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아빠어디가’ 윤후와 김민율이 농구신동으로 등극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 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농구천재 서장훈이 윤후와 민율이의 일일 농구선생님으로 활약한다.
지난 윤후와의 첫 만남에서 후를 향한 절절한 팬심을 보여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서장훈은 이번주 후와 민율이에게 키 크는 데 도움이
서장훈이 꿈에 그리던 윤후를 만났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 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서장훈이 출연해 윤민수 아들 윤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은 ‘아빠가 아이와 꼭 해보고 싶은 한 가지’로 꾸며졌다. 윤민수는 농구를 하고 싶다는 후를 데리고 서장훈을 만나러 갔다. 윤민수는 윤후의 농구 선생님으로 지난해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에게 악플을 다는 몰상식한 사람들을 훈계했다.
서장훈은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방송을 통해 서장훈은 윤후 앓이를 고백하기도 했는데 이 자리를 통해 그는 “지난 해 연예대상은 윤후가 탔어야 했다. 윤후에게 주기 뭐하니 공동대상을 준 거
솔비가 윤후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는 남성 듀오 바이브의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오늘 후는 안 왔냐? 오늘 생일인데 생일파티도 미루고 왔다”며 윤민수의 아들 윤후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솔비는 “나도 원래 2주에 한 번씩 출연이라 다음 주에 나와야 하는데 스케줄을 조정하고 나왔다”고 방은
뮤지컬 배우 장현덕이 '윤후앓이'를 하고 있다.
장현덕은 최근 트위터 프로필 화면을 MBC '아빠 어디가'로 사랑받고 있는 윤후의 사진으로 교체하며 윤후에 대한 무한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트위터에 "후야 ~ 밥 먹었니? 넌 왜 이리 사랑스럽니^^" "후야, 형아 오늘 화이팅할게, 후도 화이팅" "후야~잘자!!ㅎㅎ" 등 대화체의 글을 남기며 애정을
페북여신 채보미가 국민 아들 윤후앓이에 빠졌다.
채보미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야, 너는 계란을 왤케 맛있게 먹니. 너 때문에 나도 요즘 계란만 먹오 ☞☜ 후같은 아들 낳구싶으당”라는 글을 게재했다.
채보미는 고두림의 뒤를 잇는 차세대 베이글녀로 매끈한 팔 다리와 아기 같은 동안에 비해 풍만한 바스트 라인으로 많은 남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배우 하지원이 윤후앓이 대열에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하지원은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은 남자배우로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민수 아들 윤후를 꼽았다.
이날 하지원은 “‘아빠 어디가’에서 후가 송종국 딸 지아를 썰매에 태워 끌고 다니는 걸 봤다. 그 모습이 멋져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귀엽고 솔직한 매
배우 윤소이가 윤후앓이 중이다.
7일 윤소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갖고 싶다. 후~!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같은 날 온라인을 통해 화제가 됐던 윤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윤후가 입학한 서울 한 사립 초등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으로 윤후가 급식을 먹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소이 윤후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이 윤후앓이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앓이 대열에 합류했다.
강지영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 어디가' 봐요. 후~야"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에 가수이자 강지영의 사촌언니인 NS윤지는 "안돼. 후는 내꺼야"라는 멘션을 보냈고 강지영은 "정작 후는 우릴 몰라"라고 답해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