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비대위가 마련한 공천기준안과 관련해 “철저히 국민 눈높이에 맞춘 안인 만큼, 개인의 유불리를 떠나 대승적으로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역구 현역의원 25%공천배제’ 등 비대위의 공천기준안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가기 앞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공천개혁은 당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에 참여 중인 외부 비대위원 전원이 4·11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황영철 대변인은 12일 비대위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비대위에 참여하는 외부 위원들은 지역구 및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결의했다”고 전했다.
현재 비대위에는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이상돈 중앙대 교수, 조동성 서울대 교수, 이양희 성균관대 교수,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비대위 산하 분과의 구성 문제를 논의하고 일부 분과의 구성을 완료했다.
황영철 대변인은 전체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정치개혁 △정책개혁 △국민소통 △인재영입 등의 활동에 나설 각 분과는 비대위원이 겸하는 분과위원과 당 안팎의 전문가인 자문위원 등 9명씩으로 꾸려진다고 밝혔다.
정치개혁·공
한나라당 신임 비대위원들은 27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첫 비상대책회의에서 당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내며 쇄신 의지를 다졌다. 외부인사들은 당 비대위원 참여에 고민이 많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전 청와대 경제수석인 김종인 비대위원은 “지금과 같은 정당 자세로는 창조적 파괴를 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며 “지난 25년간 민주화를 이룩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한나라당 ‘박근혜호’가 27일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대외적으론 친박(친박근혜) 색채가 옅어 소통과 쇄신의 이미지를 주면서도 당내 교감이 가능한 비대위원 10명을 인선했다. 앞서 박 위원장은 핵심측근들을 통해 외부인사를 추천받아 직접 면담해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인사로는 김종인 전 의원(71. 전 대통령 경제수
한나라당은 27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추천한 10명의 비대위원 선임안을 의결했다.
상임전국위는 이날 오전 재적위원 76명 중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내 인사 4명, 외부 인사 6명으로 구성된 비대위원 선임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외부 비대위원은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20대 벤처사업가인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비트컴퓨터가 조현정 대표가 한나라당 당 쇄신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27일 오전 9시21분 현재 비트컴퓨터는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1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나라당은 비대위에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비롯 이상돈 중앙대 교수, 조동성 서울대 교수, 이양희 성균관대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 등 총 1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조동성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당 외부 인사가 6명 참여한다.
26일 당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당 비대위원에는 김종인 전 경제수석과 조동성 교수 외에도 이상돈 중앙대 교수, 이양희 성균관대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등이 포함됐다.
또한 당내에서는 당연직 비대위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사회장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
장례위원장에는 박준규 전 국회의장, 황경로 전 포스코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선임됐다. (하단 장례위원회 명단 참조)
박 전 의장은 고인과 함께 1980년대 민정당, 1990년대 자민련에서 의정생활을 함께 했던 인물이다. 황 전 회장은 고인이 포스코 초대 회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부회장을 역임
한국수력원자력㈜은 간부(부장)급 이상 인사에서 창사 후 처음으로 인력 풀을 대상으로 공모 및 부서장 추천제도를 통한 헤드헌팅 방식의 경쟁체제를 도입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장급 이상 전 직위에 대해 본인이 희망하는 직위에 공모하고 부서장이 추천해 선발하는 방식을 도입한 것.
특히 종전과 달리 사장이 처(실) 및 사업소 단위까지만 발
▲ 주요 대기업 대상자
- 나승렬(前 거평그룹 회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 최순영(前 신동아그룹 회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 김동진(현대자동차 부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 김승연(한화그룹 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 김영진(前 진도 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삼성그룹은 지난 16일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17일 계열사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재용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으며 주우식 IR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계열사별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