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10일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최초로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이 인공지능(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은 최근 병원 내에서 스마트병동 발족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미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병원장과 김완호 재활원장, 박선영 간호팀장, 배준
한화생명은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사회복귀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암경험청년 돌봄 캠페인 위 케어_리셋(WE CARE_RESET)' 크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한화생명이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경험청년이 1인 이상 포함된 팀을 선발해 긍정적인 커뮤니티 문화 형성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전일 열린 발대식에는 2030
대한암협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민혁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15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한암협회는 암 퇴치 및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를 목적으로 1966년 4월 창립된 암 관련 비영리 민간단체다. 지난 56년 동안 국민들의 암에 대한 질환 의식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국민들에게는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프로테오믹스 기반 조기 진단 기술 개발 기업 베르티스가 최근 미국, 싱가포르, 일본, 독일 등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계 암 분야 석학들을 과학자문위원회(SAB)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위원은 총 7명으로 미국에서는 △하버드 의대 알렉스 토커(Alex Toker) 교수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다나-파버 암연구소 및 하버드 의
일산차병원은 지난 1월 6일 개원 이래 최근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 건강검진센터 오픈, 의료진 확충 등을 통해 모든 진료과 및 센터를 완비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2월 말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난임부터 출산, 여성암까지 여성 전생애주기 관리
일산차병원은 지난 2월 말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일산차병원은 갑상선암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손꼽히는 박정수 교수를 갑상선암센터장으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12일부터 일산차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하는 박정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세대학교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60년 역사의 차병원 여성의학 기술력과 글로벌 의료네트워크 운영 역량 등 모든 노하우를 일산 차병원에 담아냈습니다.”
차병원그룹의 창립자인 차광렬 차병원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지난 4일 경기도 일산 차병원에서 열린 개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차 소장은 “산부인과 의사로서 국내 최대 여성종합병원을 짓는게 꿈이었다”며 “이를 위해 10년 전
아인의료재단 서울 여성병원•서울 의원(이사장 오익환)은 기존의 건강검진센터를 확장•이전해 새롭게 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건강검진센터는 소화기내과•알레르기내과•산부인과•영상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가 배치됐으며, 정밀한 검사를 위해 첨단 CT•MRI 장비와 골밀도 측정기, 고해상 내시경•초음파 등의 의료장비를 갖췄다.
고객의 편의를 위
3년 전 유방암으로 오른쪽 유방을 모두 제거한 최모(43·여)씨는 유방암제거수술 당시 경제적인 여건으로 재건수술을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미뤄왔다. 여성성을 잃은 상실감과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최 씨는 최근 유방재건수술이 건강보험에 적용된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수술을 결심했다.
유방암은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발생연령도 점점 낮아져 30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했던 유방암 환자의 유방재건술이 최근 보건 급여 확대로 대상 항목에 포함 돼 4월부터 건강보험 혜택이 가능해졌다. 이에 유방재건술은 본인부담률 50% 적용으로 최대 1400만원에 달하던 환자 부담금이 200만원~400만원으로 대폭 줄어들 예정이다.
현재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병률 2위로 흔한 암질환 중 하나이며, 조기에 발견 및
유방암은 전체 여성 암의 15%를 차지하며 매년 환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발병 원인은 환경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데 술을 많이 마시면 유방암을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은 맥주 1잔(200㎖) 기준 남자 6.5잔, 여자 4.7잔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보건기구(
한국유방암학회는 '2014 핑크리본 캠페인 홍보대사'로 유방암을 이겨내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모델 한금복씨를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모델이자 한국연예사관학교 교수로 활동 중인 한씨는 지난해 유방암 판정을 받았지만, 적극적인 치료 의지와 의료진의 도움으로 수술과 항암치료로 유방암을 극복했다.
유방암학회의 송병주 이사장(서울성모병원 유방센터장)은 “
한국인들의 유방암 발생률이 동아시아 1위를 기록하며, 통계 집계 이후 최초로 일본을 앞질렀다.
16일 한국유방암학회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한국인 유방암 최근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2008년 10만명당 38.9명꼴이었던 유방암 발병률은 2012년 10만명당 52.1명꼴로 5년 만에 급증했다. 반면, 장기간 동아시아 유방암 발병률 1위
유방암은 가장 흔한 여성암 중 하나다. 미국의 경우 오래 전부터 여성암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유방암 환자가 증가해 현재 갑상선암 다음으로 가장 많은 여성암이 됐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인구 10만명당 57.1명의 유방암 환자가 매년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유방암은 유방에 비정상적인 악성
제5회 서울 유방암 국제 심포지엄 (5th Seoul Breast Cancer Symposium)이 오는 22일 오전 9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일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유방암 치료와 연구에 있어 국내외 최고 권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방암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가 2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1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KGMSA)’에서 대학(종합)병원 유방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려대 안암병원 유방센터는 유방암 치료의 성공을 ‘의학’보다 ‘환자의 행복’에 맞추고 ‘암 환자 서포트팀(통합지지팀)’과 ‘다학제적 시스템’ 확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수도권 주요 병원들은 새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신들만의 주력분야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연세대학교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수도권병원들은 올해 새롭게 사업을 내세우기보다는 여태까지 진행해오던 대표 의료분야에 치중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연대의료원 관계자는 “올해 특별히 내세울 만한 신규 사업은 없다. 연대의료원 부속기관인 세
유방암을 비롯한 현대인의 각종 암을 개인별 특성에 맞게 맞춤형 항암 치료할 수 있는 원천기반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려대 안암병원 유방센터 이은숙 교수팀과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제균 교수팀은 극소량의 암 조직만으로도 다양한 암 판별 물질(종양 표지자, 바이오마커)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기술(미세유체기술을 이용한 면역 조