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아빠도 육아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광양시보건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주간·야간·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빠등 참여자들의 다짐이다.
주간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2월과 3월 산전요가교실과 빵도마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412명 신청 7대1 경쟁률 기록⋯올해 현장 참여 행사 활성화
서울시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높이고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2일 서울시는 이달 14일 남산에서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다. 육아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는 서울 아빠단은 기존 100명에서 올해 200명으로 2배 확대해 정식 활동을 시작한다.
19개월 아기에게 과자, 정말 괜찮을까?할아버지, “손주 과자 먹이는 게 평생 소원”주 양육자 엄마, 아이 데리고 친정 떠나
손주에게 과자를 먹인 게 그렇게 큰 잘못일까. 최근 19개월 아기에게 과자를 몰래 먹인 친정아버지와 이를 두고 갈등을 빚은 딸의 사연이 공개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감자칩’ 먹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는데...
13일 JTBC
유명인의 무료 강연을 미끼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영업 방식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간 소비자들이 본래 의도와 다르게 보험상품 권유를 받으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2일 유명인 초청 강연을 무료로 진행한 뒤, 이를 활용해 특정 보험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영업 행위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우리은행은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 양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날 특강은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출연한 육아 전문가이자 현재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소장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자녀의 행동을 바르게 이해하기 △육아의 현실적 어려움에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육아 상담 서비스 ‘익시(ixi) 육아 매니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모의 자녀 양육을 돕는 애플리케이션(앱) ‘부모나라’ 이용자들은 육아 전문 AI의 답변을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9월 출시한 부모나라는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의 핵
이마트는 지역사회 상생 모델 ‘키즈 라이브러리’가 개관 5년만에 13호관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달 초 광주 송정동 복합청사 2층에 어린이도서관인 ‘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 광산점’을 열었다. 이마트는 2022년 12호관 부산ESG센터점을 오픈한 이후 올해도 지역사회 상생을 일환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어린이 독서체험관을 개관했다.
LG유플러스는 부모의 자녀 양육 고민 해결을 위해 지난해 선보인 ‘부모나라’ 애플리케이션(앱)을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초보 부모들이 보다 쉽게 육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퀴즈 기능을 추가하는 등 참여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9월 내놓은 부모나라는 키즈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의 핵심 고객인 영유아 부모들을 타깃으로 육아
오은영 박사가 12남매 다자녀 가구에 육아 조언을 건넸다.
16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타국에서 만나 결혼해 12명의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부부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12남매가 함께하는 만큼 행복도 크지만, 식사 시간에도 의자가 부족해 자녀 몇 명은 서서 먹을 정도로 집 안을 가득 채운 12남매의 등장에 스튜디
“부모와 아이와 함께한 순간들, 부모와 아이 중 누구에게 더 큰 선물일까요? 그에 대한 답을 사랑스럽고 따듯하게 전합니다”
‘함께 그린 책 : 너의 모든 순간’에 대한 국내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의 추천사다. 오은영 박사는 “이 책은 온통 사랑 고백이다. 글자에도, 그림에도 온통 사랑이 가득해 마음 가장 깊은 곳이 따듯하게 채워졌다”면서 “행복하다
‘금쪽이’와 같이 육아의 어려움을 강조해서 보여주는 식의 일부 TV 프로그램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공포감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5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변화와 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관해 토론했다.
유재은 국무조정실
#. 생후 12개월 영아 3명을 모두 돌봐야 하는 부담으로 선생님 배정이 어려웠는데, ‘서울형 0세 전담반’으로 선정되면서 운영비 등 지원을 받게 돼 다음 달부터는 영아 2명당 담당교사 1명을 배치할 수 있게 됐다. 눈맞춤이 중요한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들을 한 번이라도 더 안아 줄 수 있는 질 좋은 보육을 할 수 있어 기대된다.-강서구 A 어린이집 원
도심 속 열린 도서관 ‘책 읽는 서울광장’이 다음 달 2일부터 다시 돌아온다. 하반기에는 일상의 휴식 공간을 넘어 엄마·아빠가 행복한 책 읽는 서울광장으로 재탄생한다.
28일 서울시는 다음 달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하반기 ‘책 읽는 서울광장’이 매주 금·토·일 사흘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읽는 서울광장의 주요 내용은 △도심 속 휴식 공간,
산후조리원은 임신부의 출산 후 필수 코스로 여겨진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 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산후조리원 비대면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아이앤나의 아이보리 서비스는 2016년 ‘베베캠’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 약 190여 개의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LG복지재단은 지난 36년간 홀로 남겨진 영유아 119명을 양육해 온 국내 최장기 위탁모 봉사자 전옥례(74세)씨에게 27일 ‘LG의인상’을 수여했다.
위탁모 봉사란 부모나 가족이 키우지 못하는 36개월 미만의 영유아들을 입양 전까지 일반 가정에서 양육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말한다.
전씨는 국내 350여명의 위탁모 중 최고령이자 35년 넘게 계속 활동한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는 사회공헌활동(CSR)을 넘어서 기업의 핵심자산인 아이돌봄 사업과 연계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공유가치창출(CSV) 전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째깍악어는 놀이부터 배움까지, 선생님 매칭 앱 서비스를 운영하며, O2O 플랫폼을 통해 아이돌봄이 필요한 고객과 일자리가 필요한 교사를 연결한다. '육아에 도
배우 신애라가 육아 예능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21일 신애라가 채널A의 새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약 7년 만의 방송 출연이다.
‘금쪽같은 내 새끼’는 육아 전문가들이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신애라를 비롯해 정형돈, 장영란, 홍현희
오은영 원장에 쏟아지는 관심
오은영 공식 사이트는 현재 백지뿐
오은영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대중의 시선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정신과 의사이자 육아 전문가로 활동 중인 오은영 원장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가족과 얽힌 이야기, 육아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연
LG유플러스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호텔’과 제휴해 자사 IPTV인 U+tv의 영유아 맞춤형 플랫폼 ‘아이들나라’의 증강현실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패밀리 패키지 '키즈온티비' 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키즈온티비 패키지는 객실에 설치된 U+tv를 통해 아이가 직접 TV 콘텐츠를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는
KT는 IPTV 영유아 서비스 패키지 ‘올레 tv 키즈랜드’ 2.0 버전 출시를 기념해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전국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는 육아 전문가와 함께 올레 tv 부모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국민 육아 지원 프로젝트다.
올 한해 전국 5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사립탐정, 평판관리업체, 매매주택연출가, 노년플래너 등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직업 40여개를 정부가 새로 육성한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는 18일 외국의 사례를 토대로 발굴한 40여개 신직업을 육성, 지원하기로 하고 인프라 구축방안, 투자 계획 등을 담은 ‘신직업 육성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
정부는 지난해 7월 100여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