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시즌 중반 대전하나시티즌에 부임한 사령탑 황선홍 감독이 부임 후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신고했다.
대전과 포항은 15일 오후 6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이민성 전 감독 대신 대전 지휘봉을 잡은 황 감독은 현역 시절 친정팀 포항을 상대로 첫 승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 진출 시 국가별 인허가와 해외 바이어 확보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1928 아트센터에서 ‘한국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제언’ 주제로 제6차 포럼을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어려움과 해결책 등을 논의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국내 제
우덕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제2회 우덕 건축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투시도, 평면도 등이 포함된 디자인 도판 59점이 출품됐다.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공모전 주제는 ‘친환경 오피스 건축물 또는 실내
"회복세 더디지만 노력은 계속돼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 12일 점심께 찾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는 한산했다. 참사 발생 6개월, 이태원은 여전히 인적이 드물었다. 거리 곳곳 ‘임대’라고 씌어진 종이가 붙은 매장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약 20평 규모의 밥집을 7년간 운영해온 A씨는 가게 위쪽 볕이 잘 드는 골목에 그동안 썼던 불판과
동서식품은 김광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17일 밝혔다.
김광수 대표이사는 제물포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연세대학교 MBA(경영석사)를 졸업했거, 동서식품에서는 2008년 베버리지 마케팅 이사를, 지난 2020년부터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전날 단행한 정기승진 임원인사에서는 김광수 사장 외에 안선민, 이동
프로포폴·대마·코카인·케타민 등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 시즌 2에서 하차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배우 김성철이 유아인이 시즌1에서 연기했던 정진수 캐릭터를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심판을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에 대해 다룬 넷플
배우 최민식, 손석구, 이동희, 허성태가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출연을 확정했다.
디즈니+는 13일 ‘카지노’가 2022년 하반기 공개된다며 캐스팅 확정 소식을 함께 전했다.
‘카지노’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강렬한 이야기를
▲유영자 씨 별세, 이광우(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코치) 씨 장모상 = 20일, 광주 VIP장례타운 VIP 302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521-4444
▲신준배 씨 별세, 신승원(전 금도 주식회사 부장)·한종(기프트몰 대표이사)·현일(세기건설 대표)·지영(창영유통 대표) 씨 부친상, 김창배(하나기획유통 대표) 씨 장인상, 조석희·김은희·김
한국 건설회사의 기술과 국산 자재로 완성한 세계 최장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가 베일을 벗었다.
20일 DL이앤씨와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터키 차나칼레대교 개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이순신대교를 함께 건설했던 DL이앤씨와
한국증권금융은 자본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장의 80% 이상, 팀장의 50%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본부별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본부 증설(5본부→6본부) 및 본부 편제를 개편하고, 노성규 투자금융실장, 박상묵 자본시장금융부장, 김선봉 고
'세금 포탈' 혐의를 받는 포스코건설이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양환승 부장판사는 11일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포스코건설과 담당 직원 A 씨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포탈한 세금의 규모가 작지 않고 동기를 참작할 여지도 크지 않다"면서도 "조세포탈이 주된 목적은 아니었고 A 씨가 횡령에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교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이동희 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약식기소된 휘문고 교사 정모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정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정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 전 함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