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제이워크(J-Walk) 멤버 장수원의 가내수공업 발언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장수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내수공업 중... 인형 눈알 붙이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제이워크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워크 티셔츠에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제이워크의 미니앨범 '러브 페인풀리(Love..painfully)'의
그룹 젝스키스 멤버였던 장수원의 과거 여자친구 발언이 핫이슈다.
15일 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깜짝 출연한 장수원은 이날 출연자 김재덕과 함께 ‘후배 아이돌 가수에게 바치는 노래’로 젝스키스의 히트곡 ‘커플’을 부르기 위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커플’을 부르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던 장수원은 “젝키 활동 당시 몰래 연애했나?”라는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