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인텔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17일 밤, 국내 최대 규모 게임 경기장인 ‘e스타디움’에서 파워블로거 및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 ‘해피 2010 블로거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는 우리나라 PC 산업 트렌드 형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블로거들을 초청, 저물어 가는 2009년을 추억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마련됐
MSI코리아는 LCD 모니터에 컴퓨터 본체의 모든 기능을 함께 담고 있는 일체형 PC ‘MSI 윈드탑(WindTop) AP1900’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께가 35mm의 슬림한 몸체에 모니터와 본체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는 올인원(All-in-One) PC다.
18.5형의 화면을 탑재한 ‘MSI 윈드탑 AP1900’은 본
삼보컴퓨터가 내년 핵심 경쟁력으로 '디자인 강화'를 선포했다.
삼보는 19일 2010년형 데스크톱, 어린이용 PC, 친환경 노트북 등 주력 제품군에 굿디자인 마크와 핀업 디자인 인증을 획득, 강화된 역량을 입증하며 내년 PC시장의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삼보는 작년부터 세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돋보이는 디자인을 갖춘 제품
마이크로소프트가 22일 윈도7을 정식 출시하면서 PC업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운영체제(OS)의 등장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매출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지난 비스타의 실패로 인해 큰 수요를 창출하지 못했던 아픔을 겪었던 PC업계로서는 이번 윈도7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
한화증권 최광혁 애널리스트도 "윈
삼성전자 햅틱폰 등 풀터치폰이 휴대폰에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PC의 터치스크린 탑재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애플 아이폰과 LG전자 아레나폰 등에 구현된 멀티터치 기술이 탑재된 PC가 잇따라 등장할 예정이다. 출시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MS 윈도7이 멀티터치를 지원하기 때문.
멀티터치는 애플 아이팟터치와 아이폰 사용자들을 매료시켰던 기능
넷북업계가 가격을 과감히 내리고 배터리 성능을 높이는 등 살아남기에 나섰다. 가볍고 성능에서 넷북보다 뛰어난 울트라씬 노트북이 등장하고 미니 데스크톱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다 넷북 자체의 성장세도 주춤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일체형PC, 넷톱 등 미니 데스크톱 규모는 5만8796대로, 지난해 하반기
삼보컴퓨터가 지난 5월 출시한 어린이용 PC ‘루온키즈컴’이 유치원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삼보는 경기도 일산의 선재 유치원과 충남 서산의 서정 유치원에 ‘루온키즈컴’을 납품, 이를 계기로 초등 교육기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삼보가 출시한 ‘루온키즈컴’은 어린이를 위해 특화된 PC다. PC 도색용 유해 스프레이를 사
MSI코리아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일체형 PC 윈드탑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MSI 윈드탑 시리즈는 LCD 모니터에 컴퓨터 본체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는 일체형 PC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화면을 키우고 성능을 한층 강화시킨 20인치 화면의 AE2010과 21.6인치 화면의AE2200 프로로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기계 조
삼보컴퓨터가 베스트바이어 매니저 출신인 로버트 데이비슨(Robert Davidson)을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하고 북미 PC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삼보 미국 법인인 ‘트라이젬USA(TriGem USA)’ 경영진에 새로 합류한 데이비슨 부사장은 북미 PC 시장에서 ‘마케팅 스타’로 세계 최대 가전 유통 채널 베스트바이와 컴퓨터 전문
셀런은 IPTV 기능을 내장한 초슬림 벽걸이 일체형 PC '루온 에이원(A1)'을 TG삼보와 함께 공동 개발을 통해 출시하고, 9월 중순부터 국내외에서 동시 시판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제품은 최고급형 일체형 PC '루온 에이원(A1)'은 새로운 디자인과 합리적 성능을 갖추고, 본체와 LCD 모니터가 합쳐진 일체형 P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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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는 유럽 최대 규모 PC 유통회사와 차세대 슈퍼슬림PC 리틀루온 1만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보는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거실형 초미니 PC 리틀루온 등 프리미엄 제품군을 유럽 지역에 수출, 대규모 매출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삼보가 수출을 시작한 리틀루온은 두께가 4.4cm밖에 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