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과 초기 바이오 벤처의 임상 연구 및 규제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MCo재단이 추진하는 혁신 신약 개발 생태계 협력망 조성과 K바이오 컴퍼니 빌더 사업에 지씨씨엘의 임상시험 검체분석 및 연구 지원 역량을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 백신개발 위해 100억원 기부윤을식 의무부총장 “백신주권 확보, 글로벌 보건위기 대응에 기여”정부·모더나·아카데미아·바이오기업 협력 속도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국내 첫 민간 주도 전주기 백신개발 플랫폼인 ‘백신혁신센터’를 통해 백신 주권 확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백신혁신센터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 개발을 통해 다음 감염병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SCL사이언스가 SCL헬스케어와 센트럴랩(C-LAB) 관리시스템 개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규모는 총 10억 원이다.
SCL헬스케어의 C-LAB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국제적 수준의 시설을 갖춘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이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 500건 이상
세포치료 전문기업 루카스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GCLP)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GCLP는 ‘약사법’ 및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식약처가 지정한 기관으로, 지정·운영·실시 및 사후관리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한다. 지정 요건에는 전문 인
메디라마는 SML메디트리와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이 개발하는 신약 파이프라인들이 조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각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초기 임상시험 자문과 국내외 임상시험 검체분석 유치 및 검체분석 전문인력의 양성과 확대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통해 최상
“올해는 실적 반등, 내년은 더 큰 폭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 융합 기업 유투바이오가 성장을 위해 재무장했다.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과 임상수탁(CRO)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다양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유투바이오는 국내 1위 전자의무기록(EMR) 기업 유비케어의 주역인 김진태 대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미국의 생명공학 전문지 ‘라이프 사이언스 리뷰(Life Science Review)’의 2023년 아시아·태평양 바이오 분석 서비스 기업 톱(Top) 10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라이프 사이언스 리뷰는 과학, 기술, 솔루션, 생물학 서비스 분야의 진보된 기술을 소개하는 발간지다. 매년 연말 구독자의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GCLP)’으로는 국내 최초로 ‘실험실 정보관리 시스템(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LIMS)’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에 걸쳐 시스템 구축 및 컴퓨터 시스템 검증
지씨씨엘이 12일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코랩, ㈜씨엔알리서치와 공동학술연구 및 기술 제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알츠하이머) 관련 글로벌 신약 임상시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임상시험 업무 협력 △노인성질환(인지장애, 우울증, 관절, 근감소증 등) 관련
유틸렉스가 바이오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유틸렉스는 GMP 설계 및 밸리데이션을 포함한 GMP 컨설팅 업체 바이오써포트와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설계, 검증, 구축부터 운영까지 GMP 전 주기에 관한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여 협력할 예정이다.
유틸렉스가 추진할 바이오 솔루션 사업은 단순한 위탁개발생산(CD
셀리드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전용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시험계획서를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이번 임상은 이미 허가된 코로나19 백신의 마지막 접종 완료 또는 코로나19에 의한 격리해제 후 최소 16주 이상 지난 만 19세 이상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다국가, 다기관, 관찰자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27일 실험실을 통합하여 기존에 비해 2.5배 확장했다고 밝혔다.
지씨씨엘은 GC녹십자 목암캠퍼스 내에 있던 실험실과 사무실을 새로 마련된 구성캠퍼스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기존의 제1검사실(바이오분석)과 제2검사실(일반자동화)로 분리 운영되던 검사실을 통합하고 이전보다 2.5배 확장했다. 이를통해 검체 접수부터,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한다.
18일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는 제반 사항을 준비하고 적정 시기를 검토한 후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이전상장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증권이 맡았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007년 설립된 바이오벤처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업 바이오인프라가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했다.
바이오인프라는 13~14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이 1594.9대 1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66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희망 밴드(1만8000원~2만1000원) 최상단인 2만1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2007년 설립된 바
셀리드는 자체 개발 중인 오미크론 변이 전용 코로나19 백신(AdCLD-CoV19-1 OMI)의 임상 2상 시험 대상자 300명에 대한 모집과 투여를 모두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오미크론 전용 백신의 추가접종 후 4주 시점의 안전성 및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통한 면역원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4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낼 계획이다. 국내뿐만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첨단 바이오의약품 ‘항체 치료제’ 품질검사·관리에 대한 시험 항목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추가 승인된 시험 항목은 △폴리소베이트20(Polysorbate-20) 잔유물 시험(사용 장비: 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피, UHPLC_CAD 검출기) △모세관 전기 영동법(Capillary Page, 장
임상 1상 시험 기업 바이오인프라가 1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2007년 설립된 바이오인프라는 의약품 연구개발 단계에서 개발사 의뢰를 받아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위탁연구기관(CRO) 기업이다. 제네릭 생동성 시험과 개량신약 1상 임상 등의 임상 약동학 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바이오인프라는 전문 인력을 보유와 국
GC셀(지씨셀)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3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8%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억 원, 당기순이익은 56억 원으로 각각 64%, 84%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든 데 따른 검체검사사업 매출 감소가 분기 매출 후퇴에 영향을 미쳤다. ‘이뮨셀엘씨주’ 매출은 86억 원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 지씨씨엘은 프리즘씨디엑스, 테라노비스와 공동 학술연구 및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연구 시설 및 장비 등의 공동 활용 △검사 위·수탁, 학술, 기술이전 및 정보 공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식에는 양송현 지씨씨엘 대표, 윤병인 지씨씨엘 사업개발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6월부터 코로나19와 같은 고위험병원체 취급이 가능한 연구개설을 활용해 감염성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백신 및 치료제 중화항체가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생(生) 바이러스를 사용하는 중화항체가 분석은 일반 연구시설이 아닌 생물안전지식과 분석 기술력을 모두 갖춘 전문기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