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장동윤·이준혁과 함께한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새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장동윤·이준혁과의 훈훈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촬영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물론 장동윤와 이준혁 역시 토끼 이모티콘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나얼의 신곡 ‘기억의 빈자리’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23일 나얼은 공식 SNS, 유투브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의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나얼의 감성 보컬과 여주인공 카라타 에리카의 애절한 눈물 연기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
배우 김정현이 ‘학교 2017’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김정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무슨 요일이더라…? ‘학교2017’ 밤 10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추럴한 차림에 잘생긴 외모를 뽐내고 있는 김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정현은 학교에서 보여주었던 훈훈 남고
월화드라마 '학교 2017' 전교 280등인 김세정이 강민혁과의 첫사랑을 이루기 위해 한국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는 라은호(김세정 분)가 자신의 첫사랑인 종근(강민혁 분) 오빠와의 로맨스를 이루기 위해 한국대를 꿈꾸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방송된 '학교 2017'에서 라은호
김장동윤과 김정현의 묘한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
17일 첫 방송 되는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에서는 첫 방부터 은호(김세정 분)를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태운(김정현 분)과 대휘(장동윤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전교 280등, 6등급 만년 꼴찌 은호는 첫사랑 오빠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명문대 진학을 꿈꾸지만 쉽지 않다.
배우 장동윤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 연출 박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2017’은 만년꼴찌의 발칙한 대학 진학 프로젝트를 담은 청소년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배우 장동윤, 김세정(구구단), 김정현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 연출 박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2017’은 만년꼴찌의 발칙한 대학 진학 프로젝트를 담은 청소년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배우 한주완, 한선화, 김정현, 김세정(구구단), 장동윤, 설인아, 박세완, 서지훈, 로운(SF9)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 연출 박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2017’은 만년꼴찌의 발칙한 대학 진학 프로젝트를 담은 청소년 드라마로
배우 장동윤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 연출 박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2017’은 만년꼴찌의 발칙한 대학 진학 프로젝트를 담은 청소년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구구단 김세정, 배우 장동윤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 연출 박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2017’은 만년꼴찌의 발칙한 대학 진학 프로젝트를 담은 청소년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배우 장동윤이 김정현과 함께 '학교 2017'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에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이자 구구단 소속 김세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 장동윤과 김정현은 각각 '엄친아'의 정석 송대휘와 '삐뚫어질테다'의 정석 현태운으로 분해 상반되는 캐릭터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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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하는 배우 장동윤의 연예계 데뷔 계기가 눈길을 끈다.
6일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데뷔 4개월 차 신인 배우 장동윤은 평범하지만은 않은 연예계 데뷔 계기를 전했다.
이날 장동윤은 “편의점 강도를 잡은 일이 뉴스에 나가고 SNS에서도 화제가 되면서 지금의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