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제휴카드 55주년을 기념해 ‘신세계 카드 페스티벌’을 열고 결제금액을 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1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 5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손잡고 신세계 카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에서 10%에서 최대 55% 사은 참여권을 추첨을
SK바이오사이언스가 환절기를 맞아 ‘SKY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전국 개원의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부산, 인천, 판교,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일반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의 대표 백신 및 관련 감염병에 대해 논의하는 SKY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감염병 및 백신 접종 현황에 대한 전국
수박·골드키위·한우등심 등 인기 과일부터 다이어트용 등 먹거리 풍성고물가에 트레이더스 매출 상승세...2월 푸드 페스티벌 행사도 10% 신장
신세계그룹 계열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6월 한 달 내식을 책임질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트레이더스 22개 전 점에서 진행된다. 행사상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일주일 단
대상은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400판을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활동은 지난해 10월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을 위해 축산환경관리원과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대상은 납품 농가의 시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달걀
대상 청정원이 ‘가치소비’ 트렌드 확산에 동물복지계란 라인업을 추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방사형 사육 방식을 적용한 ‘행복놀이터 동물복지유정란’을 최근 출시했다. 지난해 선보인 ‘자유방목 동물복지유정란’,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2종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올해 신제품은 국내 최초 정원
엔데믹과 맞물려 급격히 찾아온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는 꽁꽁 얼어붙었다. 다만 불황 한파가 길어질 수록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지갑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
한층 똑똑해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기업의 혁신 노력도 숨가쁘다. 특히 올해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비율)이 높은 상품이 인기였다.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20·30세대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책임지던 SK바이오사이언스의 안동 L하우스가 그간 중단했던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 생산을 재개하고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2020년까지 국내 독감백신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킨 스카이셀플루를 통해 다시금 독감백신 명가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버스로 3시간 이상 달리자 SK바이오사이언
GC녹십자는 올해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사용될 자사의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 쿼드리밸런트 프리필드시린지주’의 국내 출하를 27일 자로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올해 약 174만 회 분량의 독감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C녹십자의 원액을 사용해 생산하는 한국백신의 ‘코박스플루4가PF주’ 제품도 26일 국가출
큰 일교차나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의 영향으로 4월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독감 백신 시장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독감백신 시장 규모는 코로나 전인 2020년 기준 4000억 원에 달했고, SK바이오사이언스(약 1656억 원)와 GC녹십자(약 829억 원)가 1, 2위로
일본 규슈대 연구진이 수컷 쥐 2마리 사이에서 새끼 쥐 7마리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10년 이내에 인간 남성 사이에서 자식을 만드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규슈대 의학부 하야시 가쓰히코 교수는 영국 런던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FCI)에 열린 제3차 인간게놈편집 국제학술회의에서
올가홀푸드가 2월 27일 국제 북극곰의 날을 기념해 저탄소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올가홀푸드는 다음 달 9일까지 14일간 저탄소 농산물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저탄소 농산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가치소비 확산으로 그린슈머 소비자가 늘면서 올가의 2022년 저탄소 과일 매출은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이에 올가
SK바이오사이언스는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4가프리필드시린지(이하 스카이셀플루)’에 대해 칠레 공공보건청(Instituto de Salud Publica)으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스카이셀플루가 중남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에 앞서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미얀
브라질 마트에서 판매 중이던 식용 메추리알이 부화하는 일이 벌어졌다.
13일(현지 시각) 브라질 매체 G1은 지난달 21일 브라질 북동부 피아우이주의 한 마트 선반에서 메추라기들이 알을 깨고 나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매장 매니저인 파비오 고메스는 선반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동료 직원의 얘기를 듣고 선반을 살폈다. 이어 30개의 메추
이마트가 14~15일 이틀간 오프라인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9회차를 맞는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이 5월과 11월, 두 차례 진행하는 온라인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로 가공상품부터 가전까지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고객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빅스마일데이’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진행한다. ‘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햄버거 매장 '굿 스터프 이터리'에 들어서자 벽면을 가득 채운 로메인, 양배추 등 온갖 채소 더미가 한눈에 들어왔다. 당일에 그 자리에서 난 신선한 채소로 햄버거와 샐러드를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대우산업개발이 야심 차게 준비한 스마트팜 'GT팜'이다. 버터헤드, 라리크, 코스테우 등을 포함해 12종의 채소가 월 400㎏ 규
새벽배송 업계 3위 오아시스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오아시스는 오프라인 매장의 간판에서 우리생협 문자를 제외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아시스는 유기농·친환경 상품을 대중화하는 유통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오프라인 매장의 간판을 ‘오아시스(OASiS)’로 통일해 불필요한 갈등의 소지를 없애고, 소비자 이익 창출에만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이 ‘SSG 푸드마켓’ 론칭 1주년을 맞아 주요 실적을 공개하고 일별 할인 및 고객 참여 이벤트를 앞세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0일 SSG닷컴은 프리미엄 슈퍼마켓 ‘SSG 푸드마켓’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자체 결산 자료를 공개하고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 간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SG닷컴은 지난해 4월29일부터
이마트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계란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계란 뮤지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일반란 △등급란 △동물복지란 △브랜드란 △가공란 △희귀란 등 총 6개 테마 27개 상품을 모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알찬란(30구ㆍ대란,국내산)
이마트가 가치소비에 힘을 준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친환경과 동물복지 등 신선식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 MSC인증 프리미엄 명란(25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1만4880원에, 유기농 바나나를 3980원에, 동물복지 유정란(15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5980원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축산물의 경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제품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서울대 수의학과 천명선 교수가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본부)의 의뢰를 받아 1000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축산물에 대한 선호도에서 소비자들은 무항생제 축산물이라면 20% 가량 비용을 더 지급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