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의 면역항암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가 올해 들어서도 처방이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이뮨셀-엘씨는 올해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률로 초기 간암 치료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의 적응증 확대, 글로벌 진출, 신규 치료제 개발 등으로 세포치료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 생산시설 확장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생산시설을 신축한다고 31일 밝혔다.
건축 예정인 연구 및 생산시설은 녹십자 본사에 신축 중인 셀 센터 내에 짓는다.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이뮨셀-엘씨 생산시설 확충은 물론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T세포) 등 신제품 개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 매출 증대에 따른 생산시설 확장 및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억원 규모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생산시설을 신축한다고 31일 밝혔다.
녹십자 본사에 신축 중인 셀 센터(Cell center) 내에 건축 예정인 연구 및 생산시설은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뮨셀-엘씨 생산시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1분기 영업이익 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6%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18억3000만원 대비 52% 증가한 27억8000만원을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4.3억원 대비 5% 증가한 4억5000만원을 기록하였다.
국내 세포
녹십자는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항체, 희귀질환 치료제, 미래 감염병 분야를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중화하는 항체인 GC1102는 세계 최초로 간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마쳤으며, 만성 B형 간염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시작했다. 또 대장암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치료제인 GC11
한미약품, 녹십자 등 국내 제약업체가 세계 최대 규모 투자 행사에서 자사의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과 글로벌 전략을 홍보했다.
한미약품은 11∼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이관순 대표가 인성장호르몬신약 ‘LAPSrhGH’와 2세대 RAF저해제(표적항암제)인 ‘HM95573’ 등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했다고 14일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7억400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억2603만원으로 14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4억1123만원으로 역시 흑자로 돌아섰다.
녹십자셀에 따르면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분기별 처방건수는 1000건을 돌파하며, 3분기까지의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세계적인 세포치료학회인 ‘ACTO(Asian Cellular Therapy Organization)’에서 항암면역 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황유경 녹십자셀 박사는 제6회 ACTO에서 이뮨셀-엘씨의 간암 3상 임상시험 결과 등 녹십자 계열사의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녹십자셀이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판매 증가로 올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기준 올 상반기 매출 42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전년 상반기 12억원에서 265% 증가한 42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2억원 적자에서 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는 회사의 주력상품인 항암
차병원그룹은 국내 면역세포치료제 연구 개발의 최고 권위자인 임재승 박사를 그룹 총괄 연구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재승 박사는 국내 최초로 간암 환자 자신의 혈액을 이용한 면역세포 치료제인 이뮨셀-엘씨를 개발한 세포치료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차병원그룹은 임 박사의 합류와 함께 줄기세포 치료제 외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간암 환자의 혈액에서 만든 면역세포치료제가 간암 재발률을 약 40%, 사망률을 약 8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암에 대한 면역세포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한 세계 최초의 연구로서 현재까지 간암의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윤정환-이정훈 교수팀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5개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이 지난 1분기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6일 녹십자셀에 따르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억2418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억296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억2815만원으로 역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녹십자셀 관계자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2014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7% 증가하며 영업이익 흑자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와 자회사인 코리아하이테크의 IT 관련 매출이 증가하며,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3년 매출액 299억원 대비 47%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올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113억원, 영업이익 4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60% 이상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불안에도 불구하고 자회사인 코리아하이테크의 IT 관련 매출이 증가했고, 녹십자셀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매
이노셀은 2008년부터 진행된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3상 임상시험이 최종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노셀은 2008년 6월부터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대안산병원, 고대구로병원과 함께 면역세포치료제 임상시험으로는 드물게 230명의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2년간의 추적관찰까지 최종 완료했다.
녹십자가 바이오벤처 이노셀에 대해 “6월 실사 후 투자 참여를 결정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노셀은 이날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녹십자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녹십자 관계자는 “이노셀에 대한 투자 의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음달 정밀실사를 진행한 이후 투자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항암 세포치료 전문기업 이노셀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정현진 이노셀 정현진 대표는 20일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 편입이 확실시 된다”며 “하지만 올해안에 협의 중에 있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에 대한 판권 또는 라이센스 계약을 좋은 조건으로 성사해 5년 연속 영업손실을 해
이노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9차 APASL-STL (아시아 태평양 국제간심포지엄)에서 간암 3상 임상시험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제 9차 APASL-STL는 20여 개국, 1500여명이 참가한 대규모 국제 간암학회로 이번 학회는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을 주제로 세계적인 치
이노셀은 이뮨셀-엘씨의 뇌종양(교모세포종) 3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노셀은 2008년 11월부터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경희대병원, 건국대병원, 한양대구리병원에서 180명의 뇌종양(교모세포종)환자모집을 완료해 12개월간의 추적관찰기간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최종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항암 세포치료 전문기업 이노셀이 코스닥 시장 퇴출 및 관리종목 지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노셀 관계자는 17일 “2008년부터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로 간암, 뇌종양에 대해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며 “내년 말에는 모든 것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대규모 3상 임상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