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인 부동산플래닛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업무시설 ‘청남빌딩’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혓다. 실사용 목적의 엔드유저와 밸류애드(Value-Add)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릴 수 있는 자산이라는 평가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변에 위치한 1998년 준공 업무시설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대지면
이교웅 이사 100% 지분 개인회사, 9년 새 매출·이익 급성장계열사 한주 일감 비중 40% → 82%...안방 수익으로 곳간 채워KPIC 자금 지원 속 부채비율 85%로 개선...재무 건전성 ‘환골탈태’이순규 회장 ‘KPIC 지배력’ 행보 답습...자산 가치 제고로 승계 자금 마련
대한유화 그룹 오너 3세인 이교웅 이사가 이끄는 에이원상사가 과거 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남 여수 경도에 호남권 최초로 글로벌 5성급 호텔 브랜드 JW 메리어트 호텔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9일 서울 반포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여수 경도 개발 부지 내 글로벌 5성 호텔 조성을 위한 위탁운영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 부회장, 미래에셋컨설팅 채창선 대표, 메리어트
NH투자증권은 26일 SK리츠에 대해 전환사채 오버행 리스크 해소로 수급 불확실성을 제거했고, 스폰서 기반의 우량 자산 수급이 돋보이는 구간에서 리파이낸싱을 통한 금리 절감으로 배당 안정성을 높였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7300원으로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리츠는 기발행 전환사채 1321억원의 전환청구 기간이 15일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국 증시의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범중국에 투자하면서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내고 있는 KCGI차이나펀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타 국가 대비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다. 미국 S&P500 주가수익비율(PER)이 22.2배,
코람코자산신탁은 현대자동차의 전국 주요 거점 부동산을 대상으로 한 자산 유동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가 보유한 판매사옥과 서비스센터 등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 분포한 사업거점을 대상으로 한다. 코람코는 리츠(REITs)를 설립해 해당 자산을 매입하고, 현대자동차는 ‘세일앤리스백(Sale & Leasebac
마스턴투자운용은 운용 자산인 ‘콘코디언 빌딩’이 글로벌 부동산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GRESB로부터 최고 등급인 ‘5스타(5 Star)’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 GRESB 평가에서 총점 92점을 기록한 콘코디언 빌딩은 서울 중심업무지구(CBD)를 대표하는 트로피 에셋(Trophy Asset)이다. 서울 종로 새문안로에 위치한 지하 8
CBRE코리아는 오피스 임대 자문과 임차 자문을 통합해 새로운 오피스 임대차 조직을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CBRE는 이번 통합으로 오피스 유관 부서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축적된 시장 정보와 인사이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더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임대·임차 자문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하면서 자산가치
대한민국 e스포츠 상징 ‘페이커’와 협업업비트, 디지털 자산 거래소 대표성 강조도전·성취 가치 담은 인터뷰 영상 공개
제일기획이 세계적인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과 손잡고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타이틀은 ‘대한민국 자산,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다. 제일기획
신한금융그룹이 장기연체자 이자 감면과 대출 금리 인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그룹 차원으로 확대 시행한다. 신한은행에 이어 제주은행과 신한저축은행까지 참여하면서 약 4만4000명의 고객이 35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3일 신한금융은 서민층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헬프업 & 밸류업(Help-up & Value-up)'
DS투자증권은 17일 CJ에 대해 정황상 올리브영을 기업공개(IPO)시키지 않고 합병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18만 원으로 유지했다.
DS투자증권은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한국뷰티파이오니어(신한 SPC)로부터 지분 11.3%를 자사주로 매입하기로 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SPC가 보유한 지분을 3년 내
이지스자산운용은 내년 백화점 철수가 예정된 '신도림 디큐브시티'를 세계적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함께 리모델링한다고 10일 전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692번지(경인로 662)에 있는 대형 복합시설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022년 6월 디큐브시티의 백화점 시설을 매입해 운용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의 이
SK에너지는 4년 전 가동을 중단한 SK 울산Complex(울산CLX) 동력보일러에 가스엔진 열병합발전시스템을 새롭게 설치해 가동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연간 약 4만8000톤(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보일러 운영 효율화로 약 191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SK에너지가 2019년 자체 설계한 가스엔진 열병합발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은 ESG 이니셔티브 ‘TCFD(Task Force on Climate 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에 가입하고 공개 지지선언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동산금융업계에서 글로벌 기준에 맞는 ESG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다.
지난 2015년 설립된 TCFD는 주요 20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KT에스테이트와 전략적 투자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세컨신드롬은 19일 KT그룹 부동산종합회사인 ‘KT에스테이트’와 DX형 셀프스토리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투자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제휴 협약으로 세컨신드롬은 다년간의 다락 운영 노하우, 자체 보유한 사물인터넷 솔루션, KT그룹의 인프라
1997년 외환위기 당시 한시적 부실채권정리기금 운용 등의 목적으로 제정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근거 법률이 24년 만에 현재 상황을 반영하도록 개정됐다.
캠코는 지난 23일 캠코 설립목적 및 업무조항 정비 등의 내용을 담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설립 등에 관한 법률(이하 캠코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코법 개정안은
신영부동산신탁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고객들이 ‘부동산 밸류업(Value-Up)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부동산 밸류업(Value-Up) 서비스’는 고객 부동산의 자산가치 제고를 목표로 하는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이다. 전문개발업체 중심의 대형규모 개발에 편중돼 있던 부동산 신탁사의 업무영역을 개인과
카카오는 인적분할되는 카카오아이엑스 주식회사의 라이선스 사업부문을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카카오는 카카오아이엑스 주식회사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비율은 1대0 으로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다. 합병 이후에도 주식회사 카카오의 지분구조 변경은 없다.
회사 측은 “체계적인 브랜딩을 통해 카카오 I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31일 법정자본금을 1조 원에서 3조 원을 증액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캠코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캠코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지난 8월 정무위원회 통과에 이어 10월 법제사법위원회 및 본회의 의결로 개정 절차가 완료됐으며 공포 절차를 거쳐 바로 시행된다.
신영부동산신탁이 공식 출범했다.
28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지난 25일 신영부동산신탁이 여의도 본사 회의실에서 본인가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 및 주주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신영부동산신탁은 3월 ‘(가칭)신영자산신탁’으로 예비인가를 받았다. 이후 부동산신탁회사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자는 의미에서 ‘신영부동산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