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9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오전 11시 10분에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서명식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중간브리핑을 통해 “우리측 송영무 국방부 장관, 북측의 노광철 인민무력상이 서명으로 하게 된다”며 “아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께서 임석을 하실 것 같다”
한솔홈데코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방북 경제인의 북한 양묘장(묘목 양성소)을 방문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한솔홈데코는 조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며, 남북한 산림녹화 사업 협력 기대감의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19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한솔홈데코는 전일 대비 90원(4.77%) 오른 1975원에 거래 중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
기업인 방북 요청 주체를 두고 청와대와 북측 인사의 말이 달라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가 18일 경제인들의 방북과 관련해 북측 요청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지 불과 30분 만에 북측 인사가 “우리가 요청했다”고 정반대 말을 했다. 이에 청와대는 “북측 요청은 없었다”고 재반박하는 등 진실 공방으로 비화되는 양상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
기업인들 ‘북경제통’ 리용남 면담…최태원 “11년 만에 오니 많이 발전”
구광모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박용만 “공동번영 위한 자리 되길”
재계 총수 등 경제인들이 18일 북한의 경제담당인 리용남 내각부총리와 면담하면서 남북 경제협력이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북측은 우리 기업들에 가능한 구체적인 사업 설명을 요구했고 기업들은 개략적인 ‘경협 보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10시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비핵화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한다. 두 정상이 의견을 모은 비핵화 해법이 교착상태인 북미회담의 돌파구를 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오늘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이 묵고 있는 백화원 영빈관으로 김 위원장이 직접 찾아와 열리는 것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틀 째인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오전 10시부터 추가 정상회담을 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오전 10경 추가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면서 "두 정상간 합의가 어떻게 이뤄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결과 발표도 예정돼 있으나 정
청와대는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연 것은 처음이며, 김정은 위원장 부부가 공항에 영접을 나온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중국 북경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적은 있으나 평양에서의 회담은 처음"이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평양에서 2박 3일간의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을 시작한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 비핵화와 북미 관계와 관련해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미국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CNN방송은 이날 “2007년 이후 10여 년 만에 한국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했다”며 “양국 정상은 경제 협력, 북핵 그리고 종전선언 같은 주요 쟁점을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 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의 직접 영접을 받은 후 나란히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했다. 백화원 영빈관은 북한이 한이 국빈급 외국사절 숙소로 제공하는 곳이다.
이번 만남에서 김 위원장이 직접 문 대통령을 맞이한 만큼 2000년 김대중 대통령 방북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함께 동승했던
청와대는 18일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서 논의 될 경제협력과 관련해 "이번 만남에서는 현실적으로 당장 (경협이) 가능한 영역보다 미래 가능성을 타진이 있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평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8시 55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향해 출발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8시 6분께 관저에서 나와 인수원 입구에서 보좌진의 환송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 사이를 걸어가며 손을 흔들며 “고맙다. 잘 다녀오겠다”고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10분 후인 오전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 동행할 특별수행원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던 중학교 3학년 김규연 양의 방북이 불발됐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난 8월 이산가족 상봉 시 북측 큰할아버지께 손 편지를 써 화제가 된 김규연 학생의 방북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어 “평양에 있는 선발대는 김규연 학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18일 오전 8시 관저에서 출발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문 대통령이 관저에서 나와 헬기를 탈 것"이라고 말했다.
윤 수석은 "이 과정은 녹화 중계로 이어지며, 헬기가 성남공항에 도착하는 시점부터는 생중계 진행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이번 회담의 주요특징은 비핵화 의제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임 실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마련된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거에 남북 간에는 비핵화가 특히 정상 간 의제로 올라온 적이 없었다”며 “2000년 때는 비핵
제 3차 남북정상회담 선발대가 평양에 도착해 시험통화까지 무사히 마쳤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6일 "오늘 새벽 평양으로 출발한 선발대는 12시15분 고려호텔에 도착했다"며 "15시10분 평양-서울 정부종합상황실간 시험통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팩스 송수신이 원활하게 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측 선발대는 이날 오전 오전 7시 20분께 경기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평양에 도착해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환담을 나눴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특사단은 이후 다른 장소로 이동해 공식면담을 가졌으며 장소와 면담 대상자는 확실하게 전해지지 않았다. 이에 특사단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공식 면담을 가진 것 아니겠느냐는 추측도 제기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
대북특사단의 평양 방문을 하루 앞둔 4일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안보 관계장관 회의를 소집해 일정과 의제 등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에는 특사단에 포함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조명균 통일·송영무 국방 등 장관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0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종전선언은 남북정상회담 이후에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봤다.
윤 수석은 이날 종전선언은 정상회담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큰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 아무래도 그렇다고 봐야 한다”고 답했다.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해 미국과 의견 조율을 하고 있는지 대한 질문에 윤 수석은 “한미 간 의견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군기무사령부 전면 개혁을 위해 근본적으로 다시 재편하고 새로운 사령부를 창설할 것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문 대통령은 기무사령관을 교체하고 남영신 육군특전사령관을 신임 사령관으로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어제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위원회와 국방부 장관의 기무사 개혁안을 건의받았다”며
청와대는 23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투신 사망소식에 “노 의원이 편히 쉬시기를 빌겠다”고 애도를 표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5월 25일 ‘대통령 힘내세요’ 청원이 20만이 넘어 청와대의 SNS 생방송인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에 출연예정이었으나 노 의원의 별세 소식에 출연을 취소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