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반대 불구 보수한도 60억원 인상 … 전년比 300%↑]
[e포커스] 일진파워가 최근 이사 보수한도를 60억원으로 올리자‘황제보수’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일진파워는 지난 달 28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사 보수한도를 60억원으로 증액하는 것으로 골자로 한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이
일진에너지는 미국의 KBR(Kellogg Brown & Root) 사로부터 수주받은 ‘The Dyno Nobel Louisiana Ammonia Project’ 중 원통튜브형 열교환기 패키지(Shell and tube Heat Exchanger package)에 대한 제작/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45억6600만원 규모로 최근
일진에너지는 허니웰컴퍼니(UOP Honeywell Company)와 53억6600만원 규모의 UOP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2%이다.
회사측은 “상기계약은 UOP와 계약한 2건의 Project를 합산 한 것이며, 각 Project별 납품처는 Brazil과 UAE이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가 모멘텀 부재로 의미없는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KB, 한국밸류, 신영 등 가치철학을 고수하는 자산운용사 포트폴리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웅필 이사를 필두로 가치주펀드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KB자산운용은 이달들어 우리파이낸셜 지분율을 0.28%포인트 늘렸다. 우리금융 민영화 과정에서 분리매
산업 현장과 우리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전력을 생산하는 곳이 발전소이다. 발전소는 대규모 설비와 장치로 이뤄져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정비와 보수가 필요하다. 정비와 보수가 행해지지 않으면 가동 중단이나 폭발 사고 같은 불상사가 발생한다.
이처럼 국내의 원자력, 화력 발전소의 시설이나 기기를 보수하고 정비해주는 회사가 금화
일진에너지는 16일 한국기계연구원과 98억8000만원 규모의 고온고압 열수력기기 성능시험장치 제작 및 설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8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일진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고온고압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설비이며, 설계, 물품조달, 제작, 설치, 시운전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