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섭 씨 별세, 정규민·선경·선명·의순 씨 부친상, 조성철(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 씨 장인상 = 2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27일 오전 5시, 010-9035-7108
▲이주성 씨 별세, 이창화(대신증권 청담WM센터 이사) 씨 부친상 = 2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
△서희건설, 10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조회공시]남광토건, 현저한 시황변동
△STX중공업, STX건설 528만주 취득 결정
△에이스하이텍, 에이스나노텍 중속회사 탈퇴 결정
△와이즈파워, 컨벡스 정밀제어사업 135억에 양수 결정
△스포츠서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디지탈아리아, 203억원 규모의 유증 결정
△파캔OPC, 공시번복으로 불성
△차바이오앤, 근시성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시험 계획 승인
△로체시스템즈, 15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공급 계약
△컴투스, 데브시스터스 주식 6만주 매각
△신우, 최대주주 윤영석씨로 변경
△탑엔지니어링, 60억원 규모 LCD장비공급 계약 체결
△삼환기업, 491억원 규모 63빌딩 개보수 공사 수주
△코메론, 코메론쏘우 흡수합병 결정
△경남기업, 30
- 이운형 회장 형제 경영 체제...3세 지분도 골고루 포진
- 세아홀딩스 오너 일가 지분이 대부분...가족 경영 강화
- 오너 3세들 지주사 및 계열사 지분 확보...경영참여는 '아직'
세아그룹은 1960년 우리나라 최초의 강관회사인 '부산철관공업주식회사'로 출발한 회사로 현재 재계 순위 43위의 24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대그룹으로 자리
철강전문 세아그룹 오너 일가의 생후 2개월이 채 안된 아기가 그룹 지주회사인 세아홀딩스 주식을 사들여 눈길을 끈다.
그룹 오너 이운형(60) 회장의 동생인 이순형 부회장의 손자로 그동안 매입한 주식의 평가액만도 8600만원 가량에 이르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이기혁군은 지난 9일 500주를 시작으로 지난 1
1960년 부산철관공업 모태…자산 3조7000억 재계 33위
2005년 그룹 매출 3조2280억, 순이익 2820억 성장가도
지주사 세아홀딩스 체제 및 세아제강 등 7개 계열사군 구도
이운형 회장 일가 지주회사ㆍ세아제강 81%ㆍ64% 지분 보유
철강 전문그룹 세아그룹은 지난해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산규모로 발표한 재계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