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소공인교육진흥원 업무협약…지역·업종별 맞춤 지원
소상공인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이 확대된다. AI 튜터링과 점포 매출 분석, 경영진단·컨설팅부터 SNS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까지 연계해 디지털 활용 격차를 줄이고 경영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
LG유플러스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장애인 가정의 의료비와 생계비 부담을 덜기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500만원을 장기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 척수장애인 가정에 지원한다고 15일 밝혔
38개 단체 참여해 이미용·의료지원·벽화그리기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전개
경북 봉화의 오지마을을 찾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능나눔 활동을 펼쳐온 ‘찾아라! 봉화행복마을’ 사업이 14호 마을 조성을 기념하며 지역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일 봉화군에 따르면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봉성면 창평리 충효당 일원에서 주민과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지도자 15명이 18일부터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7개 종목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출전 종목은 탁구, 골볼, 보치아, 수영, 양궁, 역도, 육상이다. 탁구의 박진철·김경현 등 국제무대 베테랑을 포함해 정지영 감독이 이끄는 여자 골볼의 김희진·심선화·최엄지, 보치아의 최예진 등
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선수단 1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이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전하영을 비롯해 스포츠클라이밍 세계랭킹 1위 서
"이웃의 고충을 헤아리고 살피는 일이야말로 광양제철소가 지켜온 가장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광양읍 인서리와 서초등학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와 맞춤형 연합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2024년 부문 신설 이후 정상 유지엔지니어 기술 경쟁력 강화
삼성전자서비스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전자제품 AS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주요 서비스 품질 평가를 모두 석권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전자제품 AS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대학생 교육봉사와 연계한 ‘2026 재능 드림(Dream) 희망 장학금’ 사업의 안내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 사업은 대학생이 지역 아동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공사가 장학금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역난방공사는 2024년 처음 시행된 ‘재능 드림 희망 장학금’ 사업의 올해 참여자 43명
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의료·미용·농기계 수리 등 전문단체 선발…10월까지 전국 160개 읍면에서 활동농식품부·농어촌공사, 2011년 이후 1220개 단체·19만 명 참여…1만여 마을 지원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생활 서비스 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의료와 미용, 농기계 수리 등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단체 28곳이 올해 전국 농촌 현장에 투입된다. 단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민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농식품부, 18일 충북 청주서 법률구조공단 연계 첫 운영올해 112개 시·군 353개소 운영…작년보다 운영 규모 20% 넘게 확대정신건강 상담·재택진료 확대에 소규모 정기왕진버스 도입…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
병원은 멀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은 떨어지는 농촌에 ‘왕진버스’가 진료를 넘어 법률상담까지 싣고 찾아간다.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작한 농촌 왕진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일반 18곳·지역 10곳 선정…3월 13일까지 접수의료·복지·마을환경 개선 등 4개 분야…4~10월 현장 활동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활력이 떨어진 농촌에 전문 봉사단체의 재능을 연결하는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올해 총 28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2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농촌 마을에서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환경 개선 및 정서 지원 나서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3일 전국 그룹홈(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53곳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학업용 PC 5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PC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온라인 학
농식품부, ‘제10회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 개최83개 단체 참여…6만2000명 대상 현장 재능기부 확산
39년째 의료취약 농촌지역을 찾아 진료를 이어온 경주 동산병원 신경외과 이시우 교수가 올해 농촌재능나눔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료·집수리·교육·문화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재능기부가 농촌 현장에서 확산되며 공동체 돌봄 모델로 자리 잡아가
LG전자가 자원봉사자의 날인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한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차를 맞이했다.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LG전자
서울 강남구가 이달 5일 오후 2시 강남씨어터에서 '2025년 강남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원봉사 참여율 1위로, 올해도 약 16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
돌봄을 받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는 노인을 가리키는 '선배시민'들이 지역에서 마련한 정책 제안을 국회에 전달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김형식)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7회 대한민국 선배시민대회'를 열었다. 전국 노인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관계자, 학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
돌봄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한때 돌봄은 생계를 보조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지원’의 개념에 가까웠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은 보호 대상자에 머문다. 최근 현장에서는 보호를 넘어, 개인이 다시 삶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장애인 개인예산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정해진 목적 안에서 사용해야
LG전자가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큰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LG전자는 임직원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