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란 2+2=4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조지 오웰의 '1984' 속 이 문장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더 절실하게 들린다. 스마트폰의 위치 기록, 검색 히스토리, 결제 내역, CCTV와 알고리즘까지 우리의 일상은 이미 데이터 형태로 수집되고 분석된다. 편리함이라는 이름으로 스며든 기술은 어느새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고, 개인의 데이터는 돈이 되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영유아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예비 초등생을 위한 전용 공간 ‘예비초등방’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예비초등방은 초등학교 1학년 교과 학습 콘텐츠와 학교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예비 초등생과 학부모가 입학 준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 프로그램 ‘예비초 11주 완성 챌린지’는 국
필자는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돕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자기-돌봄 글쓰기’를 가르친다. 사회복지사는 일하면서 마음을 많이 써서 마음이 자주 아프다. 하지만 본인이 힘들어하면 자신이 돌보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대체로 아픈 감정을 숨긴다.
그런데 이 감정을 진솔하게 글을 쓰면서 풀어내면, (그리고 믿을 만한 동료들과 함께 나누면), 마
서울 중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자락숲길 조성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길을 따라 건강 걷기,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남산자락숲
AI 기반 플랫폼 답다 8월 말 가입자 5만 명 돌파…월간 재방문률 45% 기록고객 의견 반영해 일기 쓰기 편의성 개선…먼저 말 걸어주는 서비스 도입
LG유플러스는 AI 기반 마음관리 플랫폼 ‘답다’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연초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답다(답장 받는 다이어리)’는 고객이 자신의 감정을 일기
KT는 청년 디지털 인재양성 프로그램 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들이 고용노동부 주관 ‘제4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 출전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는 KT를 비롯한 전국의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출신의 훈련생 800여 명이 172개 팀으로 참가했다. 두 차례 예선을 거친 후 지난달 28일 진행된 최종 본선에서는
‘자기개발’은 새해를 맞아 세우는 신년 목표 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많은 업체가 작심삼일을 막고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은 구독 프로그램인 ‘클래스101+’를 처음 구매하면 첫 달을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10일까지 제공한다.
클래스 무제한 수
뻔한 복지가 아닌 이색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비대면으로 즐기는 라이프가 일상화되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임직원 복지 지원도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 챌린저스, 임직원 다채로운 습관 형성 지원사격 =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는 지난해 8월 임직원 전용 B2B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업들은 챌린저스를 활용해 외국어
전 국민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가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챌린저스를 운영 중인 화이트큐브는 주요 성과 지표 공개와 규모급 투자 소식을 함께 전했다.
‘챌린저스’는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바일 앱(App) 서비스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이용자 스스로 돈을 건 후 실패하
시원스쿨 러시아어는 초급자를 대상으로 한 마샤(Masha) 강사의 글쓰기 강의 ‘러시아어 작문 첫걸음’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러시아어 작문 첫걸음’ 인강은 초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며, 단어 결합, 단문 만들기, 복문 만들기, 실전 연습의 과정을 통해 활용도가 높은 어휘 및 표현 위주의 학습을 진행한다.
강의 후반부인 ‘실전 연습’
아모레퍼시픽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가 함께한 디지털 환경 캠프 ‘2020 Love the Earth’가 22일 온라인 졸업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전국 15개 도시와 말레이시아에서 모인 초등학생 50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약 6주간(7월 11일~8월 22일) 온라인 화상을 통해
YBM 한국TOEIC위원회가 영어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영작 학습법'을 11일 안내했다.
정은순 YBM 라이팅 강사는 "영작이 어려운 이유로 개인의 의견을 명확히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말하기는 목소리‧표정‧눈치로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는 반면 쓰기는 정확한 문법과 어휘가 요구된다. 단어의 철자 표기나 전치사 사용이 어
영어 교육은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4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재미 위주의 듣고 말하기 공부를 했다면 고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글을 읽고 쓰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특히 쓰기는 한국어와 문장 구조가 다르고 일상에서 영어로 글을 쓰는 일이 드물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한글을 떼고 처음 쓰는 글이 일기인 것처럼 영어 글
짧은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되면서, 유치원 7세 반에서는 벌써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와 흥미를 유도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학습의 기초가 될 한글 교육을 강화하며, 일부 유치원에서는 교실 환경을 초등학교와 비슷하게 조성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7세 자녀를 둔 학부모도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특성화고 대상으로 ‘중소기업 바로알기 문화콘텐츠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소기업 관련 내용을 활용한 전문 배우의 시범 공연을 보고 학생들이 직접 대본을 만들어 공연하는 과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식개선을 유도하는 교육이다. 지난달 7일 경주여자정보고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7회에 걸쳐 427명을 대상
경남 합천군에 위치한 체험위주 특성화고 원경고등학교는 2016년 대안학교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016학년도 신입생전형은 전국 단위로 진행되며 △중학교 졸업(예정)자 △고등학교 입학 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법령에 의해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 △전기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마이스터고)에 지원해 불합격한 자다.
이번 신입생 전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선배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똑똑한 선배, 잘생긴 선배, 카리스마 넘치는 선배, 재밌는 선배, 포근한 선배 등…. 나는 그중에서 여유로운 선배가 제일 좋았다.
그럼 여유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해야 할 일은 마음속에 몇 가지를 항상 새기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것 말고는 바쁠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 출연중인 주지훈의 ‘비밀의 방’이 공개되면서 현빈과 남궁민의 비밀의 방도 다시금 관심으로 떠올랐다.
*‘가면’ 주지훈-어머니를 기억하는 자신만의 공간.
‘가면’에서 주지훈이 연기중인 민우는 SJ그룹 본부장이자 상속자로, 7살 때 어머니가 호수에서 익사한 걸 목격하고는 충격에 빠졌다. 이에 물에 대한 트라우마와 함께 강박증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는 아동 성폭력 및 유괴 예방교육을 위한 초등학생 대상 안전교육 애플리케이션 ‘내 몸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대표 김준기)와 함께 선보인 안전교육 앱 ‘내 몸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은 기존 학교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연예인들의 늘씬하고 예쁜 모습만이 우리에게 자극을 주는 건 아니다. 때로는 화려함 뒤에 있는 의외의 모습들이 자극을 주기도 한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인물은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었다.
김동완은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본어와 중국어, 영어 무려 3개 국어에 도전하며 '자기계발의 끝판왕' 다운 모습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