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션과 함께)과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기부 마라톤 ‘2026 LONG RUN(롱런)’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롱런’에는 오래 달린다는 뜻과 함께 소상공인의 사업과 이들과의 상생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 참가자가 카카오페이 만보기 서비스로 일상에서 걷거나 달리며 걸음 수를 쌓으면, 카
한식 요리 교육·체험 콘텐츠 공동 개발…해외 문화 교류 확대지난 7월 해외 한국어 교수 20여 명 대상 K푸드 클래스 진행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손잡고 한식을 활용한 한국 문화의 해외 확산에 나선다. 요리 교육과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국제 문화 교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통합축구 대회 '2026 K리그 PlayONE CUP'이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K리그 구단 산하 13개 팀과 연맹팀 등 총 14개 팀, 약 350명이 참가한다.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가 주관하고 하나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천시 등이 후원한다.
대회
창립 80주년 맞아 비영리 재단 출범…우리맛 연구·식문화 경험 사회 환원요리 교육·장 발효 연구 등 공익사업 추진…해외 한식당 레시피 교육도
박진선 샘표 대표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을 설립했다. 그동안 축적한 발효·식문화 연구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고 한식의 해외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사업에 나선다.
샘표는 박
프로축구 K리그 팬들의 오랜 응원을 기록하고, 이를 기부로 연결하는 팬 참여형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원클럽팬’(ONE CLUB F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클럽팬’은 오랫동안 한 팀을 응원해 온 팬들의 사인과 응원 사연을 K리그 공인구에 담는 캠페인이다.
한 구
지난 8월 수거차량 사고 계기로 출범… 12월까지 대행업체 실태 분석 및 최적안 도출
연구 결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반영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개선 추진
영천시의회가 지역 청소행정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섰다.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대표 권기한 의원)는 지난 7일 의회
법원, 피해복구 단체 2곳에 기금 반환 명령공익사업 집행 저조…인건비 등 운영비 지출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를 위해 설립된 단체들이 기금 2850억여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들 단체는 수년간 설립 목적인 공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은 채 임직원 인건비 등 운영비로 수십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6일 국정감사에 불출석한 민병대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 이사장에 대한 출석명령을 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건강상의 이유 등을 들며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민 이사장에게 출석을 명령하기로 했다.
민 이사장은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국장 출신으로, 공직 퇴임 후 민간 승강기 검사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의 이
친환경 수소트럭 교육 차량 도입
코오롱그룹의 수소트럭이 어린이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배분하며 탄소 배출까지 관리해보는 ‘움직이는 지구운영실’로 변신했다.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to the NEXT’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첫 수업은 지난 29일 경기 부천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안성호 이사장이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억10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스경암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쌀 기탁식을 열고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명절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도체 도시 용인에 인문학 서가가 들어선다. SK하이닉스가 재원을 대고 조선 사적 서원 안에 짓는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SK하이닉스, 재단법인 지관과 '용인 지관서가(止觀書架)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관서가'는 책과 인문학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복합 인문문화 공간이다
국내 바이오텍의 라이선스 계약 실적이 해마다 성장하고 있지만, 임상시험에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연구 환경이 기업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임상시험 병목현상을 해소하면, 기업들은 후보물질의 잠재력을 입증할 근거를 신속히 누적해 라이선스 계약 시 더 많은 선급금(업프론트)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 제언이다.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
공정거래위원회가 국공립병원 발주 검체검사 용역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의료법인 녹십자의료재단, 주식회사 지씨셀 등 7개 사업자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11일 "국공립병원이 발주한 검체검사 용역 입찰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 사실, 위법성,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7개 검체검사 수탁 및 수
국내 신진 홈 브랜드 47개 참여 및 공식 굿즈 기획전시 티켓 판매 포함 문화예술 협업 추진
무신사가 운영하는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가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9CM는 국내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문화예술 상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측은 제16회
카카오는 국내 비영리단체(NGO) 활동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는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카카오테크 AI스쿨 사장님 클래스’의 교육 대상을 비영리단체 활동가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비영리 사회단체(등록 비영리민간단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 연출가이자 문화예술축제 예술감독으로 활동해 온 손재오 씨를 재단법인 서울예술단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손 신임 예술감독은 한국적 창작 가무극의 지역·해외 확산과 서울예술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게 된다.
16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휘영 장관은 이날 손재오 신임 단장 겸 예술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손 신
‘AI 임팩트 솔루션’ 최종 10개 팀 선발에너지·환경·돌봄 등 사회문제 해결 AI 솔루션 발굴AI·기술, 비즈니스, 임팩트 분야 전문가 멘토링 통해 사업화 지원
SK이노베이션이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할 청년 창업팀 10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
15일 SK이노베이션은 ‘AI 임팩트 솔루션’ 사업의 최종 선발팀을 대
굿네이버스의 시니어서비스 전문기관인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시니스트가 AI·사물인터넷(IoT) 기반 ‘시니어 주거 맞춤형 돌봄사업’을 통한 안전한 시니어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재단의 시니어 복지 전문성과 시니스트의 AIoT(AI
내전과 에볼라 바이러스가 동시에 덮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이 한국의 민간 의료봉사단체에 긴급 구원을 요청했다.
부산에 본부를 둔 국제의료봉사단체 재단법인 그린닥터스는 DR콩고 측으로부터 에볼라 바이러스 대증치료를 위한 구체적인 요청 의약품 목록이 담긴 이메일을 수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요청의 배경은 단순하지 않다.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어디서 누구와 살지, 어떤 돌봄을 받을지, 공동체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사회에 참여할 권리는 이어져야 한다. 노인을 지원과 보호의 대상으로 바라봐온 정책을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바꾸자는 논의가 국회에서 펼쳐졌다.
‘노인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 약칭 ‘노인지사’는 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