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산업(구 유비컴)이 석유사업 기대와 미얀마에서 가스개발 사업이 진행 돼 올해 800억대의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루머가 주식시장에서 돌고 있다.
루머의 근원은 경원산업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석유사업의 기대감 때문이다. 경원산업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석유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에 석유수출입업 등록 허가증을 받은
유비컴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0%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비컴은 전일보다 50원(14.75%0 급락한 289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유비컴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0%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세계, 8월 영업익 20.4억...전년比 45%↓
△이마트, 8월 영업익 695.7억...전년比 8.8%↓
△어울림네트, 32.4억 규모 3자배정 유증 결정
△대양금속, 채권은행 관리절차 개시
△웰크론한텍, 유통주식 증대 위해 자사주 16만2569주 처분 결정
△유비컴, 재무구조 개선 위해 90% 감자 결정
△대성엘텍, 92.7억
△유화증권, 윤장섭 명예회장 110주 장내매수
△이씨에스, KT와 25억원 규모 공급계약
△일신방직, 자사주 749주 장내매수
△바른손게임즈, 카카오톡과 모바일 게임 계약
△삼익악기 "스타인웨이 공개매수 추진 검토중"
△인터플렉스, 터치스크린패널 사업 진출
△코오롱플라스틱, 김호진 대표가 5천주 장내매수
△한국전력, 7월 전력판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2월 결산 법인의 반기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오리엔탈정공'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검토 법인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또 어울림엘시스와 어울림정보, 어울림네트, 지앤에스티 등 4개사의 경우 자본잠식이 50% 이상 이뤄져 상장폐지우려 법인으로 지정했다.
거래소 측은 "오리엔탈정공의 경우 대규모 손상차손에 따라 상장폐지
한국거래소는 내달 2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투자주의 환기종목 59개社를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1년 65곳 보다 6곳(9.2%)이 감소한 수치로 59곳 중 28곳은 관리종목으로도 중복지정됐다. 기업 계속성 및 경영 투명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재무 및 건전성 관련 요인 등을 고려한 결과다.
지난해 5월 정기 지정된 투자주의 환기종목
△씨티엘테크, "상장폐지 기준 해당"
△동국산업, POSCO 대상 150억 CB 사모발행
△보령메디앙스등 28일 권배락·배당락
△테라리소스, 6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블루젬디앤씨, 쥬마임인터 40억에 처분 결정
△신한은행, 주당 221원 현금배당 결정
△유니슨, 공급계약 3건 해지
△신안저축은행, 우리들생명과학 지분 3.61%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