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내 기업근로자·대학생 등 IT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 IT인재 육성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SK C&C와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IT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한 교육과정으로 총 5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올해는 30명 모집
"띠링~ 기프티콘(모바일 쿠폰)이 도착했습니다~."
5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0조6448억 원으로 동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e쿠폰서비스 거래량은 2225억 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67.1% 늘었는데요.
통계청은 모바일·온라인 쿠폰의 활용 범위가 카페와 베이커리를 넘어 헤어숍 등으로 넓어진 것을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산 수입품에 5% 관세 부과를 발표한 가운데 현대기아차의 미국 소형차 판매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차는 멕시코 공장에서 준중형 및 소형차를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한다. 이 공장에서는 현대차의 소형차까지 생산해 미국으로 보내는 중이다.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월 10일부터 멕시코에서
SK C&C는 21일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우수 제조 IT 협력사 채용 연계형 디지털 역량 육성 프로그램인 '행복 성장 캠퍼스'의 첫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희망자는 이달 31일까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등록하면 된다. SK C&C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분석을 통해 본인의 성
투비소프트가 지난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2019 글로벌 상용 소프트웨어 명품 대전에서 ‘넥사크로플랫폼 17’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 글로벌 상용SW 명품대전은 명품 SW 제품을 소개하고 최신 IT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상용SW협회와 한국PMO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투비소프트는 공공·금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 및 SW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글로벌 롯데’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내수 불황과 각종 규제를 피해 해외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6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열리는 롯데케미칼 에탄크래커 공장 준공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4위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가 현 수도인 자카르타의 혼잡함을 이유로 수도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CNBC 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는 이날 자바 섬의 기반시설이 이전이 필요할 만큼 난개발 상태라며 자바섬 밖으로 수도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인도네시아 인구의 57%가 자바 섬에 거주 중인데 1억4000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미리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어플리케이션(앱) 개발자들이 실물을 만져볼 순 없지만, 새로운 폼팩터인 갤럭시폴드의 주요 기능을 원격 조정으로 체험하고 이에 적합한 앱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이 자사 실
NHN엔터테인먼트가 '2019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를 주관하는 ‘한국정보과학회’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대회 후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과 정보교육의 저변 확대가 목적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어 온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 운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IRT(PT. Indo Raya Tenaga)와 인도네시아 자바섬 칠레곤 지역에 1조6487억 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중공업은 세계 환경 기준(IFC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초초임계압(USC) 방식으로 1000MW급 2기를 제작해 공급한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IRT(PT. Indo Raya Tenaga)와 자와(JAWA) 9, 10호기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국영 건설업체인 HK와 컨소시엄을 이뤄 거둔 성과"라며 "총 공사비는 약 1조9000억 원이며 이 가운데 두산중공업 수주 규모는 1조600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발
지난해 10월 말 추락해 189명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소속 여객기가 사고 전날에도 비슷한 위기를 맞았으나 비번이던 제3의 조종사 덕에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당시 조종석 보조좌석에 앉아 있던 이 조종사는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 방법을 제시해 비행기가 추락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의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전 직원에게 ‘코딩’ 능력을 의무적으로 갖추라고 주문했다. 10년 전 영어가 사내 공용어로 지정된 후 영어 공부에 매진해온 직원들은 초급 이상의 코딩 능력까지 갖춰야 하는 부담이 생겼다.
미키타니 회장은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영어로 “도요타자동차에서 근
NBA 전설의 센터 카림 압둘 자바(72)의 애장품이 총액 294만 달러(약 33억 원)에 낙찰됐다. 그는 애장품을 판 수익의 대부분을 아동 지원에 쓰겠다고 밝혔다.
압둘 자바는 NBA 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다. 선수 시절 ‘스카이 훅 슛’을 주무기로 내세운 그는 또 한 명의 위대한 선수인 포인트가드 매직 존슨과 함께 1980년
장안의 화제였던 드라마 ‘SKY캐슬’이 종영되었다. 다양한 유행어의 등장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과 입시경쟁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였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경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추가되었는데 바로 초등학교 코딩 교육 의무화이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17시간 코딩 교육이 의무화된다. 중학교와 고등학
“롯데의 ‘포스트 베트남’은 미얀마.”
롯데그룹이 중국과 러시아에서의 부진을 동남아시아 진출로 털어내고 있다. 롯데그룹은 최근 몇 년 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사업을 확대하며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여왔다. 롯데가 다음 시장으로 주목하는 지역은 단연 미얀마다.
28일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신남방정책 특별위
안랩은 15일 웹사이트의 광고로 유포돼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고 감염 PC에 랜섬웨어를 실행하는 '비다르(Vidar)' 악성코드 유포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비다르' 악성코드 유포에는 멀버타이징 기법이 이용됐다. 공격자는 불법 성인사이트, 토렌트 사이트 등 보안이 취약한 다양한 웹사이트에 악성 광고를 올렸다.
멀버타이징(
“5G 상용화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고객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눈만 뜨면 쏟아지는 관련 정보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매번 앞자리를 다투는 신성장 사업 AR·VR에 대한 기대는 날로 커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부족은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국내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2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순다해협에 있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와 해저 산사태로 인근 해안에 쓰나미가 발생해 현재까지 426명이 사망하고 7202명이 부상당했으며 4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포스코는 "포스
인도네시아에서 산사태로 4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자바 주 수카부미 리젠시(군·郡) 시르나레스미 마을의 30여 가구가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진흙더미에 파묻혔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15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25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구조 당국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