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범정부 재난 대비 훈련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해 대형 산불 상황에서의 통신 서비스 지원 체계와 네트워크 복구 역량을 점검했다.
KT는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6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소방·산림 당국 등 유관 기
메가박스, 돌비 특별관서 색감과 사운드 강화CGV, 음악 무대부터 야구 생중계까지 확장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작 7편으로 취향 공략
극장 3사의 10월 라인업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관람 경험을 넓힌다. 메가박스는 거장 감독의 신작을 영상·음향 기술과 결합하고, CGV는 공연 실황과 스포츠 생중계까지 콘텐츠의 범위를 확장했다. 롯데시네마는 명작 재개봉과
서울시복지재단이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및 지원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안전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상황 시 신체적·감각적 제약으로 취약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의 '안전할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스스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재난안전 전문
주민등록·디브레인 등 우선 추진…최상위 등급 ‘1시간 내 복구’ 기준대전센터 2030년까지 폐쇄…올해 50개 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정부가 주민등록과 디브레인 등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의 핵심 정보시스템 13개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재해복구체계를 우선 구축한다. 화재와 노후화로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대전센터는 2030년까지 폐쇄하고, 내년 1분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이날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되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번째 교육이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임기 초반부터 재난관리 역량을 갖추고, ‘생명 존중·안전 우선’ 국정철학을 지방행정 전반에 확산하여 주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이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등 금융채권추심 관련 제도 변화에 맞춰 주요 민원사례를 토대로 채무자가 알아둬야 할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소멸시효 완성 채권의 추심부터 추심연락 제한·유예, 불법추심 피해구제, 채무조정 지원제도 등이 포함됐다.
30일 금감원에 따르면 채권추심자는 각 금융채권별로 7일에 7회를 초과해 추심 연락을 할 수 없다. 방문과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전국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AI로 계측·강우 데이터 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 징후를 최대 72시간 전에 예측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LH는 옹벽·사면 안전관리에 활용 중인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의 기능을 고도화한다고 21일 밝혔다.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를 통
울산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의 응급의료 접근성이 한층 높아진다. 지난 4일 공식 개원한 울주병원이 다음 달 1일부터 응급실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에 들어간다.
울주군 남부권 8만여 명을 배후로 둔 울주병원이 공공의료기관의 안정성과 민간 의료재단의 운영 역량을 결합한 지역 응급의료 거점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울주병원은 울주군이 500억원을 투입해 설
9개 공공기관 주요 현안 공유시민 알권리·행정 투명성 강화
전주시가 간부회의에 이어 출연기관과 공공기관장 월례회의까지 생중계 범위를 확대하며 열린 행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
전주시는 1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8개 출연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장 9월 월례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생중계했다.
구마모토현 배치…대규모 재난 시 항공 정찰·영상정보 수집위성통신·설상 착륙장치 적용…규슈 지역 재난 대응 강화
일본 총무성 산하 소방청(FDMA)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에어버스의 차세대 헬리콥터 H160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에어버스는 일본 소방청이 H160을 주문했다고 4일 밝혔다. H160은 규슈 지역 구마모토현에 배치돼 기존 헬리콥터 기단
현직 정비사·객실 승무원 직업 특강운항본부 봉사단은 어린이 안전체험 지원12월 통합 앞두고 임직원 교류 확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전날 초·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분야 직업 특강을 진행했다고 31일
네팔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홍수로 사망자가 400명, 실종자가 15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피해지역은 차량 접근이 어려워 구조와 수색이 헬기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네팔 한국대사관은 현지 교민들에게 2차 홍수와 산사태 가능성을 알리고 피해지역에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네팔 현지 교민 김나희 씨는 28일 MBC 라디오 ‘김종
희망브리지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수요 맞춰 신발 지원일상 회복 지원 위한 물품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 지속
ABC마트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신발 지원에 나섰다.
25일 ABC마트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8600만원 상당의 신발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 중 일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행정안전부가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체계를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중앙정부·지방정부·경찰·소방·해양경찰·군·의료기관 등 재난 관련 기관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의사소통하며 단일 지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재난통신 인프라다. 최근 재난이 대형화
경기도가 하반기 부단체장 인사를 내년 1월로 미루면서 성남시 부시장 공석이 최대 7개월까지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인구 90만명, 재정 규모 3조9000억원이 넘는 성남시는 재난·안전과 대규모 현안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를 장기간 비워둘 수 없다며 경기도에 부단체장 인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공식 건의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전임
1~2개월치 물량 일주일 만에 완판…폭염 속 수요 폭발5년 개발한 특허 기술 적용…찬물 붓고 5분이면 완성
찬물만 부어 먹는 컵라면이 일본에서 출시 일주일 만에 품절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한국에서도 출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지만 닛신식품은 당분간 일본에서만 제품을 판매할 방침이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닛신식
대한적십자사에 후원금 전달…이재민 긴급지원·구호물자 공급
한국수출입은행이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수은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과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콜롬비아에서는 최근 규모 7.4의 강진
서울교통공사는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지하철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지하철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
이재각 전남 광주특별시 진도군수가 최근 군 영상(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관제요원들을 격려했다.
이 군수는 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관제시스템과 사건사고 대응 절차를 보고받았다.
주요 운영시설을 둘러보며 관제요원들의 근무환경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도군 영상(CCTV) 통합관제센터는 2020년 12월에
송파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하루 전인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긴 연휴 기간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구민 안전 강화 △민생안전 지원 △교통이용 지원 △생활불편 해소 △공직기강확립 등 5대 분야 19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구는 ‘구민 안전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원장 이혜경)는 국가인권위원회, 주한유럽연합대표부와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서머셋팰리스에서 ‘제5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국제포럼을 연다. 주제는 ‘연령주의를 조명하다: 문화적 현실, 구조적 장벽, 그리고 변화의 길’이며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이 포럼은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회원국의
보건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이 21일 충남 천안 소재의 ‘우리노인요양원(요양시설 입소자 대피시설)’과 ‘대명노인전문요양원(호우 피해시설)’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 대피자·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다.
우리노인요양원에는 집중 호우 피해시설인 대명노인전문요양원에서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