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배우들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13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연. 너무 좋은 이들. 가끔 만나도 늘 함께인 듯한 감사한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를 비롯해 김혜수, 이태란, 김민정, 유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흑백 사진 속에서 화보 못지않은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열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일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리며 “연기, 예능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유이의 재능과 매력이 작품 속에 더욱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열음 측은 앞으로 유이가 다방면에서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다.
31일 유이는 공식 펜카페를 통해 자필 편지로 애프터스쿨의 졸업과 소속사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만료 사실을 알렸다.
플레디스 측 역시 “유이가 회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 서로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 것”이라며 “애프터스쿨의 해체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배우 이태란이 열음엔터테이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열음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태란이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더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태란은 드라마 ‘노란 손수건’, ‘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내 사랑 금지
배우 이태란, 강래연이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목숨 건 연애'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이 출연한 영화 '목숨 건 연애'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아찔하고 달콤한 비공식수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4일 개봉.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유해진 주연의 코믹 드라마 '럭키'는 2위로 내려왔지만, 누적관객 580만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급 흥행기록을 세웠다.
국내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가 예매율 51.3%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배우 김승우가 이태란과 로맨스 연기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두 번째 스물'(감독 박흥식)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이태란, 김승우 그리고 박흥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승우는 이태란과의 로맨스 호흡을 묻는 질문에 "내가 먼저 캐스팅되고 나서 주변
걸스데이 소진의 tvN ‘렛미홈’ 대기실 인증샷이 공개됐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전선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날 대기실에서 MC분들과 기념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선영과 함께 ‘렛미홈’의 MC 소진, 이천희, 이태란, 김용만이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양 손가락의 끝을 모아 마치 집을 형상화 시킨 모양을
방송 복귀를 알린 개그맨 김용만이 연관 검색어로 등장하는 탁재훈에 대해 언급했다.
김용만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렛미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용만은 취재진으로부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탁재훈이 김용만을 두고 착한 예능의 흐름을 타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
'렛미홈' 김용만이 MC로 전격 발탁되며 도박 파문 이후 3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김용만은 2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렛미홈'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MC를 맡은 배우 이태란, 이천희,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함께 자리했다.
이날 김용만은 "그동안 마주 볼 기회가 없어서 말을 못했다. 믿어줬던 많은 분께 여전히 송구스럽다"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태란의 사생활 카메라에 찍힌 마스크팩이 화제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유난히 맑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이태란의 노하우는 바로 '1일 1팩'. 피부 여신답게 그녀는 스케줄이 없는 집에서도, 촬영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마스크팩을 능숙하게 꺼내 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던 건 이태란 마스크팩의
배우 이태란이 1일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열리며,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등 6개 극장 35개 스크린에서 월드프리미어 94편 등 75개국에서 30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마리나 골바하리의 사회로 열리
또 한번 입증됐다. 막장 드라마의 아류였던 MBC 주말 드라마 두 편이 막을 내렸다. 바로 ‘여자를 울려’와 ‘여왕의 꽃’이다. 이 두 드라마 역시 한국 막장 드라마의 변하지 않는 철칙을 그대로 따랐다. 바로 주인공(Protagonist)에게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핍박하는 적대자(Antagonist)가 드라마 마지막 회에서는 개연성 없이 급작스럽게 개과천
'여자를 울려' 최종회
'여자를 울려' 하희라가 다시 태어났다.
30일 저녁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 박상훈) 마지막회에서는 나은수(하희라 분)가 자신을 찾아온 최홍란(이태란 분)과 강진한(최종환 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수는 수수한 옷차림에 화려하지 않은 생활을 하며 생활비가 60만원도
‘여자를 울려’가 급 행복한 결말로 종영했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최종회에서는 모든 인물들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덕인(김정은 분)은 진우(송창의 분)의 아들 윤서(한종서 분)를 용서하며, 윤서의 검정고시에 도시락을 싸주고 합격에 함께 기뻐했다. 윤서 역시 덕인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하며 덕인에게 사과했다.
진우도 아
‘여자를 울려’ 한종영이 김정은에게 감동의 편지를 전달했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최종회에서는 검정고시에 붙은 윤서(한종영 분)가 가족들과 모인 파티에서 덕인(김정은 분)에게 편지를 읽어줬다.
윤서가 검정고시에 붙으면서 홍란(이태란 분)은 가족들과의 파티를 계획하고 덕인도 초대한다. 윤서는 가족들 앞에서 덕인에게 꽃과 편지를 전
‘여자를 울려’ 마지막회 앞두고 김정은, 송창의ㆍ한종영 구하고 실신…하희라, 이태란ㆍ이다인ㆍ최종환에 용서 구해
김정은이 송창의 한종영 부자를 구하고 정신을 잃었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9회에서 정덕인(김정은 분)은 강윤서(한종영 분)를 구하고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덕인은 강태환(이순재 분
여자를 울려
'여자를 울려' 이순재가 결국 천둥과 하희라를 내보내기로 결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는 강태환(이순재)과 강현서(천둥)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환은 "현서야, 이 할아버지를 용서하지마라. 너도 이제 건강해졌으니 어디 가서든 엄마 보살피며 살 수 있지?"라며 "네 아버지 집으로
여자를 울려
'여자를 울려' 하희라가 오대규를 향해 황당한 제안을 했다.
15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 (하청옥 극본, 김근홍-박상훈 연출) 35회에서는 강진한(최종환)이 나은수(하희라)와 강진명(오대규)의 사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은수는 그런 사이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진한은 두 사람이 여전히 한 집에서 붙어 사는 점을
'여자를 울려' 오대규, 이태란 말대로 하희라 내칠까…"형 생존 사실 알아"
'여자를 울려' 오대규가 형의 생존 사실을 안 뒤 하희라를 내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29회에서는 최홍란(이태란)이 나은수(하희라)로부터 자신이라면 강진명(오대규) 같은 남자와 살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