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손잡고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1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유
주식시장 참여자 수와 일일 거래대금이 수직 상승하면서 10대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 대비 50% 가까이 급증했다. 이들이 운용하는 자산도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은행권을 위협하는 수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증권사 직원에게 돌아가는 상여금 규모도 커지면서 인당 평균 급여액은 13% 가까이 늘었고, 대표이사보다 많이 버는 고액 급여수령자들도 줄줄
신한투자증권은 이선훈 대표가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 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운동이다.
각계 각층의 리더들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
교보증권이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회적 움직임에 힘을 보탰다고 13일 밝혔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이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임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필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신한투자증권은 9일 첫 출시한 ‘신한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이 하루 반 만에 완판 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
신한투자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 최소 가입금액은 10
올해 증권사 CEO들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내재화로 체질을 바꾸고,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제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통 금융의 틀을 넘어 ‘금융 질서’ 전환을 전면에 세웠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
신한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 인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오랜 기간 모험자본 공급에 참여해 온 신한투자증권의 중장기 경쟁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인가 획득은 강화된 내부통제·리스크관리의 내재화뿐 아니라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사 차원의 CIB 협력, 스타트업·혁신기업 지원
질적 성장·내실 강조내부통제는 신뢰 위한 핵심 장치“AI·디지털 커런시 대비 필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진 회장은 질적 성장과 내부통제 강화, 디지털·글로벌 전략 고도화를 향후 3년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어 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회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회추위 “실적 넘어 기업가치 제고 등 높은 점수”“위원 대부분 진 회장 취임 이전 선임” 공정성 부각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재임 3년간의 실적 개선과 미래 경쟁력 강화 노력, 내부통제 체계 정비 등이 고르게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4일 진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회
회추위 최종면접 앞두고 그룹 미래 전략·핵심 가치 제시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그리고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 혁신이 지금 금융그룹에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정부가 강조하는 소비자 보호 역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최종 면접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
증권 CEO 출신 강점
“지금 본격적인 투자의 시대를 맞이해서 자본시장 중심으로 면접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입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은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최종 면접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최종 면접을 앞둔 짧은 소감에서 이 사장은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자본시장 중심 금융그룹으로서의
회추위 최종면접 직전 짧은 소감…‘방향성·초심’ 키워드 강조
“신한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지 그리고 40년 전 창업 당시의 초심을 어떻게 다시 찾아갈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최종 면접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면접에 앞선 짧은 소감에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내부 후보 3명과 외부 인사 1명이다.
18일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숏리스트는 진옥동 현 회장을 비롯해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비공개를 요청한 외부 후보 1명이다.
회추위는 9월 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내부·외부 인사를 망라한 폭넓
신한투자증권은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고객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고객 초청 간담회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고객 편의성 제고'를 실천하고자 지난 5일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신한 SOL증권 앱 파워유저 및 고객자문단 등 총 8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고객편의성 개선을 위한 신한투자증권의 대표 혁신과제인 'AI PB 서비스'와 '대고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고승범 대회위원장(전 금융위원장), 홍재문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의 전사적 내재화와 내부통제 강화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240여 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AI와 내부통제를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각 세션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A
130만 MAU 보유한 현지 대표 증권 커뮤니티…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 나서
신한투자증권은 베트남 1위 증권 플랫폼 파이어앤트(FireAnt)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최종 완료하고 본격적인 현지 협업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집행했으며 신한투자증권 베트남법인(SSV)이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담당한다.
파이어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