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연대론’ 대신 ‘자강’ 선택이 현실성이 있느냐를 두고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이 장 대표의 행보를 “전투력 강화 중심의 전략”으로 해석하며 향후 쇄신 방향을 분석했다.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최근 야권에서 거론되는 ‘장‧한‧
바른정당이 사실상 자강노선을 걷겠다고 발표하면서 ‘국민의당 통합설’은 불씨가 꺼졌다. 바른정당은 다음 달 안으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새 지도부 체제로 6월 임시국회에 임할 전망이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16일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바른정당 설악 결의문’을 발표했다. 주 원내대표는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 20인과 당협위원장 전원은 어떠한 어려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