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해외 대학 등록금을 카드로 납부하는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30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KB국민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응모 후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및 KB국민 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해외 소
여름휴가철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뒤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은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남은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해 알찬 휴가 계획을 세운다. 특히 올해는 원·달러 환율이 100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직장인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기 위해선 환전은 필수다. 또한 여행지에서 어떤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이점인
15일 국내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개 종목, 코스닥 6개 종목 등 총 1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티스(KTIS)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세금 환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케이티스는 전일 중국 은련카드와 손잡고 국내를 방문한 중국 관광객들에게 은련카드 계좌로 간편하게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KTIS(케이티스)는 14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중국 유니온페이(Union Pay International, 은련카드)와 함께 무인 내국세 환급 서비스 개통식을 열었다.
케이티스는 지난해 9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ICT기반 관광ㆍ금융 융합 사업의 일환으로 비자ㆍ마스터카드 사용자 대상 무인 내국세환급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유니온페이와의 협력을 통해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 시 신용카드 수수료를 줄이거나 내지 않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여행객이 외국에서 카드를 사용한 뒤 청구되는 카드결제대금은 사용액과 해외이용수수료, 환가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환가료의 경우 국내 카드사가 비자, 마스터 등 국제브랜드 카드사와의 달러ㆍ원화 정산 과정에서
신용카드 결제 프로세싱 전문회사인 BC(비씨)카드의 수익 모델이 한계에 봉착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경기침체와 회원사들의 자체망 구축으로 인해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올해로 창립 32주년을 맞는 비씨카드는 카드산업 전문화와 효율성을 위해 은행들이 모여 공동 설립했다.
현재 11개 은행 및 카드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비씨카드는 KT가
신한카드가 아메리칸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와 제휴, 국내 카드 이용분에 대한 수수료가 없고 전세계 아멕스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한 국내외 겸용 브랜드‘S&(에스앤)’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S& 브랜드 카드는 아멕스에서 국내 카드 이용분에 부과하는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현지 카드사로 부터 따로 받지 않는 세계 최초의 카드다. 통상적으로 고객이 해외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유통업계도 이벤트를 통해 중국 고객 잡기에 나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2014 서울 서머세일’이 진행된다. 세일 기간 동안 롯데ㆍ현대ㆍ신세계백화점, 롯데ㆍ신라면세점 등은 자체 행사를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3일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즐겁기 그지없다. 한중의 우정이 영원
BC카드는 중국 은련카드, LF(구 LG패션)와 함께 서울 명동에 은련카드 VIP 라운지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은련카드 VIP 라운지는 BC카드가 중국 최대의 신용카드사인 은련카드, 국내 최고의 패션문화기업인 LF와 함께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서비스 공간이다.
VIP 라운지는 서울 명동 소재 헤지스 매장 5
롯데백화점은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ㆍ이천점이 중국관광청(CNTA)에서 다음달 7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유효한 품질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파주점과 이천점은 국내 교외형 아울렛으로는 처음으로 CNTA 인증을 받았다.
CNTA 품질인증은 2009년 중국 관광청이 불공정 강제여행과 쇼핑 관행으로부터 중국인 관광객의
IBK기업은행은 주유 할인에 집중적으로 혜택을 주는‘Oil&Life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달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GS칼텍스 리터당 120원을 할인해 준다. 주유 할인은 1일 1회, 월 4회, 주유금액 1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 오토오아시스 자동차정비 공임 할인과 GS&POINT 적립 등 GS멤버십 서비
신한카드가 유니온페이 브랜드 최초의 서명형 직불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Unionpay International, 은련카드)와 제휴해 최초 서명형 직불카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유니온페이 플래티늄카드도 국내 최초로 발급할 예정이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쑤닝 유니온페이 이사장, 차이찌앤뽀 총재 등 양사 관계자들은 최근 중국
고객정보 유출 사태로 잔뜩 위축된 카드업계가 장기적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의 은련카드 매출전표 매입 업무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는 중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결제가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특히 큰 투자나 위험성 없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21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가 분
중국 온라인 금융ㆍ결제서비스 회사인 알리페이가 국내 오프라인 결제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카드업계는‘영향이 미미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시장에 미칠 파장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신한, 삼성, 현대, KB국민, 농협, 롯데카드 등 앱 형태의 모바일카드 표준을 공동 개발한 앱카드 진영에 위협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7일 관련업계
29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압구정 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 매출이 가장 많았던 브랜드는 ‘바세론 콘스탄틴’이다. 시계 하나에 10억원이 넘는 가격으로,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로 등재된 하이엔드 브랜드다. 2위, 3위는 에르메스와 루이비통으로 집계됐다. 해당 백화점의 중국인 매출 20위 안에는 샤넬, 예거 르쿨르트, 크리스찬디올,
비씨(BC)카드는 조직 개편을 통해 리스크관리 총괄 조직과 부문장 제도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경영 효율화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비씨카드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경영 효율화 및 기능 중심의 책임경영 실현을 위한 ‘부문장 제도’ 도입, 리스크 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리스크관리총괄’ 신설했다.
부문장 제도는 조직 성
롯데피트인은 이달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피트인은 오픈 당일 동대문점 정문광장에서 30여명 규모의 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을 플래시몹으로 진행한다. 5층 런웨이에서는 DDP 개관 축하 패션쇼가, 7층 펍 레스토랑 ‘8마일’에서는 DDP 개관 축하 DJ파티가 열린다.
오는 30일까지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드라마와 가요의 인기로 국내 온라인쇼핑몰 구매가 급증한 중화권 국가 공략에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6일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업체 메이크샵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해외 역직구족’이 늘고 있다. 지난해 메이크샵 서울물류센터의 제품 해
마리오아울렛이 춘절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봤다.
마리오아울렛은 중국 춘절 연휴인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7영업일 동안, 중국인 고객 매출 총액이 전년대비 24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기간 중 중국인 고객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 10%에 달한다. 또 춘절 기간 마리오아울렛을 다녀간 중국인 고객은 전체 외국인 방문객 중 80%를 넘었
롯데백화점은 춘절 연휴기간을 맞이해 2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총 24일간 1등 2000만원 경품, 최대 10% 상품권 행사 등 여러 상품행사 등을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우선 총 5000만원 규모의 초고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본점ㆍ잠실점ㆍ부산본점에서 행사 기간 동안 8만원 이상 구매한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8명을 추첨해 초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