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을 인공지능으로 감지·중재하는 경기도의 ‘AI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도는 26일 열린 ‘2025년 발달장애인 AI돌봄서비스 중간보고회’에서 도입기관 운영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며, 서비스가 돌봄 환경 개선과 가족부담 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AI 돌봄 서비스’는 CCTV와 A
어깨 근력 보조 로봇 ‘엑스블 숄더’ 실증…작업 부담 줄이고 효율성↑미래 농업환경 구축 위해 로봇 보급·확산 본격 추진
농업인들이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듯 로봇의 도움을 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현대차·기아가 손잡고 농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현장에 도입하며,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응할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
현대자동차·기아가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미래 농업 환경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23일 의왕연구소에서 농촌진흥청과 ‘착용 로봇 기반 농업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올 5월과 9월 두 차례 진행한 실증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1000명 이상 임직원 참여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가 취임 이후 첫 임직원과의 소통 자리를 통해 모빌리티 부품과 로봇 분야에서 ‘압도적 기술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현대위아가 ‘학습하는 조직’으로의 성장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4일 현대위아는 경기도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전날 ‘202
경기도내 1인 가구가 177만 가구에 달하며 도 전체 가구의 31.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4일 ‘2025 경기도 1인 가구 통계’를 발표하고, 2020년 이후 매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인 가구 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여성가족부 가족실태조사, 경기도 사회조사 등 6종의 자료를 종합해 △인구
다음 달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감할 예정이다.
22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1만232가구로 이달(1만916가구)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1128가구에 불과해 전월(5395가구)보다 79% 감소했다. 이는 2015년 5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6가구, 경기
서울과 인접한 경기권 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 치솟고 있다. 국민평형(전용 84㎡) 기준 분양가가 15억 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오며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6·27 대출규제에도 서울 집값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준서울로 분류되는 경기권 지역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
전국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며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 신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뉴타운에서 7월 분양한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는 83가구 모집에 1만 5882명이 몰리며 평균 191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성동구에서 공급된 ‘오티에르 포레’도 1순위
경기도 아파트 시장에서 서울과 맞닿은 입지에서는 미분양 물량이 제로를 기록하며 신규 분양에도 눈길이 쏠린다.
19일 국토교통부의 미분양주택현황에 따르면 7월 말 경기 수원, 과천, 의왕, 군포, 안산은 미분양 주택 ‘0건’을 기록했다. 오산(4가구), 하남(2가구), 파주(1가구), 광명(6가구) 등도 미분양이 한 자릿수에 불과해 사실상 미분양이 없는
전투태세완비 위한 여건 조성 지원
현대로템이 육군의 전투 준비태세 확립을 위해 현장 지원 활동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상무기체계를 담당하는 방산업체로서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한 육군 야전부대 근접지원 활동을 전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야전부대 CSR 활동은 우리 군의 주요 전투장비를 군과 함께 합동 점검하고, 정비 지원 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과 국가정원 승격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16일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현장을 둘러본 뒤 “젊었을 때 10년 넘게 안양에 살았다. 가족과 함께 자주 걸었던 안양천은 저에게 고향 같은 곳”이라며 “이곳이 지방정원으로 성공적으로 조성되고 더 나아가 국가정원으로 승격될 수
AI로봇·자동차 분야 AI 대전환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구윤철, 현대차 로보틱스랩 찾아 AI 대전환 릴레이 현장간담회
정부가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차 산업 각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피지컬 인공지능(AI) 원천기술 개발 및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최초 도입 등을 추진한다.
정부는 12일 경기 의왕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에서 구윤철
11일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서 개최서울대 등 학생 100여 명 참가15일까지 신입사원 등 채용 진행
현대위아가 모빌리티 부품 및 열관리 분야의 인재 확보에 나섰다.
12일 현대위아는 경기도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전날 ‘밋 업 데이(Meet Up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밋 업 데이는 모빌리티와 열관리 등을 전공하는 학생과 현대위아 임직원이
롯데아울렛은 28일까지 17일간 아울렛 전점에서 '더 그랜드 카니발’을 테마로 페스티벌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매 주말 낮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김해점, 기흥점, 이천점 릴레이로 전개되며 게임, 공연, 플리마켓 등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게임 프로그램과 서커스 공연도 준비됐다. 김해점과 이천점에서는 컬러링 체험
정부가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모듈러 주택’ 활성화를 추진키로 했다. 건설 업계도 모듈러 주택 기술은 충분하지만 관련 규제가 시장 활성화를 막고 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내 빠른 주택 공급을 위해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모듈러 매입임대주택 설계 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하반기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비중이 늘어나면서 건설사들도 관련한 아파트 특화 설계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반려동물 가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설비는 필수로 자리잡을 것이란 관측이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중은 28.6%로 집계됐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중은 2015년 21.8%, 2019
경기도가 근로감독권 지방위임의 첫 시험장이 된다.
김동연 지사는 산업재해 국가책임 실현을 위한 새 제도의 대표모델로 경기도를 세우겠다며, 노동자의 생명 보호와 기업의 안전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전환점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 국가책임 실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근로감독권 위임을 추진 중이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근로감독권 위임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주문하며, 노동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3일 도청에서 열린 ‘근로감독권 실행전략 점검회의’에서 김 지사는 “새정부 국민주권정부에서 근로감독권 위임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산업현장의 안전과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용인특례시가 국토교통부 광역고속도로 사업 본격화에 따라 시민 교통편의와 반도체 산업단지 연계성을 높일 수 있는 도로망 확충에 나섰다.
3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지역에 관련된 고속도로 사업은 건설 8건, 나들목(IC) 신설 4건이다. 건설 사업 가운데 경부지하고속도로(용인 기흥서울 양재, 26.1㎞)와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총 30㎞ 중 21.1㎞ 지하화)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1일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열린 현장검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 수감 중 특혜 제공 여부를 확인하고 특검 출석 요구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옷을 벗고 버티는 과정이 있었는지 여부를 CCTV 등 영상기록 열람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