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시행 ‘AI 기본법’ 후속 조치고영향AI·생성물 표시 등 적용AI 확인제 신설 공공조달 판로이공계 인재 AI 지원 산업 육성AI 기업들 선제적 거버넌스 구축
국내 AI 산업의 튼튼한 안전망을 다지고 글로벌 수준의 생태계 확장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AI기본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됐다. 올 1월 첫발을 뗀 AI기본법의 후속 조치 성격으로, 그간 선언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유치해 서울시 경쟁력을 높일 장학 프로그램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15일 서울시는 2024년 선발된 제1기 석사 장학생들이 국내 주요 대학원 학업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졸업하면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미래인재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여름의 졸업파티'
고령자와 경력보유여성, 구직자 등 인공지능(AI)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계층에 AI 제품·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담은 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
K-스타 트랙 지정 대학 5곳→32곳 확대지방 사립대 15곳 선정…5년간 총 850억 지원
정부가 ‘톱티어 비자(F-2-T)’ 적용 대상을 과학기술 분야 교수와 연구인력까지 확대하는 등 2030년까지 해외 우수인재 2000명 유치에 나선다.
정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외국인력의 국내 유입부터 정
덕성여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2026년도 연차점검에서 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생활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덕성여대는 이번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1억1300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내 이공계 청년들을 미국 첨단산업 현장에 파견해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KIAT은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제5기 이공계 청년 장학생 318명을 선발하고, 첨단산업 전문가를 초청하는 '스텝업 위크(STEP-UP WEEK)'를 1~3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학생들 “높은 월세 부담·전세 사기 불안”‘새싹원룸’ 공급 확대…청년 주거난 대응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집을 구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방을 구할 때 서울 원룸 월세가 70만원 수준인 것을 보고 놀랐다. 건국대 인근 일부 매물은 100만원이었다. 월세는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라 부담이 크다.” (건국대학교 A 학생)
“전세사기 피해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생애주기별 지원월세·이사비 지원부터 전세사기 대응 체계 구축
“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서는 안 됩니다. 청년이 믿고 계약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안정정책 타운홀미팅’에서 “계층 이동 사다리를 복원하고
전북대 이공학 오디세우스 영재교육원 1기 수료MIT서 양자물질·차세대컴퓨팅 연구성과
전주여고를 졸업한 박유진 연구자가 포브스 아시아의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됐다. 전북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운영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수료생이 세계무대에서 연구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다.
전북교육청은 박 연구자가 교육감 승인 영재교육기관인
서울시가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을 선보인다. 이 주택은 지난해 발표한 ‘이공계 전성시대’ 비전의 핵심 과제로 시세 대비 3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해 청년 연구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25일 시는 마포구 성산동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17가구의 첫 입주자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서울시가 내세
해외 우수인재를 유치하고 정주하게 하려면 기업과 대학에 자율적인 비자 발급 권한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법무부,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우수 해외인재 육성·정주여건 개선 토론회’에 참석한 이종관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정부가 모든 것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겨서 외국인의 정착 권리를 주는 현행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 설립 15주년을 맞아 기초과학 연구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2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재단이 15년간 이어온 기초과학 연구 지원 성과를 돌아보고 연구자 간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행사에는 재
대한항공이 미국 교육기관과 손잡고 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미국 우수교육센터(CEE)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향후 4년간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전날 미국 의회에서 토드 영 미국 상원의원과 조앤 디제나로 CEE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후원 협약을 체
의대 정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선호 현상이 강해지는 가운데 올해 영재학교 지원자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에서는 중학교 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여전히 이공계 선호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9일 종로학원이 공개한 ‘2027학년도 전국 영재학교 지원자수 분석’에 따르면 전국 8개 영재학교 가운데 지원 현황을 공
교육부·국조실, 서울대서 GKS 현장 간담회외국인 장학생 학업·취업·비자 애로 청취이공계 석박사 비중, 내년까지 45% 확대
정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가운데 이공계 석·박사 비중을 2027년까지 45%로 확대한다. 연구개발(R&D) 특화트랙 운영과 AI 분야 우대 선발을 통해 해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 모집베트남·인도네시아 초등학교 파견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22기전국 9개 지역 초등학생 대상 과학 교육봉사단 활동 수료자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
LS그룹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봉사단원을 모집하며,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봉사단 모집을 통해 선발된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LS 드림센터’다. LS그룹은 2023년 5월 베트남 하노이에 첫 LS 드림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5월 하이퐁시
자연계도 ‘사탐·확통’ 허용 확대…수험생들 “굳이 어려운 과목 안 해”과탐 응시율 22.3% 역대 최저…“통합수능 이후 가장 예측 어려운 수능”
자연계 진학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이과 과목 이탈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대학들이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사회탐구와 확률과통계 응시를 허용하면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과학탐구와 미적분을 피하는 흐름
에쓰오일이 설립한 공익재단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과학 접근성이 낮은 지역 및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과학 아카데미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과학 체험과 실험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관이 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8월 3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이공계 장애대학생 진로개발 지원사업 ‘모두(MODU)’ 장학생 3기의 상반기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Build-Up PT’를 개최했다. 카카오뱅크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모두’는 이공계 장애대학생의 진로 탐색과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프로젝트로, 올해 3기
경기도 용인시 한 건물의 관리소장 이의웅 씨. 하수구 청소, 고공 사다리 작업 등 직원들이 꺼려하는 궂은일을 나서서 한다. 그런 그의 얼굴에는 늘 미소가 가득하다.
대기업에서 명예퇴직한 그는 시설관리 일을 하면서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다. 문과 출신으로 30여 년 동안 사무직으로 근무한 그는 퇴직 후 오래 일하고 싶다는 생각에 전기와 소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KAIST와 자생한방병원이 손을 잡았다.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KAIST와 한의치료 고도화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소재 자생한방병원에서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 박병모 이사장, KAIST 이광형 총장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