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광’이 9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9일 배급사 플레이그램·콘텐츠지오에 따르면 ‘비광’은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신작으로, 류승룡과 하지원, 김시아, 김해숙, 김선영, 김영민 등이 출연한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성평등 단편영화 2편에 각 20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전달하는 ‘필름X젠더’ 시상을 진행했다.
양평원은 지난 1일 서울 마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제5회 ‘필름X젠더’ 시상식에서 이지원 감독의 ‘아감뼈 이야기’, 채한영 감독의 ‘차가운 숨’ 등 두 편에 제작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국제여성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 속에서 한해 동안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가 개최된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1433편이라는 역대 최다 작품이 공모했고, 이 가운데 선정된 10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4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서울독립영화제2020 기자회견에는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김영
배우 박명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기생충'의 주역인 박명훈은 최근 영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신작 '비광'에 출연을 확정했다.
'비광'은 화려하게 살던 부부가 사건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진 뒤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가족 누아르다.
박명훈은 극 중 황중구(류승룡 분)와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는 욕망 가득한 형사
채널 CGV에 영화 ‘미쓰백’이 방영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미쓰백’은 과거 모친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았던 여자 ‘상아’가 누명으로 범죄자가 된 뒤 계모에게 학대당하는 여자아이를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미쓰백’은 제작비 16억 5천만 원으로 제작된 저예산 영화다. 하지만 학대당한 이들의 이야기를 현실성 있고 뼈아프게 담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인사 일정
△5일
-막다른 골목의 추억 (최현영 감독, 최수영 이정민 등 출연) 오후 12시 30분
-마녀 (박훈정 감독, 김다미 출연) 오후 2시 30분
-꼭두 이야기 (김태용 감독, 김수안 조희봉 심재현 등 출연) 오후 3시 30분
-아일랜드 (황보 감독, 장이싱 왕쉰 출연) 오후 5시
-군산:거위를 노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