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성공 [포토]

입력 2025-12-04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를 나서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를 나서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를 나서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를 나서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를 나서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를 나서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본사에서 확대 회의를 열고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회추위는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외부 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80,000
    • -2.32%
    • 이더리움
    • 4,753,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23%
    • 리플
    • 2,929
    • -3.56%
    • 솔라나
    • 197,700
    • -5.99%
    • 에이다
    • 545
    • -5.87%
    • 트론
    • 462
    • -2.12%
    • 스텔라루멘
    • 32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50
    • -2.37%
    • 체인링크
    • 18,970
    • -6.78%
    • 샌드박스
    • 199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