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이테크건설은 사내 동호회 ‘SGC헌혈동호회’이 소아암 환아를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이다. 지난 2년간 누적으로 헌혈증서 100장을 전달했다.
SGC헌혈동호회는 헌혈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에 동참하려는 직원 모임으로, 지난해 5월 결성됐다.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3분기 매출액 8005억 원, 영업이익 5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27%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한 373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SGC에너지는 이사회를 열고 총 발행 주식 수의 1.82%에 해당하는 자사주 26만7671주 소각도 결의했다. 이번 자사주
서울 도봉구에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가 창단된다. 초대 감독은 한국 브레이킹의 역사로 손꼽히는 이우성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특별브레이킹위원회 위원장이 맡는다.
5일 도봉구는 전국 최초로 이우성 감독을 필두로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김홍열, 권성희와 더불어 오철제, 박원빈, 최정우, 엄혜성 총 7명으로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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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이테크건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국내외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조직 활성화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SGC이테크건설 이우성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대내외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부의 역량을 한데 모아 성장 동력을 끊임없이 창출해야 하는데, 그 핵심이 바로 SGC이테크건설만의 기업문화를 정립하는 것”이라며 “기업문화뿐만 아니라 조
화랑업계가 한해 ‘대목’으로 불리는 키아프, 프리즈서울 공동 개최를 2주 앞둔 가운데 본격적인 작품 홍보전에 나섰다. 기존 단색화 위주로 협소하게 알려져 있던 한국 미술의 다양한 작가군과 장르를 홍보할 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를 맞을 거란 평가가 나온다.
23일 미술계에 따르면 9월초 국내 최대 규모 미술품 전시ㆍ판매 행사인 아트페어가 열리는 연례 최고
12일 SGC에너지는 군산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학생 79명에게 총 6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발전소 주변 지역 학교 및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추천받았고, 학년별로 대학생 8명, 고등학생 35명, 초·중학생 36명을 선발했다.
군산사업장 반경 5km 이내 거주하는 초·중·고교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SGC에너지 장학금 지원
SGC에너지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ESG경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2022 SGC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성과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성과를 담아냈다. 이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기준인 ‘GRI Standards 2021’에 의거하여 작성됐다. 독립적인 외부 기관
SGC이테크건설이 KT&G로부터 922억 원 규모의 친환경 인쇄공장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세종미래산업단지 내 KT&G의 신규 인쇄공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공장에서는 KT&G가 판매하는 담배 제품의 포장지와 종이 박스 등을 전량 생산할 예정이다. SGC이테크건설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용률을 높이고, 대기와 폐수
KIA 타이거즈의 새내기 좌완 투수 윤영철이 롯데 자이언츠의 10연승을 저지했다.
KIA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0-2로 완승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KIA 선발 윤영철은 5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데뷔 첫 승리를 신고하고 롯데의 연승을 저지했다. 윤영철은 송영진(SSG 랜더스·2승),
SGC이테크건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SGC이테크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2.7%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66억 원으로 역시 같은 기간 75.1% 줄었다. 다만 매출액은 42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6% 늘었다.
SGC이테크건설은 SGC에너지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 완료하며 양 사간 상호 출자 관계를 해소했다고 21일 밝혔다.
SGC이테크건설은 전날인 20일 이사회를 열어 보유 중인 SGC에너지 주식 46만8354주에 대한 전량 매각을 결정했다. 이번 매각은 지난해 5월 OCI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공정거래법 제21조(상호출자의 금지)에
SGC이테크건설이 SGC에너지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 완료하면서 양 사간 상호 출자 관계를 해소했다고 21일 밝혔다.
SGC이테크건설은 20일 이사회를 열어 보유하고 있는 SGC에너지 주식 46만8354주에 대한 전량 매각을 결정했다. 이번 매각은 지난해 5월 OCI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공정거래법 제21조(상호출자의 금지)에 따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재해·재난 성금 기부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로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SGC그룹은 국가적 재난·재해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SGC에너지와 SGC이테크건설은 지난해
SGC에너지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재활용), 수소연료전지 등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SGC에너지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56기 재무제표 및 1700원 현금배당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감사 보수 한도 등의 안건이 모두 승인됐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우성 신임 대
SGC이테크건설이 16일 오전 서초구 소재의 SGC 본사에서 주주와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감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감사 보수 한도 등 4가지 안건 모두 통과됐다. 이로써 SGC이테크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과
SGC에너지가 해외에서 석탄 발전소를 바이오매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본격적인 글로벌 에너지 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SGC에너지는 SGC이테크건설과 함께 ‘베트남전력공사(EVN)’ 산하에 있는 전력엔지니어링컨설팅회사 ‘PECC1’과 바이오매스 발전소 전환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베트남 8차 전력개발계
SGC이테크건설이 지난해 말 결의한 30%의 주식 배당에 이어 자사주 소각과 현금 배당도 결정했다.
SGC이테크건설은 27일 발행 주식 수의 3.96%에 해당하는 자사주 10만3028주의 연내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소각 시기는 향후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 SGC이테크건설의 자사주 소각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
SGC에너지가 성인모 전 금융투자협회 전무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27일 SGC에너지는 성인모 전 금융투자협회 전무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을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주총은 3월 17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복영, 박준영, 이우성, 안찬규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조백인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도 추진한다
리더스인덱스, 500대 기업 CEO 현황 조사10월 이후 임명된 CEO 47명…지난해 51명업종은 은행, 이력은 경영기획서 가장 많아
글로벌 경제위기로 경영환경이 악화하면서 대기업들이 신임 CEO 교체를 최소화했다. 내부 출신 비율이 증가하는 반면 외부 영입 비율이 줄었다. 여성 CEO가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27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SGC에너지와 SGC이테크건설은 이사회를 열고 이우성 부사장을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OCI 창업자 고 이회림 회장의 차남 이복영 회장의 장남이다. 이로써 OCI 이회림 선대 회장부터 2세 이복영 회장에 이어 3세 이우성 대표체제가 완성되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됐다.
최근 OCI의 인적 분할을 통해 이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