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데이터 컨설팅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대 결제 네크워크 기업 비자(Visa)와 함께 글로벌 데이터 판매시장을 확대한다.
신한카드는 비자와 데이터 비즈니스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데이터를 유상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판매 계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올 연말 30여 곳의 보험·카드사 수장들의 임기가 대거 만료되면서 대규모 인사 변동이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올 연말과 내년 1분기를 기점으로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등의 임기는 12월
임일순 홈플러스는 사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두 손 모아 기도하며 손 씻는 로고에 ‘Stay Str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디지털핵심기술을 그룹사 CEO가 직접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그룹사 CEO에게 AI 빅데이터 같은 담당 분야를 지정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창출에 경쟁적으로 임해달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조 회장은 지난 18일 열린 그룹 경영회의에서 그룹의 DT(Digital Transformation)이 성공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 등 주요 대형병원들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음압병상 개방 및 전화진료(상담·처방)에 동참하고 있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수 부족으로 인한 사망자까지 발생하자 서울 주요병원들에 방역당국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음압병상을 오픈하고 김천의료원에서 이송된 70대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서울시와 의료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수위를 두고 온도차를 드러냈다. 중국 경유자를 차단해달라는 의료계 요청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쉽지 않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20일 서울 마포구 대한병원협회에서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 김갑식 서울시병원협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료계를 대변하는 병원협회
기획재정부는 18일 115개 과장 직위 중 68개를 교체하는 과장급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에서 경제현안 대응과 직위별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주요 특징을 보면 조세정책과장에 김영노 과장(42회, 이하 행정고시), 종합정책과장에 홍민석 과장(43회), 고용환경예산과장에 장윤정 과장(43회)을 배치하는 등 조직 기여도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잠복기를 고려하면 지금이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약 단체장들과 신종코로나 대응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잠복기를 고려하면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일요일(9일) 정부 차원의 중간 점검에서 앞으로의 (방역)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입국 금지 지역을 중국 후베이성 지역에서 중국 전역까지 넓히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특별위원회 전문가 간담회에서 "'팬더믹(전염병 대유행)이라고 부르는 상황에서는 이를 조기 종식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특별위원회가 5일 국회에서 의료계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방역 대책 마련을 꾀한다.
민주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희)는 4일 오는 5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중국 국적자 입국을 금지하는 방안에 대해 “국제법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인근에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의약단체장들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상황실(실장 송재찬 상근부회장)을 설치·운영하고 있는 대한병원협회가 28일 비상대응본부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내 환자가 4명으로 늘어나 위기 수준이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병원협회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책상황실을 협회 이사들로 구성된 비상대응본부로 격상해 운영하기
신한카드는 12일 올해 사업전략과 미래 발전 방향성 논의를 위한 상반기 사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11일 경기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회의에는 임영진 사장과 임원,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라인별 전략 공유와 ‘원신한 ・ 넥스트 페이먼트 ・ 멀티 파이낸스 ・ 플랫폼 비즈니스’ 등 4개 주제에 대해 분임 토의가
카드업계가 올해 카드수수료 인하 여파와 간편결제 확대라는 두 가지 난제와 싸우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카드사 최고경영자(CEO)들은 한목소리로 올해 혁신을 통해 위기를 돌파할 것을 주문했다.
카드사 대표들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카드사 경영환경 전망이 어두운 만큼 체질개선을 통한 위기 돌파를 주문했다.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은 앞으로 10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2일 올해 전략방향으로 ‘딥 웨이브(Deep WAVE)’를 제시했다.
임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는 ‘딥 웨이브’ 전략방향을 통해 신한카드가 주도하는 흐름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시장 전체로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신한카드의 새로운 성장 역사를 만들어 갈 또 다른 10년의 원년으로 삼
신한카드는 29일 내년도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ㆍ오프라인을 망라한 소비생활을 연결하는 페이먼트 플랫폼과 멀티파이낸스, 데이터와 디지털을 연결한 수익창출과 R&D를 담당하는 라이프 인포메이션 그룹 등 회사 비전의 3대 사업라인 중심으로 사업 그룹을 재편했다. 이를 통해 뉴 비전 달성과 일류 디지털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최근 진행한 사장단 인사에서 ‘조직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하기보다 기존 인물들을 그대로 연임시킴으로써 조직에 큰 변화를 주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KB금융지주는 20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었다. 대추위는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KB손해보험 양종희, KB국민카드 이동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대부분 연임시키면서 조직의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경영철학인 '2020 스마트 프로젝트'와 '원신한'을 잘 이해하고 있는 기존 사장단과 함께 안정적으로 회사를 이끌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신한금융그룹은 19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자회사 CEO와 부문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16일 대전 성심당에서 ’존경받는 기업인‘ 26명과 각 업체 직원 대표 등을 한자리에 초청해 송년 행사를 가졌다.
성심당은 대전 지역 제과업체다. 임영진 성심당 대표이사는 2016년 제1기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존경받는 기업인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 공유를 위한 그동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사실상 연임을 확정하고 '일류신한'을 만들기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돌입했다. 내달 신한경영포럼에서 '제2의 스마트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향후 3년간 그룹 경영의 핵심 가치를 제시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내년 1월 열리는 신한경영포럼을 앞두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포럼은 전 그룹사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