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친환경 유기농자재 사용으로 인한 농가의 유기농 인증 취소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29일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가짜 유기농자재 중에는 농약성분이나 아인산염, 미량요소복합비료, 4종복합비료 등 유기농업에 사용할 수 없는 물질이 함유돼 있어 가짜 유기농자재를 구입·사용한 농가에서는 유기재배 인증이 취소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정부가 안정성에 부적합한 전기장판과 전기매트 등 20개 온열전기제품에 대해 리콜을 권고했다. 또 국내 안전기준을 국제기준과 일치시킨다는 계획이다.
기술표준원은 전기장판, 전기매트 등 가정용 온열전기제품 117개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20개 제품(17.1%)이 기준에 부적합했고 이중 18개 제품은 리콜권고(수거) 조치를 내린다고 3일 밝혔다.
중국산 수입이륜차인 오페라(OPERA)가 일산화탄소 배출 초과로 판매 중지된다.
환경부는 오페라가 수시검사에서 일산화탄소 배출허용기준을 334% 초과한 것으로 확인돼 수입·판매중지 조치를 취했다고 2일 밝혔다.
2008년 1월 1일 이후 생산된 이륜차의 경우 일산화탄소 허용기준은 2g/㎞이나 오페라는 6.875g/㎞까지 배출했다.
이 차종은 2010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11일부터 1개월간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장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잔류농약검사, 비인증품의 둔갑판매 등을 중점 점검해 기준 위반품이 학교에 공급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인증부적합 비
앞으로 전략적 제휴형태의 기업의 경우 종합물류기업 인증이 취소된다. 단독기업만 인증이 인정된다. 단, 현재 인증을 받은 제휴기업의 경우 2014년까지, 공동 영업비율이 20% 이상인 경우 2016년까지 인증이 유예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종합물류기업의 인증 등에 관한 규칙’개정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종합
의도적 구조 변경으로 화재나 감전 등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중대한 결함이 있는 33개 제품에 대해서 인증이 취소되고 리콜명령이 내려진다. 또한 의도적 구조 변경에도, 상대적으로 위해수준이 낮은 3개 제품에 대해는 판매중지명령과 함께 인증이 취소된다.
22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조명기기, 온열기기 등 6개 종류 전기용품 425개에 대한 시판품 조사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일부 겨울철 용품의 안전 부적합 제품에 대해 인증취소, 판매중지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경부가 겨울철용품에 대한 시판품조사를 실시한 결과, 난방용 전기제품은 135개 조사제품 중 17개(12.6%) 제품, 자동차용 액상제품은 66개 조사제품 중 6개(9%) 제품에서 각각 안전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운 날씨로 인해 사용빈도수가 높은 원통형 전기스토브 대부분이 불법 또는 불량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10월10일 부터 12월11일까지 시중에서 판매 중인 동절기 전기용품 11개 품목 182개 제품을 구입해 안전기준 적합여부를 조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원통형 전기스토브 13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이동형콘센트, 전기스탠드 등 6개 전기용품에 대해 시판품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중대한 결함이 있는 3개 품목 9개 불량제품에 대해 제조·판매를 중지시켰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이미 판매된 불량제품에 대해서도 제조업체에서 자진 수리 또는 교환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시판품 조사는 지난 7월10일
웰빙문화의 확대로 친환경 농산물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지난해 부정 친환경농산물 적발건수는 2006년에 비해 329%가 증가한 2438건, 부정친환경 농산물 유통으로 인증자체를 취소받은 건수는 2006년 대비 501%가 증가한 211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국회 농림수산식품위)은 21일 농식품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쵠환경 농산
소비자들의 잦은 불만을 유발하는 분야로 꼽히던 장례식장 서비스에도 국자표준인 KS인증제가 시행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장례식장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서비스 질을 개선하기 위해 장례식장 서비스에 KS인증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장례식장이 인증을 신청하면 인증업무를 맡은 한국표준협회가 시설·운영 전반에 '장례식장 심사'와 고객만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수도관이나 오·배수관으로 널리 쓰이는 PVC(폴리염화비닐)관의 품질과 위생기준을 대폭 강화한 한국산업표준(KS규격)을 개정하고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새 기준에 따르면 PVC관을 만들 때 납 안정제와 가소제 같은 유해물질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위생성 및 장기내구성 등의 품질기준이 강화된다. 또 납 안정제로 인해 회
모발건조기, 형광등, 전기스토브 등 시판 전기용품 가운데 불량제품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4일 소비자 불만이 많은 전기용품 15개 품목 240개 제품에 대해 지난 2월20일부터 3개월간 안전기준 적합여부를 조사한 결과, 9개 품목 43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에 대해서는 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제품불량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생활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 '유통제품 사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중에서 판매중인 공산품과 전기용품에 대한 대대적인 유통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기술표준원은 시판 중인 총 116품목 3000여개 제품을 직접 구입해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시험할 예정이다. 시험 후 소
친환경상품마크의 관리가 부실해서 기업들이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21일 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이를 지적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친환경상품마크를 무단으로 사용하더라도 과태료나 처벌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올해만 해도 무단사용이 708건이나 되지만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나 검찰
백화점, 할인마트, 재래시장, 인터넷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모기퇴치기(전격살충기) 등 여름철 전기제품의 상당수가 감전, 누전, 과열 등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21개 품목 203개 업체의 전기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미달되는 형광등기구, 전격살충기, 전기프라이팬 등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불량제품의 근절을 위한 강력 단속에 나섰다.
기표원은 20일 ‘2008년 시중 유통제품 안전성조사 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중 공산품 25개 품목, 전기용품 35개 품목 등 총 60개 품목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불량품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60개 품목은 압력밥솥 물놀이기구 합성세제 비비탄총 등
시중유통 전기용품 10개 가운데 3개는 안전성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플러그 및 콘센트는 조사대상의 100%가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대통합민주신당 서갑원 의원(전남 순천)이 2007년 산업자원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중유통되는 전기용품 13개 품목 133개 제품에 대한 2007년 안전성조사(표본조사)실시 결
가정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모발건조기와 멀티콘센트 등에 대해 소비자 안전 주의보가 발령됐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현재 시판되는 전기용품 안전성 조사 결과 모발건조기와 멀티콘센트, 핫플레이트 등 3개 품목에서 사용 중 안전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기술표준원은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하고, 불량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