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42Maru)는 김동환 대표가 27일 저녁 대전 유성구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충청권 대표 최고위 과정인 ‘2026 대일포럼 지성과 공감’의 연사로 참여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와 대전∙충청 지역 산업 및 공공 부문의 AI 전환(AX)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이 포럼은 인문·과학·문화·예술 등
서울시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와 북토크, 다채로운 체험을 아우르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 산책'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휴식
최신 콘텐츠 큐레이션 ‘라플위클리 HOT&NEW’, 지식·교양 큐레이션 ‘라플위클리 딥다이브’ 공개5일 ‘야구와 세이버메트릭스 설명회’ 첫 방송, 9일 ‘아카데미 시상식’ 첫 선구독자 니즈 기반 세계관 확장… 종합 큐레이션 채널로 진화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유튜브 채널 라이프플러스 TV(LIFEPLUS TV)가 대표 콘텐츠 '라플위클리'를 확장한
덕성여자대학교는 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의 민재홍 교수가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29일부터 2030년 1월 28일까지 4년이다.
민 신임 총장은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임용돼 인문과학대학 교학부장, 신문사 주간교수, UCLA 방
"예술ㆍ문화센터도 돈 된다” 인력 확대신세계백화점, 명품 가전 옥외광고 수입 현대백화점, 아트&컬처팀 담당 채용 "식음ㆍ여행도 백화점답게 '고퀄'로"
작년 11월 이후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은 상시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매일 화려한 영상을 선보이며 새로운 ‘K컬처 성지’로 부상했다. 신세계스퀘어는 개장 후
이화여자대학교는 ‘한국 최초의 여자전문학교인 이화여자전문학교(이화여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24일 이화여대 ECC에서 '이화, 한국 여성고등교육의 백년대계'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화여전 설립 100주년을 맞아 이화여전의 설립 의의와 교육이념, 시대적 역할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예배와 기념전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각 대학들이 2025학년도 정시 요강을 발표한 가운데 대학별 주요 변화를 살펴본다.
19일 진학사에 따르면 이번 정시에서 돋보이는 변화 중 하나는 많은 대학에서 수능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나 사회탐구를 선택한 경우에도 자연계열 학과에 지원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고려대의 경우 수학 영역의 지정 과목만 폐지
2025학년도 대학 정시요강이 발표된 가운데 많은 대학이 올해부터 수능 수학에서 확률과통계나 사회탐구를 치른 학생에게도 자연계열 학과 지원을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뿐만 아니라 정시에서도 무전공 모집단위를 신설하는 대학도 많아졌다.
8일 진학사에 따르면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는 수학과 과학 영역 모두 지정과목을 폐지한다. 수학 영역의 지정과
롯데건설은 직원들의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개방형 카페 라운지를 신설하고 e-Library(전자도서관)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라운지는 본사 1층에 총 2개소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내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이름을 딴 ‘캐슬 라운지’와 ‘르엘 라운지’로 명칭을 결정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캐슬 라
☆ 벤저민 프랭클린 명언
“과학서적은 새로운 것을 읽고 문학 서적은 오래된 작품을 읽어라.” 미국 철학협회의 창립과 피뢰침의 발명, 미국 독립선언서의 초안을 잡고 초대 프랑스 대사로 파견되는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시간 관리를 통해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계발, 선하고 덕 있는 삶을 통해 행복에 이르고자 했던 그의 가르침은 ‘성공학
교육부가 올해 대학입시부터 무전공(전공자율선택)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주요 대학의 무전공학과 선발 학생의 중도탈락률이 다른 학과보다 최대 5.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 후 원하는 학과에 배정되지 않으면서 의대 진학이나 '반수'를 선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종로학원이 4일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대학의 '공시기준 탈락
이화여대는 정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 64명 증가한 1139명을 선발한다. 조형예술대학(가군)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를 나군에서 선발한다.
수능전형 계열별 통합선발은 총 314명(인문계열 173명, 자연계열 141명) 모집한다. 모집단위 구분 없이 수능 응시영역에 따라 인문·자연 계열로 선발한다. 합격생들은 호크마교양대학에 소속돼 1년 간 다양한 전공 수
2024학년도 대입 수시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가 폐지되고 학교생활기록부 중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 항목이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고려대, 동덕여대는 면접 비중을 명시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미리 준비하기 위해선, 대학 별 면접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14일 입시업체 진학사에 따르면, 가천대는 수능 전
성균관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721명, 나군 754명 총 14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전체 모집정원의 약 40.1% 수준이다.
성균관대학교는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군을 나누어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수능
20세기 3대 SF 디스토피아 소설인 조지 오웰의 '1984'가 김정숙 번역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20세기에 출판된 책 중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명작으로 꼽히는 이 책 속에는 철학, 인문, 과학, 역사, 심리, 정치, 문학 등 온갖 장르가 망라돼 있다.
'1984'는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성을 지키려는 마지막 한 남자를 그린 소설이다.
서울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문화, 예술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에서는 서울대 미술대학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협력학습에 필요한 배려, 협동심 등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예술영재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11일
이화여자대학교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043명을 모집한다. 올해부터 조형예술대학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가 ‘나’군으로 변경됐다.
정시 수능 전형 계열별 통합선발은 인문계 150명, 자연계 140명 등 총 290명을 모집한다. 모집단위 구분 없이 수능 응시영역에 따라 인문·자연계열로 선발한다.
통합선발 합격자는 1년간 전공 탐색 기간을 거친 후
성균관대학교가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741명, 나군 707명 총 1448명을 선발한다. 성균관대 전체 모집정원의 약 40.1% 규모다.
성균관대는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군을 나누어 선발하는 만큼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자도서관을 열고 전자책 5만 8000여 권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게 했다. 시공간에 제약이 없는 전자책을 통해 사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언제 어디서나 습득하고, 경영 개선을 돕고자 함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전자도서관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 경영개
평생교육법에서 정의하는 ‘평생교육’이란 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제외한 직업능력 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범위가 넓다 보니 운영 주체, 학력 인정 여부 등에 따라 과정도 여러 가지가 있다. 너무 많은 과정이 있어 어떤 과정을 수강해야 할지, 원하는 과정이 있지만 어느 기관
직장에 청춘을 바친 시니어에게 은퇴는 사회생활로부터의 해방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점이다. 100세 시대의 시니어들은 인생 2막을 위해서 또 다른 직업을 찾거나, 취미나 여가활동을 즐긴다.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하기엔 부담스러운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평생교육’이다. 고령화 사회 속 평생교육의 의미와 더불어 다양한 평생교육을 소개한다.
평생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