 시간을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앞으로 5년간 BRT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담은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을 확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BRT 종합계획
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와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열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직접 지시를 내렸다.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원하는 노선을 직접 듣고 반영하라."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게시판이 열렸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당선인의 특별지시에 따라 도민이 직접 노선을 제안하는 '경기편하G버스' 전용 제안게시판을 즉각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서울시가 AI 119 신고 접수 시스템과 첨단 배수 장비를 도입하는 등 긴급 구조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27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종합대책'을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침수와 고립 사고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특수 장비를 확충했다. 분당 최
“저상버스 확대·모든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 설치”“코레일 관리역사·민자노선도 15분 내 재승차 무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장애인 돌봄·의료·이동권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서울 모든 지하철역에 ‘15분 재승차’ 제도를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잇달아 공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장애인도 살기 좋은 서울’ 공약을 발표하며 “돌
제주도가 타운홀 미팅 후속 조치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등을 위한 국비 증액 신청 계획을 확정했다.
제주도는 13일 '2027년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40개 주요 현안사업의 실·국별 예산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전년 대비 10% 증액된 2조4576억원으로 설정했다.
이 중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서울시의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가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연구원이 최근에 발표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면허반납률이 1%p 상승할 때 고령자 사고율은 0.02142%p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이를 2024년 기준 서울시 고령자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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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1613만 명…전체의 31.5%로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약자는 총인구의 31.5%인 1613만 명으로, 고령화 영향으로 전년보다 26만 명 넘게 증가했다. 저상버스 보급률은
교통약자 1613만 명…고령층 증가가 전체 규모 끌어올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률 79.3%…저상버스 보급률 44%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 규모가 1600만 명을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교통약자는 총인구 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전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