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타액 검사만으로 두경부암을 98% 정확도로 진단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했다.
4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박준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정호상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교수 공동 연구팀(제1저자 한국재료연구원 바이오·헬스재료연구본부 서효정 연구원)은 국내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AI 알고리
우리나라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혁신위)가 인력 구성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앞서 10월 보건복지부가 혁신위를 설치하는 대통령 훈령을 제정한지 2개월 만이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혁신위 민간위원 17명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혁신위는 업계에서 요구했던 부처별 규제와 제도를 통
본지는 국내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를 직접 찾아 특장점과 경쟁력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K바이오 심장을 가다’ 기획을 통해 K바이오클러스터 글로벌 영향력 확대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K바이오 심장을 가다] 글싣는 순서①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② 오송바이오클러스터③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④ 송도바이오클러스터
강원도 원주는 과거 ‘군사도시’ 이미
2023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서울대의 경쟁률은 상승한 반면 연세대와 고려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경쟁률이 감소한 고려대와 연세대에서 교과전형의 경쟁률은 상승한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률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 대학 모두 모든 전형에서 코로나 이후 생명관련학과의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K-방역’, ‘K-바이오’ 등 한국 의료기기와 의료 서비스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부가 이들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1조2000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까지 6년간 1조2000억 원을 투입해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
건양대 의공학부 학생들이 매주 농촌지역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육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22일 건양대에 따르면 의공학부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한국창의재단과 교육부가 주관하는 초·중학교 방문 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돼 매주 교육기부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의공학부 봉사동아리 소속 대학생 10여명은 지난달 30일 논산 반곡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린이들과 함께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