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20일 마포구 남북하나재단에서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위원회·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변호사단, 전국 하나센터·남북하나재단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위원회와 하나센터 자문변호사, 하나센터 담당자·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논의한 내용을 더 구체화하고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진국은 유산 기부가 대표적인 기부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체 기부금 중 유산 기부는 0.5% 내외로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변협과 굿네이버스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산 기부자에 대한 법률 상담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사법정책연구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공동으로 17일 오후 2시 변호사 실무수습 제도 개선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변호사 실무수습 제도는 변호사법에 근거해 변호사 시험 출신 변호사는 6개월 이상 법률 사무종사기관에서 법률 사무에 종사하거나 대한변호사협회 연수를 마치지 않으면 단독으로 법률사무소를 개설하거나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과 함께 16일 오후 2시 형사 전자소송 도입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변협은 형사 전자소송 정책 토론회를 통해 소송 진행의 편의성을 넘어 피고인 등의 방어권 보장과 소송 절차의 신속성과 투명성 제고, 기록 열람·복사 및 문서 제출 부담의 경감 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은 심플리쿡의 식단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요일별(월화/수목/금토일, 3가지 타입) 맞춤 메뉴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출시되는 ‘심플리쿡 오늘도시락’, ‘심플리쿡 오늘밀키트’ 상품은 주초(월,화), 주중(수,목), 주말(금,토,일)로 컨셉을 나눴다. 해당 메뉴는 각각 3가지 타입으로 실속형/프리미엄형 도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 수상자로 목영준 변호사(64ㆍ사법시험 제19회)를 선정했다.
대한변협은 "개인의 기본권 및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헌법적 가치를 실현했다"며 선정 이유를 19일 밝혔다.
목 변호사는 1983년 법관으로 임관해 2012년 헌법재판관으로 퇴임했다. 헌법재판관으로 재직 당시 간통
대검찰청은 19일 서울 서초동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에서 한국증권법학회와 공동으로 '시장질서 회복과 혁신을 위한 법적 과제'를 주제로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문무일 검찰총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유관기관, 학계, 법조계 등에서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는
중식을 현대식으로 해석한 퓨전스타일 모던 중식 도시락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9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상반기 도시락 매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도시락 매출 구성비에서 중식 관련 메뉴 구성비가 전년 3%에서 11%P 증가한 14%로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GS25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크게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카
법무부가 문무일 검찰총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검찰총장후보추전위원회를 구성했다. 문무일 검찰총장의 임기는 오는 7월 24일 만료된다.
법무부는 10일 법무부장관이 제청할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검찰총장 임명 제청을 위해 당연직 위원 5명, 비당연직 위원 4명을 임명·위촉했다
▲신동욱(7대 국회의원, 전 상이군경회장) 씨 별세, 신창무(프놈펜상업은행장) 씨 부친상=10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2일 오전 8시40분, 02-2128-2735
▲장영엽 씨 별세, 조민규(전 임페리얼팰리스그룹 근무)·대규(교보생명 상무) 씨 모친상 = 10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2일 오전 6시, 02-
2년간 대한변호사협회를 이끌어갈 이찬희 회장이 "마부위침의 자세로 강한 대한변협, 새로운 대한변협, 회원과 국민을 위한 대한변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과 함께 회무를 담당할 제50대 집행부 구성도 마무리됐다.
이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변협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은 25일 열리는 대한변협 대의원 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날 대의원 총회에서는 총회 의장, 감사 선출 등의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더불어 이 회장은 이날 대의원 총회를 통해 함께 회무를 이끌어갈 집행부에 대한 인준을 받게 된다.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절박함 알고 있다”
취임에 앞서 이
제50대 대한변호사협회장에 당선된 이찬희(54·사법연수원 30기) 변호사가 직역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이찬희 당선인은 22일 서울 서초동 선거사무소(법무법인 숭인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변호사들에게 법률 업무를 맡기는 것이 국민 권익 보호에 도움 된다는 것을 인식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당선인은 변리사, 법무사 등 법
이찬희(사법연수원 30기) 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대한변호사협회 새 회장으로 당선됐다.
22일 변협 등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제50대 변협회장 선거 결과 이 변호사는 선거권자 2만1227명 중 9322명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선거는 18일 사전투표와 21일 본 투표로 나눠 진행됐다. 단독 출마한 이 변호사는 회칙에 따라 2만1227명
대한변호사협회 차기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찬희 후보의 당선 여부가 21일 밤에 가려진다.
법조계에 따르면 제50대 대한변협 회장 선거는 지난 18일 사전투표에 이어 이날 본 투표를 진행한다. 본 투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당선 여부는 오후 9시 30분께 가려질 전망이다.
이번 선거에는 이찬희 전 서울지방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새 회장 선출 절차를 중지해 달라고 일부 변호사가 낸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구회근 수석부장판사)는 김모 변호사 등 7명이 대한변협을 상대로 제기한 선거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김 변호사 등은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찬희(사법연수원 30기)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전국 판사 10명 중 8명이 미확정 재판의 판결문 공개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법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판결문 공개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는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법관 총 29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람직한 판결서 공개제도에 관한 법관 설문조사' 결과를 법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기관이 검찰에 고발한 사건의 고발장 열람·등사 자유로워진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검(지검장 윤석열)과 정례 간담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공정위나 국세청 등 제3자가 고발하는 사건의 경우 피고발인이 고발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서울변회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