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승관과 디노가 26일 나란히 입대하며 팀 내 병역 의무 대상 멤버들의 입대가 모두 마무리된다.
26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관과 디노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8월 두 사람의 입대 일정을 공지하면서 별도의 현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박윤성ㆍ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하며 잠시 그라운드를 떠난다.
키움은 14일 세 선수의 입대 일정을 발표했다. 박윤성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 복무에 들어간다. 이재상은 28일 같은 곳에 입소하며, 손현기는 하루 뒤인 29일 강원 화천 신병교육대로 향해 국방의 의무를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과 충격적인 총기 사고를 앞세워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2회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과 변화를 맞은 신화부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석은 상병 계급장을 달고 돌아왔다. 성윤모(김현규 분)는 행정반으로 자리를 옮겼고, 오석진(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취급고 1조3629억원…전년 대비 13.3% 증가식봄 거래액 1513억원·온라인 매출 51% 늘어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923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취급고(GMV)는 1조3629억원으로 13.3% 늘었다. 영업이익은 온라인 유통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영향으로 235억원을
가수 강다니엘이 조교로 복무 중인 가운데 훈훈한 미소가 돋보이는 군복 셀카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전투복과 전투모를 착용하고 백팩을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복 차림으로 늠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입가에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과 버논이 병역 의무 이행에 들어간다. 도겸은 9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고, 버논은 8월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버논은 8월 2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도겸은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일정
배우 곽동연이 다음 달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곽동연은 다음 달 2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돼 군 복무를 이어간다.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곽동연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동연의 입대로 tv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이준영은 21일(오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훈련소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UKISS) 멤버 준(JUN)으로 데뷔한 이준영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기초군사훈련 중 스마트폰 활용해 비대면 신청·계좌개설이달 22일부터 가입신청…내달 27일부터 계좌개설 진행
입영 직후 기초군사훈련 중인 청년들도 훈련소에서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 사용 제한으로 가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정부가 비대면 가입신청과 계좌개설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와 국방부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과 계좌개설 기간에 훈련
군 훈련소 급식에 인증 돼지고기 공급…학교 이어 공공부문 확대생산 단계서 온실가스 10%↓…인증 농장·유통 분리 관리
군 급식에 저탄소 인증 축산물이 처음으로 공급되면서 공공급식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이 본격화한다. 생산 단계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축산물을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소비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육군 훈련소 30연대
앞으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예비 장병과 가족들이 KTX를 타고 훈련소 앞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일제강점기에 놓인 굴곡진 철도 선형이 대폭 개선되면서 이동 시간과 안전성도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4일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을 직선화하고 훈련소 인근에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호남선 고속화(가수원~논산) 건설사
그룹 NCT 멤버 도영, 정우가 오늘(8일) 나란히 현역 입대하는 가운데 멤버들과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NC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NCT 멤버들이 입대를 앞둔 도영·정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도영과 정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로
정전협정 체결을 불과 열흘 앞두고 전장에서 산화한 호국영웅이 72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13일 "지난해 11월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주파리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11사단 13연대 소속의 고(故) 박석호 일등중사(현 계급 하사)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일등중사는 올해 15번째로 신원이 확인된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의 입대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훈련병 스케치’를 통해 최근 지난달 입소한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과 베레모를 착용한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실제 군 생활 중임에도 드라마 한 장면 같은 조각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28·본명 이동민)가 28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라며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입대를 하루 앞둔 27일 차은우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오늘(21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지난해 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복무 기간 중 특급전사로 선발되는 등 성실한 군 생활을 이어왔다.
특히 우즈는 군 복무 중 이례적인 음악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었다. 2023년 4월 발매한 자작
그룹 ‘SF9’ 출신 로운이 입대를 위한 재검을 앞두고 있다.
17일 로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로운은 올해 7월부터 모든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입영 2주 전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앞서 로운은 7월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르는 등 군 복무 준비를 마쳤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남양유업은 육군훈련소와 ‘불가리스’ 약 16만 개를 무상 후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청년 훈련병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남양유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부터 9월까지 총 4개월간, 입소 장병들을 위해 불가리스를 매월 정기 후원할 계획이다
2025년 6월 K팝이 제대합니다. 군백기라는 이름으로 ‘일시 정지’ 상태였던 끝판왕의 재림이죠. 세계 최정상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오는데요. 시장은 이미 요동치고 있습니다. 단순한 컴백을 넘어 K팝 산업의 재가동, 전 세계를 향한 K팝의 재출발이죠.
지난해 전역한 진(김석진)과 제이홉(정호석)에
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 이달의 추천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일정 10월 1~5일 장소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국내 대표 불꽃축제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는다. 올해는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불꽃 아틀리에와 더불어 밤하늘을 수놓는
머리를 박박 깎은 녀석들이 1월의 세찬 바람이 몰아치는 드넓은 논바닥 옆 부대 정문 앞에서 기간병들의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대열을 이룬다. 불안감을 감추기라도 하듯 허허롭게 웃으며.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녀석들과 같은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열차를 탔다. 눈치껏 빈자리를 찾아 웅크리고 앉았다. 객차 한가운데 분탄 난로 근처가 최
이종태(李鍾台·92) 법무사를 만나기 전 단서는 딱 두 가지였다. 90대 현역 법무사이고 봉사단체인 ‘망월원’의 이사장이라는 것. 90대 현역이라니. 고령의 노인이 여전히 일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존경스럽고 놀라운 일 아닌가. 달리 질문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저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자. 백년 가까운 시간이 그를 움직이게 하는 이유가 있겠지. 이종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