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근무복 약 1000점 수거⋯아동용 맨투맨 300점으로 재탄생새 의류 제작 대비 탄소 배출 60% 이상 저감 효과임직원 ‘일일 산타’가 지역 아동 센터·보육 시설에 직접 전달
세아그룹은 사업장에서 수거한 폐근무복을 업사이클링하는 ‘반짝반짝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하고, 업사이클링으로 생산된 아동용 맨투맨을 사업장 소재의 지역 아동센터 및 보육 시설에 전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8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신산업(자원순환 등) 스타트업 규제토론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자원순환·순환 경제 분야에서 창업기업들이 겪는 규제 문제를 공유하고, 신산업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자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김경환 상무는 기후와 자원순환 산업이
중국계 완성차 업체가 내수 경쟁 심화와 과잉 생산능력을 수출 확대로 전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러시아·중남미·ASEAN 등 신흥국에서의 급부상과 전기차(EV) 경쟁력 강화가 맞물리면서 한국 업체의 입지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발간한 ‘중국 자동차 글로벌 진출 동향’ 보고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AI전력SMR 상장지수펀드(ETF)’ 개인 누적 순매수가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4일 상장 이후 전날까지 TIGER 미국AI전력SMR ETF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139억 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ETF는 상장일 383억 원의 개인 순매수가 몰려 역대 국내 상장 ETF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친환경 벽지·재활용 데크 생산업체…지속적인 R&D3년마다 가족동반 해외연수…김진현 회장의 철학 바탕OEM 방식 생산해 납품…자체 브랜드·수출로 다각화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건축자재 제조기업 금진은 3년 주기로 전 직원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김진현 금진 회장의 의지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필리핀·태국·사이판 등을 다녀왔다. 올해는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활용 자원 교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비맥주 청주공장과 서원구는 2월 깨끗한 청주시를 만들고 자원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자원多잇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은 협약의 일환으로 청주공장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 활동을 독려하
서울 강남구가 이달 27일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커피박 자원순환 팝업스토어 '커피, 마음을 잇다'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ESG 공모사업에 선정된 자원순환 벤처기업 알프래드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커피 한 잔을 만들 때 실제 활용되는 원두는 전체의 약 3%에 불과하고, 나머지 97%는 커피박이라는 찌꺼기로 버려진다. 대부분
LS증권은 25일 HPSP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독점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내년부터 실적 성장세가 본격화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HPSP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6000원대 후반 수준이다.
HPSP는 올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20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을 기록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 행정 전반을 조목조목 짚으며 도서관 운영, 체육시설 안전, 관광정책 실효성을 전면 점검했다. 의원들은 “시민이 체감하는 품질을 기준으로 행정 수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1일 문화체육관광국과 도서관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5일 차 일정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화성 백미리 해안에서 4분기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올해 ‘경기바다 함께해(海)’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경과원은 올해 총 5(t)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경기바다 보호와 ESG경영 실천을 동시에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과원은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해안에서 해안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해양수산부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함께 25일 부산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산·학·연 협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건조 이후 운송·설치부터 운영·유지보수, 해체, 재활용 등 전 단계에 걸쳐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광고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10월 말 공개한 광고는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기계적 재활용 페트) 도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콘셉트로
CJ대한통운이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 자선냄비 배송지원에 나서며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동참했다.
24일 CJ대한통운은 자선냄비, 구세군 종, 봉사자 점퍼 등 ‘2025 구세군 연말 모금 캠페인’에 사용되는 물품을 전국 거점으로 배송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대한본영에서 21일 집화된 물품은 전국 17개 시·도 350여 개 거점에 배송됐다. 모
GS칼텍스는 폐자동차(ELV) 플라스틱 재활용 전 밸류체인에 대해 아시아 최초 글로벌 환경 인증 ‘리사이클래스(RecyClass)’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유럽 내 재활용 소재 사용 규제와 플라스틱세 등 환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인증으로, 스페인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인증 제품에 세제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9월 기준 유럽 재활
아시아 최대 포장 박람회 참가초박막 포장 필름 소재 ‘유니커블’ 기술 집중 조명
LG화학이 지속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LG화학은 25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리는 중국 상하이 국제 포장 전시회(SWOP 2025)’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SWOP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
정부가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확정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탄소 압박’이 한층 거세졌다.
글로벌 질서가 기후 대응 중심으로 재편되고,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도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지만, 중소기업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암담하기만 하다. 목표는 높아졌지만,
국내에서 세운 4구역 재개발 고층 건물 계획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나 해외 주요 도시는 각국의 법제도에 맞춰 문화유산 보존과 도시 개발의 조화를 모색하고 있다. 우리도 세계유산 주변 고도나 경관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워 심의마다 판단이 달라지고 갈등을 유발하는 구조를 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4일 건설업계에 등에 따르면
탄소 539만t 감축토종벌 서식지 조성ISO37301 인증까지
LG가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탄소 감축과 기후 대응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23일 LG는 ‘LG 넷제로 특별 보고서 2024’를 통해 7개 주요 계열사의 탄소 배출량과 감축 성과를 공개하며, 그룹 차원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매년 점검해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베트남과 국내에서지속가능한 성장 동행 추진
LS그룹이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글로벌 개발사업부터 지역사회 지원, 재해구호 기부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은 23일 대표 사업인 ‘LS 드림센터’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에 한·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미취학아동 돌봄, 가족 심리상담, 한국
기후부, LFP배터리 등 3건에 순환경제 규제특례(샌드박스) 부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폐인쇄회로기판(PCB)·폐암면 등 폐기물에서 핵심광물을 추출·재활용하는 순환경제 신기술 및 서비스 3건에 대해 규제개선 실증을 위한 '순환경제 규제특례(샌드박스)'를 부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3건에 대한 순환경제 규제특례는 19일 서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