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중소기업들의 표정이 여전히 좋지 않다.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은 올해도 추석에 자금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16년 중소기업 추석자금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 45.5%는 올해 추석에도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다. 반면, 자금사정이 원할하다고 답한 중소기업은 8.5%에 불과했다.
정부의 5대 부실산업 구조조정 방향에 관련 업종 13만개 중소기업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회사의 폐업도 문제이지만, 근로자들의 실직 사태가 확산될 예정이어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대기업 구조조정 과정의 2차 피해로 전속거래 관행을 통한 ‘중소기업 쥐어짜기’ 행태가 이뤄질 수도 있어 중소기업계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 5대 업종 中企 근로자
흥국증권이 기관영업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
25일 흥국증권은 홀세일 영업부문 강화 차원에서 한화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을 지낸 박흥곤상무를 홀세일 총괄(전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KB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에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영업을 주도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금융투자업계의 홀세일 영업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실제 박 전무는
흥국증권이 기관 큰손으로 꼽히는 우정사업본부 2분기 거래 증권사 A등급에 선정돼 이목이 쏠렸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2016년 2분기 우체국보험 국내주식 거래증권사를 선정해 통보했다. 통상 우정사업본부의 위탁 증권사는 우체국보험과 예금 위탁주식 자산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2분기 우체국보험 국내주식 거래증권사는 총 1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이 설을 앞두고 자금사정이 곤란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16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 39.2%는 설을 앞두고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다.
자금사정 곤란 원인으로는 내수부진으로 인한 '매출감소(복수응답)'가 75.1%로 가장 많았으며, '판매대금 회수지연'(
중소기업중앙회는 그동안 발굴한 중소기업 현안애로를 정리한 '2015 정책건의집 현장에서 전하는 희망'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책건의집에 실린 분야별 정책과제수를 살펴보면 지난해 ‘규제’분야가 120건으로 예년에 비해 가장 높았다. 규제완화에 대한 경영현장의 요구가 컸던 한 해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정책건의집을 협동조합, 연합회는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점차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정책이 중소기업 위주로 전환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제조업 혁신활동 촉진을 위한 조세지원방안’을 주제로 '중소기업 조세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오동윤 동아대학교 교수가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활동 촉진을 위한 방안’에 대한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이 국내 기술금융 제도 이용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금융 이용실태 및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82.3%가 기술금융 제도 이용에 '만족' 의견을 나타냈다. 기수금융은 기술력은 우수하나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융통이 어려운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한 평
흥국증권이 해외 대체투자(AI)분야를 대폭 육성하는 등 IB(투자은행)특화 증권사로 재도약한다.
지난 4월 국내법인 영업 1인자로 평가받는 이원섭 신임 대표(사진) 취임 이후 흥국증권은 최근 리서치, 법인, IB 주요 본부에 내로라 하는 외부 전문가들을 영입해 인재 블랙홀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리서치본부장엔 주익찬 전 아이엠투자증권 항공, 운송
태광그룹 금융 주요 계열사들 최고경영자(CEO)들의 교체가 최근 두드러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흥국증권은 이날 오전 ‘국내 법인 영업 1인자’로 평가받는 이원섭 전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전격 영입했다. 지난 2009년부터 흥국증권을 이끌던 양장원 전 대표는 지난 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흥국
흥국증권의 신임 대표에 이원섭 전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이 선임됐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흥국증권은 이날 오전 주총을 열고 이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앞서 지난 2009년부터 흥국증권을 이끌던 양장원 대표는 지난 주 사의표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흥국증권 새 수장에 오른 이 신임 대표는 업계 최정상 법인영업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우수중기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11개 중소기업을 선정,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 입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고도 TV홈쇼핑의 높은 수수료와 재고 부담 등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방송기회를 제공해 인지도 향상과 판로확대에 따른 매출증대를 돕겠다는
섬유패션기업 대창비에스 김장만 대표(사진 왼쪽)가 모범적인 기업경영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 서울중소기업인대회'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2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주관으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2014 서울중소기업인대회’는 김형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이원섭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중소기업DMC타워 2층 DMC홀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 유공자와 축하객 200여명이 함께 하는 ‘2014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온 모범 중소기업인과 육성공로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서울지역 유공자로는 산업포장에 김영철 한성에프아이 대표이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15일 중소기업DMC타워 4층에서 ‘서울시 소상공인 어울림센터’개소식을 열었다.
‘서울시 소상공인 어울림센터’는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소상공인의 교류 활성화와 비즈니스 편의 제공을 위해 설립한 곳이다. 서울지역의 소상공인들은 이곳을 회의장, 사무·휴식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소상공인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사장이 친정 체제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취임 이후 단행한 고강도 구조조정이 마무리되자 외부 전문가들을 등용해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추용 한화투자증권 Sales&Trading 부사장이 사의를 표명하고 이 달 말까지 근무한다.
앞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부터 구조조정 쇄신을 단행했고 이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 보조금 사업인 ‘2014년도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현장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지역본부가 올해 서울시로부터 받는 보조금은 총 25억원으로, 이중 15억원은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배정된다.
서울지역본부는 우선 중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새로운 기회 창출을 위해 협업 및 특성화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