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의료·미용·농기계 수리 등 전문단체 선발…10월까지 전국 160개 읍면에서 활동농식품부·농어촌공사, 2011년 이후 1220개 단체·19만 명 참여…1만여 마을 지원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생활 서비스 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의료와 미용, 농기계 수리 등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단체 28곳이 올해 전국 농촌 현장에 투입된다. 단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민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농식품부, 18일 충북 청주서 법률구조공단 연계 첫 운영올해 112개 시·군 353개소 운영…작년보다 운영 규모 20% 넘게 확대정신건강 상담·재택진료 확대에 소규모 정기왕진버스 도입…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
병원은 멀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은 떨어지는 농촌에 ‘왕진버스’가 진료를 넘어 법률상담까지 싣고 찾아간다.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작한 농촌 왕진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일반 18곳·지역 10곳 선정…3월 13일까지 접수의료·복지·마을환경 개선 등 4개 분야…4~10월 현장 활동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활력이 떨어진 농촌에 전문 봉사단체의 재능을 연결하는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올해 총 28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2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농촌 마을에서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환경 개선 및 정서 지원 나서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3일 전국 그룹홈(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53곳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학업용 PC 5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PC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온라인 학
농식품부, ‘제10회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 개최83개 단체 참여…6만2000명 대상 현장 재능기부 확산
39년째 의료취약 농촌지역을 찾아 진료를 이어온 경주 동산병원 신경외과 이시우 교수가 올해 농촌재능나눔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료·집수리·교육·문화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재능기부가 농촌 현장에서 확산되며 공동체 돌봄 모델로 자리 잡아가
LG전자가 자원봉사자의 날인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한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차를 맞이했다.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LG전자
서울 강남구가 이달 5일 오후 2시 강남씨어터에서 '2025년 강남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원봉사 참여율 1위로, 올해도 약 16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약자에 대한 배려와 동행, 동반성장, 친환경 등의 경영 가치가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면서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경제 전반을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기업들은 과거처럼 단순한 이윤 추구와 일회성 기부·캠페인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과 전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변상봉(오른쪽)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 이재혁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장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 재능 나눔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서울 서초구가 이달 20일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서초골든클럽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능 나눔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초골든클럽은 2016년에 출범해 전·현직 전문직 종사 어르신들이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는 16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후원으로 클린봉사단원 20여명과 함께 포천시 관인면 수해피해 주택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천 관인면의 한 주택은 집중호우로 차고가 무너지고 흙탕물이 밀려들어 생활 기반이 크게 훼손됐다. 봉사단원들은 차고 보수, 세탁과 청소, 가재도구 정화까지 맡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드림캐처 페스티벌’서 생활 편의 지원…생필품 후원도 병행기술 교육·현장 견학 통해 자격증 취득·취업 역량 강화전국 희망디딤돌센터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
삼성전자서비스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 편의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무상 점검부터 직무 교육, 현장 체험까지 지원을 확대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립을
대학생 봉사단과 5개 시·군 농촌서 재능나눔 활동 전개고령 주민 금융 피해 예방·필수서비스 확대 ‘상생 협력’
농림축산식품부와 KB금융그룹이 농촌 고령 주민을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펼치며, 푸드트럭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더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경기농협은 4일부터 5일까지 연천군 임진농협에서 ‘하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열고 농업인의 수리 불편 해소와 영농편의 지원에 나섰다.
이번 봉사에는 경기농협 NH농기계순회정비단, 농협중부자재유통센터, 농기계 생산업체(LS엠트론, TYM, 대동공업, 아세아텍) 정비요원 4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확기를 앞둔 농업인들의 트랙터, 관리기, 예초기 등
서울 서초구는 지난 25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시니어 재능 나눔 봉사단 ’느티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전미자 한국복지환경디자인연구소 이사장, 시니어 재능 나눔 봉사단에 참여하는 어르신 등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시니어
GC녹십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캠페인 ‘소리드림(소리 DREAM)’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소리드림 캠페인은 독서 취약계층의 문화 실조를 해결하는 GC녹십자의 신규 사회공헌활동으로, 다문화 가정과 시각장애 아동 등에게 동화책 낭독 목소리 녹음본과 동화책을 기부해 문화 실조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돌봄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한때 돌봄은 생계를 보조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지원’의 개념에 가까웠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은 보호 대상자에 머문다. 최근 현장에서는 보호를 넘어, 개인이 다시 삶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장애인 개인예산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정해진 목적 안에서 사용해야
LG전자가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큰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LG전자는 임직원 자원봉사
은퇴 후에도 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는 시니어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25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시니어 재능나눔 봉사단 ‘느티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느티풀’ 봉사단은 55세 이상 시니어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는 모임이다.
간호사, 건축사, 인문학 교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