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애프터스쿨’ 졸업…새로운 소속사 어디? ‘관심 집중’

입력 2017-05-31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이
▲유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다.

31일 유이는 공식 펜카페를 통해 자필 편지로 애프터스쿨의 졸업과 소속사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만료 사실을 알렸다.

플레디스 측 역시 “유이가 회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 서로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 것”이라며 “애프터스쿨의 해체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며 유이의 새로운 소속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언론보도를 통해 유이가 김성령, 이태란, 이열음 등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열음엔터 측은 “유이가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는 과정에서 접촉을 한 것은 맞지만 알아보고 있는 소속사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뱅’, ‘AH’, ‘첫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미남이시네요’,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등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이가 FA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7,000
    • +1.31%
    • 이더리움
    • 2,618,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17%
    • 리플
    • 1,731
    • +1.11%
    • 솔라나
    • 108,900
    • +4.2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3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6%
    • 체인링크
    • 11,940
    • -0.08%
    • 샌드박스
    • 89.21
    • +16.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