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은 이장한 회장을 비롯해 종근당과 가족사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기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추도예배, 회고 및 헌정 영상 상영과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극동방송 이사장
종근당이 인도네시아 최초 할랄 인증 항암제 공장을 준공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종근당은 9일 인도네시아 치카랑에서 합작법인 CKD-OTTO’의 항암제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 9월 인도네시아 제약사인 오토사와 합작법인 CKD-OTTO를 설립한 종근당은 2016년 7월 자카르타에서 50㎞ 거리에 위
종근당이 글로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인도네시아 항암제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종근당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치카랑에서 합작법인 ‘CKD-OTTO’의 항암제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닐라 파리드 모에로에크(Nila Farid Moeloek)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장관, 페니 루키토(Penny Lukito) 식약처장, 이장한 종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장이 “한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노사문제를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15일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어려운 경제상황, 노동규제 강화, 커지는 무역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국 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오너들이 올해도 쏠쏠한 배당잔치를 벌였다. 제약·바이오산업의 외형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십 억대 배당금을 받는 오너도 해마다 늘고 있다.
18일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2018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오너가 억대 배당금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배당금이 10억 원을 넘긴 오너는 총 13명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 가
종근당고촌재단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 선발된 장학생 321명에 대한 ‘201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국내∙외 장학생 107명(국내 56명·해외 51명)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70명을 생활장학생으로 선발해 대학 졸업 때까지 매달 5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유한양행, 美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7억8500만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이장한 종근당 회장, 무상 신주 4만6862주 취득
△휴스틸, 전환가액 1만1518원으로 조정
△동부제철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경영권 이전 추진"
△동양네트웍스, 유안타증권과 140억 규모 용역 계약 체결
△HDC아이콘트롤스, 김성은 대표이사로 변경
△코스맥스, 피부
국내 제약기업들이 올해 주요 경영 목표로 내실, 혁신, 글로벌 등을 내세웠다.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면서도 중장기 성장을 위한 혁신과 글로벌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것이다. 신약 연구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의지도 내비쳤다.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종근당(무순)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은 2일 시무식과 신년사를 통해 2019년 경
종근당홀딩스는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1층 미술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제5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종근당 예술지상 2016’ 선정작가인 김수연, 박광수, 위영일 3명의 작가들이 3년간의 창작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총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들 작가는 종근당
△동일방직, 자회사 디아이알 합병 결정
△SK가스, 자회사 지허브 합병 결정
△코스모신소재, 3분기 영업익 31억원..전년비 3.6% 증가
△DGB금융그룹, 지배구조 규정 개정…CEO육성ㆍ검증 강화
△CJ제일제당, 美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 인수협상 "세부사항 논의중 "
△진양화학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현대미포조선 9월 누적 수주액
송영중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부회장의 거취를 결정하기 위한 경총 회장단 회의가 15일 열렸다. 송 부회장은 최근 재택근무와 내부 불화설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회장단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회의를 열어 최근 직무 정지된 정 부회장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회의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과 이장한 종근당 회장,
종근당은 제약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공동 개설한 ‘CKD-SNU 팜(Pharm) MBA’ 4기 과정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시행되며,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서울대 경영대학에 위탁 진행된다.
4기 과정은 경영전략, 재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는 등 갑질 논란을 빚은 이장한(66) 종근당 회장의 첫 재판이 3월 말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엄철 판사는 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3월 29일 오전 11시 20분으로 잡았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구속기간 만료 부담이 없는 불구속 피고인이라 다음달 예정된 법원 정
국내 제약업계가 ‘글로벌 도약’과 이를 위한 ‘혁신’과 ‘도전’을 강조하면서 새해를 맞았다.
녹십자그룹은 새해부터 사명과 로고까지 교체하고 글로벌 리더로 새 출발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녹십자홀딩스는 ‘GC’로, 주력 사업사인 녹십자는 ‘GC녹십자’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위대한 헌신과 도전을 통해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새
종근당은 올해 본사와 계열사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채용규모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종근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본사와 계열사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채용 규모 또한 올해 하반기 200명, 내년에는 420명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채용 시 출신 지역과 가족관계,
종근당이 비정규직 직원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10일 종근당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직원 행복경영’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장한 회장의 폭언 사건 등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조직을 추스르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임으로써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도입하겠다는 취지다.
종근당은 올해 종근당과 계열사
'갑질 논란'에 휘말린 이장한(65) 종근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돼 16시간 30분에 걸친 조사를 받고 3일 귀가했다.
전날 오전 10시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한 이 회장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서울경찰청을 나가면서 "성실히 조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출석 13시간 35분 만인 전날 오후 11시 35분께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