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여파로 주사기 등 의료 필수품 부족 우려가 계속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사기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 더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이달 14일 ‘주사기 매점매석행위 금지 고시’ 시행 이후 실시한 1차 특별단속결과 32개 업체가 적발되며 일부 유통단계에서 시장 교란 행위가 확인됨에 따라 주사기 유통질서를 보다 안정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김 총리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에서 개최한 의료 필수품 관련 합동 간담회에서 "원자재가 의료필수품 생산하는데 우선적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나프타와 같은 원자재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필요한 의료필수품을 생산하는데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원·약국이
마이크로텍이 사업목적에 마스크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기존 사업의 추가 수주 계약을 고려해 9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마이크로텍은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에 △마스크 개발 및 연구 △마스크 제조 및 판매 △서비스업 △위생용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추가하는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사내이사
마이크로텍은 오는 1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엔투텍(N2TECH)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1일 밝혔다.
사내이사로 이성진 에이스팩토리 지배인, 최현철 에이스팩토리 이사, 정태헌 엔투셀 영업마케팅본부 부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어 사외이사에는 최효직 캐나다 엘버타대학교 화학재료공학과 조교수, 김정윤 탑팀인터내셔널 대표가 후보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