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와 풋볼데이가 예측한 한국과 러시아전 경기 결과가 정확히 맞아 떨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알제리와 경기 결과 한국이 이기는 것으로 나타나 ‘예언’이 또 한번 적중할지 주목된다.
18일 NHN엔터테인먼트 자회사 NHN블랙픽는 축구 전문가의 조언 등과 해외 기사 분석을 통해 예선 H조 4개국의 예상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이어 풋볼
양 팀의 에이스 대결로 관심을 모은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의 경기가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났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우 마라카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전반 3분 상대의 자책골과 후반 20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추가골에 힘입어 후반 막판 한 골을 만회한 보스니아
브라질의 개막전 승리를 이끈 ‘신성’ 네이마르가 개막전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65)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국가대표팀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첫 경기에서 전반 11분 마르셀루(레알마드리드)가 상
NHN블랙픽은 ‘풋볼데이’에서 2014년 브라질 축구대회 예선 H조의 가상 대결을 진행, 한국이 1승 1무 1패로 16강에 진출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NHN블랙픽은 축구 전문가의 조언과 해당 국가 스포츠 전문가들의 예상을 다룬 해외 기사 분석을 통해 예선 H조에 속한 한국,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 등 4개국의 예상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
리버풀 첼시 전반 종료, 제라드 실수 뎀바바골
리버풀 제라드의 치명적인 실수로 첼시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은 결국 첼시가 1-0으로 앞선 채로 마무리됐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향방을 가릴 중요한 일전인 리버풀과 첼시간의 경기가 리버풀의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리고 있다.
예상대로 현재 1위를 달리며 24년만의 리그 우승 탈환을 노리
‘인민루니’ 정대세(30ㆍ수원 삼성)가 후반 41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정대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부산 아이파크와의 5라운드 홈경기에서 골을 기록해 팀에 1-0 승리를 안겼다. 정규리그 개막 이후 한 골도 넣지 못한 마음고생을 날림과 동시에 팀 분위기를 바꾸는 득점포였다.
최근 3경기 무승(1무2패)에 빠졌던 수원은
2014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들의 상세한 정보가 수록된 스카우팅 리포트가 발간됐다.
이 책은 월드컵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 960명의 정보를 30명씩 분석해 데이터와 사진으로 표현했다. 이 책을 통해 득점력과 패스, 드리블, 태클, 수비 등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소속팀 역사와 별명 등 개인 신상까지 알 수 있다.
한준희 KBS 해설위원은 이 책에서
러시아가 아이스하키 라이벌 미국에 무릎을 꿇었다.
러시아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볼쇼이 아이스돔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A조 조별리그 미국과의 2차전에서 승부치기 끝에 2대3 역전패했다.
러시아는 이날 미국과의 경기에서 유효슈팅 수 31-34로 접전을 펼쳤다. 주장 파벨 다츠유크가 무릎 부상에도 골
FC 서울이 아시아챔스 정상에 오르는데 실패했다.
FC 서울은 9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텐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2013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1로 승부를 내지 못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앞서 서울은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차전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원정
골 가뭄에 시달리는 손흥민이 친정팀을 상대로 재도약에 나선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단 1골에 그치고 있는 손흥민이 자신의 친정팀과 맞붙는다. 손흥민의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은 친정팀 함부르크 SV를 상대로 9일(한국시간) 홈구장 바이 아레나에서 시즌 첫 대결을 펼친다.
함부르크는 레버쿠젠의 주축 공격수로 성장한 손흥민의 독일 무대 데뷔 팀이다. 손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전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팀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팀 바르셀로나와의 울리 회네스컵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두 팀의 경기는 과르디올라 감독으로 인해 관심이 더 뜨거웠다. 과르디올라는 바르셀로나
4일 새벽(한국시간) 터키에서 열린 2013 터키 U-20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콜롬비아와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한국이 8-7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 골키퍼이자 주장인 이창근은 무려 12개의 유효슈팅을 막아내 한국의 승리에 보탬이 됐다. 콜롬비아는 경기 내내 공격의 주도권을 잡고 승리를 노렸지만 이창근이 버틴
'2013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이미 4강행이 확정된 스페인이 나이지리아에도 승리를 거두며 3전 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
FIFA 랭킹 1위 스페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3차전 나이지리아(31위)와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완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경기 시작 3분 만에 호르디 알바(F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기분좋은 역전승을 거두었다.
변선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스포르트아레나에서 열린 2013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디비전1 그룹 A(2부) 대회 2차전에서 홈팀 헝가리에 5-4(0-3 1-1 3-0 0-0 승부치기)로 역전승했다.
이날 연장승리에 따라 승점 2를 챙긴 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책골을 기록하며 팀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안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의 로스 카르메네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2-2013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그라나다에 0-1로 패했다.
이날 그라나다가 올린 1점은 호날두의 자책골이다. 호날두는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자책골을 기록했다.
호
20세 이하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3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을 거두고 우승에 도전한다.
윤성엽(연세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이하 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대회 디비전Ⅱ 그룹 B 4차전에서 공격수 신상훈(연세대)의 활약을 앞세워 아이슬란드를 5-1(2-1 2-0 1-0)로 이겼다.
이날까지 4연승을 달린 대표팀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퀸즈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3연승을 이어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맨유는 웨인루니와 마이클 캐릭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박지성은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2012년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해 조 1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예선 3차전에서 전·후반 내내 공세를 퍼부으며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8점으로 단독 1위를 지켰다.
이날 포진은 투톱으로 전방에서 활동해 4-4-2에 가까웠다.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전반 27분 페드로 로드리게스의 선제골과 후반 9분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 후반 24분 다비드 비야의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영국ㆍ이하 맨유)와 샬케04(독일)의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전 활발한 활약을 펼치며 후반전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맨유는 이날 공격에 웨인 루니와 에르난데스 치차리토의 투톱 옵션을 세웠고 박지성과 발렌시아, 라이언 긱스, 마이클 캐릭으로 중원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