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 “낸시랭 남편 왕진진, '전자 발찌' 재택감독장치 본체 확인”
디스패치는 3일, 왕진진 씨가 사실혼 관계로 추정되는 여성의 집에서 '전자발찌' 충전기를 가져갔다고 보도했다. 낸시랭 왕진진 부부는 지난달 30일, 자신들을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왕진진은 기자회견에서 의혹을 해명하기는커녕 더욱 키웠다.
김지우가 과거 있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지우는 “예전에 캐나다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던 중에 아이가 열 경기를 일으켰다.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아서 비행기를 회항시킬 정도였다”라며 “기내방송을 통
정시아가 육아 중 남편 백도빈에게 서운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지우는 “아이가 100일이 지나도 너무 예민해서 제가 힘들었다. 거울을 봤는데 꼴이 말이 아니더라. 남편이 이런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을
지난 10월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김주혁 49재가 17일 열린 가운데, 故 김주혁 49재 이후 잇따라 날아든 비보에 연예계가 슬픔에 빠졌다.
지난 17일 '1박 2일' 팀, 동료 연예인,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故 김주혁 49재가 진행됐다.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1박2일' 멤버 차태현, 김준호, 데프콘, 김
고(故) 김주혁 발인식에 김종도 대표를 비롯해 문근영, 천우희, 김지수, 유준상, 이준기, 이윤지, 도지원 등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동료들이 참석해 눈물로 고인을 떠나보냈다.
故 김주혁의 발인은 2일(오전)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소속사 대표이자 가족과 같이 지내온 나무엑터
배우 이윤지, 문근영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주혁의 발인식에 참석했다.
고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봉은사역 사거리에서 경기고등학교 사거리 방향으로 자신의 SUV를 몰다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119 대원들이 김주혁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배우 이윤지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주혁의 발인식에 참석했다.
고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봉은사역 사거리에서 경기고등학교 사거리 방향으로 자신의 SUV를 몰다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119 대원들이 김주혁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후 6시
배우 이윤지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BIFF with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7'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는 장동건을 비롯해 안성기, 권해효, 조성하, 문소리, 문근영, 이제훈, 윤승아, 스키사키 하나, 아리무라 카스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이윤지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BIFF with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7'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는 장동건을 비롯해 안성기, 권해효, 조성하, 문소리, 문근영, 이제훈, 윤승아, 스키사키 하나, 아리무라 카스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이윤지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BIFF with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7'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는 장동건을 비롯해 안성기, 권해효, 조성하, 문소리, 문근영, 이제훈, 윤승아, 스키사키 하나, 아리무라 카스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신세경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하면서 15년째 인연을 계속하기로 했다.
16일 나무엑터스 관계자에 따르면 신세경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서로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도 있지만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한 결과 뜻을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며 신세경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세경은 굉
'행복을 주는 사람'이 권선징악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마지막회에서 은희(이윤지 분)는 건우(손승원 분)와 결혼 후 임신을 해 시아버지의 사랑까지 듬뿍 받는다. 반면 복애(김미경 분)는 치매 증상이 악화돼 기억을 거의 잃는다. 석진(이하율 분) 역시 교도소에서 수 년을 보내게 된다.
복애는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과 이윤지는 행복한 웨딩 마치를 올리는 반면 이하율은 자살을 택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에서는 석진(이하율 분)이 은희(이윤지 분)에게 사과하고, 은희와 건우(손승원 분)는 마침내 결혼에 골인한다.
앞서 복애(김미경 분)는 아들 석진이 있는 구치소를 방문했다. 하지만 석진은 "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이 또다시 악행을 예고했다. 극중 아들 이하율이 구치소에 갇힌 모습을 본 김미경은 복수의 칼날을 간다.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6회에서 자경(하연주 분)은 석진(이하율 분)이 갇힌 구치소를 찾는다.
자경은 "변호사를 구하고 있다"며 항소하자고 제안한다.
석진은 "원래 돈 없으면 몸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이 악화되는 치매 증상 때문에 아들을 차로 치는 데 이어 조덕현의 환영을 계속 본다.
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5회에서 석진(이하율 분)은 복애(김미경 분)가 끔찍하게 여기던 자신을 차로 쳤다는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복애는 입원해 있는 석진을 찾아와 "엄마가 복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이 조현병(정신분열증) 증상을 보이는 가운데 '분신'과도 같은 가게가 손종학 측에 팔릴 것으로 예측된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1회에서 복애(김미경 분)는 망상을 일으킨다.
복애는 "시원(조덕현 분)이 다시 살아났다. 죽여버릴 거다. 석진이가 오면 혼내 줄 거다"라며 조현병 증상을 보이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과 이윤지의 앞날에 장밋빛 기운이 감돈다.
2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0회에서는 핵심 증인인 간호사가 건우(손승원 분) 측에 완전히 붙고, 건우가 추진 중인 사업마저 잘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간호사는 석진(이하율 분)을 찾아와 "임은희 측은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기로 했는데 재벌 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이규정 측과 서석진 측은 서로 간호사를 포섭하기 위해 애쓴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8회에서는 복애(김미경 분)의 집에서 시원(조덕현 분)을 돌보던 간호사가 잠적했다가 나타난다.
필리핀에서 귀국한 간호사는 수중에 돈이 다 떨어지자 은아(이규정 분)와 석진(이하율 분) 양쪽에 전화를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