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룰 것인가.
올 시즌 준우승만 4번한‘8등신 미녀’전인지(23)가 최종일 경기에서 역전승을 노린다. 선두와 1타차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단독 3위로 밀려났다.
전인지는 27일(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디펜딩 챔피언 :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사진=LPGA
▲JTBC골프, 최종일 경기 28일 오전 3시 45분부터 생중계
◇주요선수 3라운드 스코어 및 기록
1.모 마틴(미국) -10 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디펜딩 챔피언 :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사진=LPGA
▲JTBC골프, 최종일 경기 28일 오전 3시 45분부터 생중계
◇3라운드 성적
1.모 마틴 -10 203(69-67-67)
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4일~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디펜딩 챔피언 :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사진=LPGA
▲JTBC골프, 2라운드 25일 오후 11시 1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 27~28일 오전 3시 4
오는 24일 프로에 데뷔하는 최혜진(부산학산여고3)이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3계단 상승해 22위에 올랐다. 지난주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최혜진은 아마추어로 한 시즌 2승을 올려 1999년 임선욱(34)이 기록한 2승과 18년만에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이로써 최혜진은 지난주 세계랭킹 25위에서 0.03점을 보태 3.33점으로 25위에 올랐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진리(?)는 유감스럽게도 프로셰계에서 오차가 없다, 장타를 치면 이글이나 버디를 잡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 멀리 쳐 놓으면 짧은 아이언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린에 공략이 쉽고, 핀에 붙일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하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보면 장타로만은 우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승을 올린 유소연(27·메디힐)이 7주째 1위를 유자한 가운데 브리티시 오픈 등 시즌 3승으로 최다승자에 오른 김인경(29·한화)이 지난주 12계단이나 뛰어 올라 톱10내로 진입했다. 김인경은 6.03점으로 랭킹 9위에 올랐다. 우승없이 준우승만 네번한 전인지(23)는 중국의 펑샨샨에게 6위를 내주고 7위로 내려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약 36악원)
▲3~6일(한국시간) ▲사진=LET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디펜딩 챔피언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JTBC골프 1라운드 3일 오후 7시부터, 2라운드 4일 오후 6시 45분부터, 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JTBC골프, 3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 ▲사진=LPGA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첫날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3일 오후 2시52분 김세영-모건 프리셀-오스틴 언스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다승자 김인경(28·한화)과 유소연(27·메디힐)은 3승을 노린다.
무대는 LPGA투어 신설대회 아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는 27일 개막해 4일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이셔주 던도날드 링크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