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서울대와 임직원 MBA 4기 교육 시행

입력 2018-06-0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CKD-SNU Pharm MBA 사전 설명회에서 김영주 종근당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종근당)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CKD-SNU Pharm MBA 사전 설명회에서 김영주 종근당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종근당)

종근당은 제약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공동 개설한 ‘CKD-SNU 팜(Pharm) MBA’ 4기 과정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시행되며,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서울대 경영대학에 위탁 진행된다.

4기 과정은 경영전략, 재무회계, 마케팅, 인사조직 등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정들과 ‘바이오 산업의 특성과 전망’, ‘글로벌 제약∙바이오 트렌드’ 등 제약산업 맞춤형 과목들로 구성됐다.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제약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강의도 함께 진행한다.

종근당 관계자는 “CKD SNU-Pharm MBA는 종근당 인재 육성의 핵심 과정으로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급변하는 제약산업 환경에서 대응하기 위해 과목을 다양화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은 미래 제약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종근당만의 특성화된 MBA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2010년 마련됐다. 3기까지 총 106명의 임직원이 과정을 수료했다.


대표이사
김영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2,000
    • +1.78%
    • 이더리움
    • 3,200,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23
    • +2.46%
    • 솔라나
    • 134,800
    • +4.09%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63%
    • 체인링크
    • 13,940
    • +3.4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